오늘은 창덕궁에서 멋진 드라마를 찍어볼까요?
자, 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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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500의 PD
이용부 선생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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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를 어떻게 찍는지 모두들 궁금한 눈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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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도 쑥 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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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금님께서 무슨 말을 하고 계신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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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친구들의 리허설을 보고.
자, 이제 본격적으로 한번 찍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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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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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매가 함께 창덕궁에 왔어요.
통통한 손이 아직도 아기같은 친구들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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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2학년 친구들의 태종임금편 시작합니다.
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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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감독님 멋지게 잘 나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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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한자 열심히 읽고 있어요.
힘센 태종임금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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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대신 박자청 인사드리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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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숙종시대로 넘어가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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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문제도 풀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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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큰 언니오빠들의 순종임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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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색깔의 우산이 옹기종기 모여서..
무슨 이야기를 듣고 있는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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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산을 번쩍 들고 열심히 설명중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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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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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정전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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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어린이 여러분 ! 선생님 여러분 ! 사랑 합니다. 다시보니 새롭네요. 짝짝짝 ...
비오는 날 선생님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왕과 왕비 혹은 내시, 관리가 되어 보았던 어린이들이 오~래 기억할거라고 생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