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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이야기 스크랩 여기 보다 더 아름다운 곳은 어딜까 : 카나다 천섬(Thousand Island)
별무리 추천 0 조회 104 10.10.11 22:13 댓글 8
게시글 본문내용

 이번 미 동부와 카나다 여행에서 가장 인상깊은 곳은

 나이아가라 폭포와 이 곳 천섬(Thousand Island)이였다

 

 천섬은 온타리오 호수와 세인트 로랜스 강위에 떠 있는 수많은 섬들을 말하는 것으로

카나다와 미국의 부호들의 휴양지로  각양각색의 아름다운 별장들로 환상적인 풍경을 이루고 있었다

 

빼어난  경치 만큼이나 이 곳과 관련된 전설과 아름다운 이야기가 많았다

과거 카나다 인디언들은  고요하고 아름답고 신비로운 이 곳을 神의 정원(Garden of the Great Spirit)이라고 불렀다

 

전설이나 아름다운 사연 같은것은 몰라도 좋다

그냥 보면서 경치에 한번 취해보자고 천섬의 풍경만을 담은 사진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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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0.12 10:29

    첫댓글 동화속에만 나오는 상상의 집들이 실제로 저런곳에 있었네요..
    멋있고 아름답고, 웅장...? 까지는.... 아닌것 같지만 그러나
    환상이 담긴 멋진 한장의 사진 엽서 입니다..

    ( 아 씨....난 언제 저런집에서 한번 살아 보려나....군시렁군시렁~~~ㅡ,.ㅡ)

    별무리님, 특별하다고 느껴지는 집들 구경 시켜 주심에
    잠시 환상적인 꿈 꾸어봤네요..ㅎㅎ^^

  • 작성자 10.10.13 16:48

    저 집 속에 사는 사람 마음까지 동화속의 주인공 처럼 아름다울 때 비로소 진정한 환상적이지 않겠습니까?
    저 아름다운 별장 소유자 중에는 속 마음이 지극히 비환상적인 시카고 마피아 간부들도 꽤 많다고 합니다
    좋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10.13 00:47

    세인트 로렌스 강상의 겨울 천섬은 또다른 경지를 보여주더군요~~~. 다시 미국으로 들어와 메인 주에서
    내려 오다가는 코 떨어진 큰 바위 얼굴도 봤겠구려. 어쩌다 몇년 사이에 큰 바위 얼굴의 코 떨어지기
    전과 후를 다 볼 기회가 있어서 한마디 붙입니다^^.

  • 작성자 10.10.13 05:57

    코 떨어지기 전 큰바위 얼굴을 본 사람은 영광입니다.
    사실 저는 그것보다도 버몬트 주와 메인주 지역을 통과하면서 이 곳 어딘가에서 전원생활을 꾸미고 살아온 니어링 부부의 마을과
    콩코드 어느 호수가에서 통나무집 짓고 2년간 홀로 살아온 소로우의 흔적을 꼭 보고 싶었습니다

    지금도 미국에계시면 15일 있을 분성회 모임에 참석못하겠네요. 아무쪼록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10.10.13 12:15

    전에 ㅡ천섬을 ㅡ源坪齋가 여기에 올렸는데 ㅡㅡ이제 ㅡ별무리님으로 하여서 두번 다시 보게됩니다

  • 10.10.13 13:26

    저두 한번 올려드릴까요??..참 세번이란 말이 있듯이..세번 보시면 그냥 좋네~하게 될까봐 ..ㅎㅎ...생각중입다..날씨가 음산+을씨+울적합니다..^^*

  • 10.10.13 17:59

    노년에 [옆지기]와 함께 -따슴받게- 여행하십니다요.---아직도 보고 느끼고 배울께 참 많치요 ?....

  • 10.10.13 21:15

    실제보다 훨 멋있게 저희들에게 보여주신 천섬...사진기술이 프로이신가요??..아님 사진기가 좋으신가요??
    거기 살때 손님이 오실때마다 가보았던 천섬이건만 .....멋드러진 풍경들은 아무리 보아도 질리지 않네요..
    별무리님 ..토론토부근 사진 혹 올려주실수 .있는지요??...보고싶은 곳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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