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공격력을 가지고 말하신다면야 할 말이 없지만
적어도 수비력과 리바운딩에 관해서라면 시카고의 골밑은
수퍼 빅맨이 넘쳐났던 90년대에도 못해도 상위 클라스는 된다고 봅니다.
로드맨의 수비력과 리바운드
롱리의 몸빵 수비를 필두로 웰닝턴등..
덩치값 해주는 빅맨은 많았죠.
공격력은 거의 바닥을 기지만 수비력은 꽤 뛰어났던 골밑이라고
기억합니다.
이 경우 약하다고 말할 수는 있을까 모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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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개인적으로 시카고는 골밑이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 축입니다만..
조던황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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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5.27 18:16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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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5명의 득점라인보다 특정능력있는 선수팀구성이 효율적이듯이. 시카고의 포스트라인업은 아주 적당했습니다. 많은 득점이 필요없는 반면에 상대빅맨들에 대한 수비가 잘 이루어지기에...
게다가 위닝턴인가? 워닝턴의 가끔 던지고 가끔 들어가는 중거리 야투도 한몫 단단히... 그리고 그전엔 빌 카트라이트라는 선수가 3연패의 주전 센터였지요. 롤 이상은 했다고 생각합니다. 뭐 그것도 전... 약간은 피펜의 능력이라고 치부하지만서도...
공감합니다.처음 3연패시에도 리그탑클래스 리바운더인 블루워커 그랜트가 있었고(그랜트는 첫우승당시 LA골밑을 유린했습니다.), 우승때마다 항상 7피트의 센터에 그랜트,로드맨이라는 라바운더들이 있었지요.유잉,오클리,스미스의 뉴욕정도는 아니더라도 강한 골밑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