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요리는
아뮤즈부쉬 라는 한입거리, 에피타이저, 차가운음식
여기에 보통 샴페인이나 맥주같은 입맛을 돋구는 가벼운 음료
그리고 간이 강하지 않은 해산물요리(주로 흰살생선)
여기에 화이트와인으로 가죠
그리고 메인요리 붉은육류 양고기 소고기등으로 좀더 지방이 풍부한 단백질요리로 가고 여기에는
타닌이 강한 레드와인 또는 고알콜이(주정강화 또는 증류주) 따라오지요
그래서 안주없이 술을먹을때도
맥주 와인 위스키 테이스팅때는
저도주부터 고도수로 흐름이 맞습니다
그러합니다
첫댓글 회원님도 무겁잖아요
그러함
@채화 순순히 받아드리시는군요
@류다희 이친구도 무거움
@채화 컥
소맥에 김치구운 삼겹살로 조짐
그거 최가조합
대패삼겹살 > 생삼겹살 > 통삼겹살 순으로 먹으면 되는거군요.
와인 좋아하시나요 위스키 좋아하시나요?
예전에는 위스키
요즘은 와인인데
더 잘 아는건 아직 위스키인것같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