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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하나님께로부터 받고 있는 자와 마귀로부터 받고 있는 자의 차이점 (사순절3)
마 4:1-11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와서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로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부터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이르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되었으되
그가 너를 위하여 그의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그들이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치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이르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오늘은 사순절 셋째 주일입니다.
금년 사순절 기간에도 평소보다 더욱 예수님에 대해 깊이, 매순간 묵상하고,
예수님을 점점 더 많이 닮아가는 저와 여러분들이 되기를 축복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은 예수님께서 당해주신 시험에 대한 내용입니다.
예수님의 사역은 40일 간의 금식기도와 마귀에게 받아주신 시험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 시험을 받아주시러 광야로 가시기 전 세례 받으시는 순간에
성령님께서는 하늘을 여시며, 비둘기같이 내려 오사 예수님께 임하셨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광야로 이끄셔서 시험을 받아주시도록 인도하셨습니다.
창 3:15
(15)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께서 시험을 친히 받아주신 것은
하나님과 인간의 공동의 적인 마귀에게 출사표를 던지신 의미가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의 범죄 직후에 언급하신대로
마귀(뱀)의 머리를 밟아 상하게 하실
‘여자의 후손’(동정녀 마리아에게서 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위대한 사역을 시작하시기 전에 성령으로 충만하여 마귀의 시험을 이기심으로
하나님과 마귀의 공인(公認)을 받으셨습니다.
그 시험 이후 예수님께서는 진정한 메시아로서의 공생애를 비로소 시작하셔서
유일한 구원의 길을 개척하셨다는 것이 모든 신학자들의 공통적 견해입니다.
또한 예수님께서 친히 시험을 당해주신 것은
우리 그리스도인들로 하여금 인생의 모든 시험들을 이상하게 여기지 않고,
예수님처럼 담대하게 성경말씀으로 마귀의 유혹을 모두 이기며
예수님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고,
영적으로 성장하는 계기로 삼기를 원하시면서 겸손과 모범을 보여주신 것입니다.
그렇기에 고작 피조물 따위인 마귀로부터
무려 예수님께서 친히 시험을 받아주신 사실은
우리 모든 그리스도인들에게 큰 위안과 용기가 됩니다.
전에도 말씀드렸다시피 예수님께서 고난을 ’당하신 것’이 아닌
‘당해주셨다’로 표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한 내용입니다.
십자가의 고난과 시험들은 예수님께서 능력이 없으셔서
힘 있는 자들과 마귀에게 어쩔 수 없이 당하신 것이 전혀 아닌
우리를 사랑해주시기에 저와 여러분들을 위하여 일부러 당해주신 것이기 때문입니다.
“[당하신 것]이나 [당해주신 것]이나 아무거나 쓰면 되지
뭐 그런 걸로 지적을 하느냐, 대충 의미만 비슷하면 되지. 진짜 고리타분하네...“
하는 사람도 있을지 모르겠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내용은
어느 것 하나 대충 넘길 수가 없는 중요한 부분입니다.
예수님을 가장 사랑하고 있는 분들은 이 내용에 공감하시며,
당연히 지지하실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마 26:50-56
(50) 예수께서 이르시되 친구여 네가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행하라 하신대
이에 그들이 나아와 예수께 손을 대어 잡는지라
(51) 예수와 함께 있던 자 중의 하나가 손을 펴 칼을 빼어
대제사장의 종을 쳐 그 귀를 떨어뜨리니
(52) 이에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 칼을 도로 칼집에 꽂으라
칼을 가지는 자는 다 칼로 망하느니라
(53) 너는 내가 내 아버지께 구하여
지금 열두 군단 더 되는 천사를 보내시게 할 수 없는 줄로 아느냐
(54) 내가 만일 그렇게 하면 이런 일이 있으리라 한 성경이
어떻게 이루어지겠느냐 하시더라
(55) 그 때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시되
너희가 강도를 잡는 것 같이 칼과 몽치를 가지고 나를 잡으러 나왔느냐
내가 날마다 성전에 앉아 가르쳤으되 너희가 나를 잡지 아니하였도다
(56) 그러나 이렇게 된 것은 다 선지자들의 글을 이루려 함이니라 하시더라
이에 제자들이 다 예수를 버리고 도망하니라
사 53:7
(7)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음이여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 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말씀에 기록된 바, 의심의 여지없이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릴 권세도 있으셨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신 전지전능하신 성자 하나님이십니다.
예수님께서는 당장 12군단도 더 되는 천사를 부르셔서
예수님을 핍박하는 자들을, 더 나아가 이 땅의 모든 생명을
한 순간에 멸할 능력이 있는 분이셨습니다.
그러나 저와 여러분들을 사랑해주신 예수님께서는 그렇게 하지 않으시고,
마치 도수장으로 끌려가는 어린 양과 털 깎는 자 앞에서 잠잠한 양 같이
묵묵히 십자가의 수난을 일부러 당해주심으로서
저와 여러분들을 위하여 구원의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예수님의 그 엄청난 사랑과 은혜가 아니었다면
우리 모두가 구원 받을 기회조차 없었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때가 이른 것을 아신 예수님께서 의도적으로 잡히시고,
당해주신 그 엄청난 수난이 없었다면
우리는 모두 마귀의 소유인 채 영원한 지옥에 갈 수밖에 없었을 것이며,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방법도 전혀 없었을 것입니다.
즉 인류에게는 단 하나의 희망도 없었을 것입니다.
이처럼 우리를 죽기까지도 사랑해주신 예수 그리스도를 우리가 매일 기억하고 기념하며,
예수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로서 남은 시간을 보내기로 굳게 다짐하십시다.
우리가 그렇게 예수님의 진정한 제자가 되기로 결단했다면
오늘날 자기도 모르게 세상의 것들과 풍조에 물들어버린
각자 자신이 품은 세속적, 육신적인 것들을 다 내버리고
앞으로의 인생에서 어떤 마음과 태도가 되어야 하는지에 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는 시간을 반드시 가져야만 합니다.
오늘날 수많은 이들이 자신은 교회에 다니는 사람,
예수님의 제자,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하면서도
여전히 세상 사람들과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가면서
지옥으로 연결된 길로 향하고 있는 것을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교회만 열심히 다니면, 헌금을 빠지지 않고 잘 내면,
담임목사를 잘 섬기며 순종하면서 헌신하면
당연히 아무 걱정 없이 구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크게 착각하면서,
또한 이 땅에 사는 동안 교회에 열심히 다니고 ‘나름대로’ 선하게 살면
부유하고,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게 될 것이라고 잘못 생각하는 헛된 소망을 품으면서
영원한 죽음이라는 구렁텅이를 앞두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전혀 인지하지 못한 채
주일날 교회에 출석하는 것, 그리고
‘자기 기준으로 선이라고 정의내린 것을 부분적으로만 실천’하는 것(불우이웃돕기 등) 외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세상 사람들과 조금도 다를 바 없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
압도적으로 더 많다는 사실은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라고 미리 경고해주신
예수님의 말씀과 정확히 일치합니다.
눅 13:23-24
(23) 어떤 사람이 여짜오되 주여 구원을 받는 자가 적으니이까 그들에게 이르시되
(24) 좁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힘쓰라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들어가기를 구하여도 못하는 자가 많으리라
부디 저와 여러분들은 들어가기를 구하여 끝내 들어가는 자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소망만 하면서 한 자리에 멈춰있는 어리석은 모습을 버리고,
하나님 앞에, 하나님의 말씀 앞에 겸손히 자기 자신을 돌아보아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위를 전부 돌이켜 예수님 말씀에 온전히 순종하는 인생,
언제 죽음을 맞이해도 후회가 없을 준비된 인생,
세상의 풍조와는 구별된 삶을 꼭 살아가십시다.
오늘 본문 말씀을 보면 예수님께서 마귀에게 시험을 친히 당해주실 때에
마귀는 세 가지 유혹을 합니다.
그 중에서 마지막 세 번째 시험(누가복음에서는 두 번째로 기록되어 있음)은
마귀가 지극히 높은 산에서 천하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주면서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라며 버르장머리 없는 모습으로
감히 예수님을 시험한 내용입니다.
우리가 이 말씀을 읽을 때 ‘마귀는 세상이 자기 것도 아니면서, 자기도 피조물이면서,
창조 능력도 없으면서 마치 자신이 신이 된 것처럼 구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다음의 말씀들을 보면 이해가 됩니다.
눅 4:6
(6) 이르되 이 모든 권위와 그 영광을 내가 네게 주리라
이것은 내게 넘겨 준 것이므로 내가 원하는 자에게 주노라
요 12:31
(31) 이제 이 세상에 대한 심판이 이르렀으니 이 세상의 임금이 쫓겨나리라
요 14:30
(30) 이 후에는 내가 너희와 말을 많이 하지 아니하리니
이 세상의 임금이 오겠음이라 그러나 그는 내게 관계할 것이 없으니
요 16:11
(11) 심판에 대하여라 함은 이 세상 임금이 심판을 받았음이라
엡 2:2
(2) 그 때에 너희는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조를 따르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고후 4:4
(4)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
방금 읽은 고린도후서의 ‘이 세상의 신’은 정확히 번역하면 ‘이 시대의 신’으로서
이것은 ‘이 세상 임금’, ‘통치와 권세와 능력과 어두움의 주관자,
거짓의 아비, 악한 영’ 등과 함께 일컬어지는 마귀의 별칭입니다.
다시 말해 이 세상을 주관하는 신이라는 의미가 아니라
인간의 죄를 빌미로 이 시대에만 잠깐
인간에 대한 소유권을 주장하면서 권세를 부릴 수 있는
타락한 천사, 즉 귀신이라는 뜻입니다.
즉 마귀는 이 세상이라는 제한된 범위 내에서만,
또한 예수 그리스도를 믿지 않음으로 여전히 죄악 가운데 머물러 있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여
한정적으로, 그리고 한시적으로 권세를 부릴 수 있는 귀신으로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그 날이 되면 심판을 받고 영원한 지옥에 갇혀 형벌을 받게 될
하나님을 배신한 배반자, 타락해버린 옛 천사입니다.
정리하면,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세상을 주신 것이 아니라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여 선악과를 먹음으로서
그 죄를 빌미로 마귀는 자신의 통치권, 소유권을 주장‘하게 되었고,
하나님의 공의에 따라 이 세상은 일시적으로 마귀에게 권세가 허용된 것에 불과합니다.
엄밀히 말해서 하나님께서 마귀에게 세상을 넘겨주신 것이 아니라
인간이 범죄함으로서 죄의 근원인 마귀에게 그 소유권이 넘어간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와주셔서 그 죄를 대신 지고 죽어주심으로
인류를 다시 하나님의 소유로 바꾸신 것입니다.
단,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자만이 죄를 사함 받고, 의롭다하심을 얻어
마귀의 소유에서 다시 하나님의 소유로 바뀌는 것이며,
이것이 바로 예수님의 천국복음입니다.
유일한 왕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 땅에 다시 와주시는 그 날이 이르면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참된 제자들을 알곡으로 거두어 천국에 데려가실 것이고,
끝까지 예수님을 믿지 않고, 마귀의 소유로 남는 것을 선택한 자들은 가라지로 거두어
마귀와 함께 지옥에 봉인하여 영원한 불에 태우실 것입니다.
이것이 인류의 마지막입니다.
오늘 본문 말씀의 10절로 11절을 다시 읽겠습니다.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자신에게 경배하면 다 주겠다고 말한 마귀 앞에서
예수님께선 “사탄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하시며 성경말씀으로 시험을 이기셨습니다.
이 부분은 오늘날에도 다르지 않습니다.
마귀를 섬기는 자들은 이 세상의 부와 명예를 마귀로부터 받고 있기 때문입니다.
오늘날에도 마귀를 숭배하는 자들이 마귀에게 엎드려 절하고,
사람을 강제로 데려다가 인신제사를 하는 등
온갖 악한 짓들은 한다는 사실은 공공연히 알려져 있습니다.
“먼 과거에나 그랬지 요즘에 그런 게 어딨겠어?”하는 사람들은
자신이 먹고 사는 것이나 정치 같은 것들에만 관심이 있고,
부동산, 주식, 코인, 즐길 거리 등에만 시간을 쏟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오늘날 사탄 숭배자들과 사탄교의 목사들이 공개적으로 버젓이 활동하는 것만 봐도 뻔히 보이며,
한 해 실종되어 결국 찾지 못하는 어린이만 몇 만 명에
실종된 성인들까지 합하면 실로 엄청난 숫자입니다.
그들에게 납치되었거나 아기 때부터 거기서 길러졌지만
예수님을 믿으며 하나님께 기도하면서 죽지 않고 어렵게 탈출한 이들의
용기 있는 폭로도 여러 차례 있었지만
당연히 주류 언론에서는 전혀 다뤄주질 않고, 따라서 사람들의 관심은 미미한 수준입니다.
대부분의 언론이 이미 마귀의 종노릇을 하고 있는 그들의 수하에 있기 때문이며,
또한 대중들은 언론에 길들여진 채 뉴스에서 다루는 내용만
철썩 같이 믿고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그건 마귀를 직접적으로 섬기는 타락한 자들 얘기고,
지금의 우리는 마귀에게 절하지 않으니까 상관이 없잖아요?“
이것도 잘못된 생각입니다.
오늘날 현대사회에서 마귀를 섬기는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가장 먼저 하나님의 권위와 그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모든 것은
마귀와 한 마음, 한 뜻으로 행하는 것과 동일하기에
마귀와 한 편에 서서 하나님을 대적하며 마귀를 섬기는 것과 다를 바 없습니다.
성경말씀에 기록되어 있는 하나님의 법도들을 지켜 행하는 것을 싫어하고,
주변 사람들의 말, 인터넷 상에서 돌고 있는 내용 등의 세상의 풍조가 진리라고 착각하며,
따라서 성경말씀의 교훈도 듣지 않기에 믿음뿐만 아니라 행함도 없으며,
마귀의 인도를 따라 불순종과 분노와 증오와 혐오와 용서 못함과 나태함과
음란과 돈을 사랑하는 마음 등의 각종 죄들과 더불어서 한 마음, 한 몸이 되어 살아가는 것,
또한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하나라도 있는 타락한 마음 등이
바로 우리 세대가 범하고 있는 ‘마귀를 경배하여 섬기는 우상숭배’입니다.
요일 2:15-17
(15)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하느니라
요 14:23-24
(23)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사람이 나를 사랑하면 내 말을 지키리니
내 아버지께서 그를 사랑하실 것이요 우리가 그에게 가서 거처를 그와 함께 하리라
(24) 나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내 말을 지키지 아니하나니
너희가 듣는 말은 내 말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아버지의 말씀이니라
고전 16:22
(22) 만일 누구든지 주를 사랑하지 아니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우리 주여 오시옵소서
마귀에게 경배하는 우상숭배는 한 마디로
‘하나님을 경외함과 사랑하는 마음보다 [세상의 것들]과 [자기 자신]과 [죄]를 더 사랑하는 것‘
이라고 정의내릴 수 있습니다.
요 8:34-36
(34)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죄를 범하는 자마다 죄의 종이라
(35) 종은 영원히 집에 거하지 못하되 아들은 영원히 거하나니
(36) 그러므로 아들이 너희를 자유롭게 하면 너희가 참으로 자유로우리라
롬 6:16
(16) 너희 자신을 종으로 내주어 누구에게 순종하든지
그 순종함을 받는 자의 종이 되는 줄을 너희가 알지 못하느냐
혹은 죄의 종으로 사망에 이르고 혹은 순종의 종으로 의에 이르느니라
더 나아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공로를 통하여
다시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영혼의 자유를 얻는 구원을 완강히 거부한 채
‘하나님께 속한 자로서 살아가는 삶’을 끝까지 선택하지 않고,
마귀의 종, 죄의 종으로 살아가는 것이 바로
오늘날 마귀를 숭배하며, 엎드려 절하는 것이라는 명확한 사실입니다.
따라서 교회에 다니면서도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자들이 많을 것이며,
또한 오늘날 마귀에게서 돈과 명예를 받아 누리고 있으면서도
그것이 하나님께로부터 왔다고 크게 착각하면서 살아가는 자들이
교회 안에 넘쳐나고 있습니다.
불륜, 성추행, 성매수 등의 음행을 범하고, 돈을 사랑하여 횡령을 하며,
하나님께로부터 직접 받은 말씀이 아니라
마귀가 준 잘못된 가르침과 학문적인 지식만으로 목회를 하고 있는
타락한 목사들의 부유함과 명예,
(오늘날 청지기의 사명을 받아 물질을 가지고 하나님의 일을 하며
청빈하게 살아가는 소수의 부유한 분들을 제외하고)
부유하게 외제차를 타고 다니며, 명품을 두르고,
비싼 집에 살며, 휴가 때마다 해외여행을 다니면서
교회에서는 “하나님께 기도했더니 십일조에 0이 몇 개나 더 붙었어요!”하면서 자랑을 함으로
기복주의를 퍼뜨려 많은 사람들을 실족시키고 있는 부유한 자들의 돈과 명예는
하나님께 받은 것이 아니라 마귀를 섬기고 받은 것이라는 두려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살후 1:7-9
(7) 환난을 받는 너희에게는 우리와 함께 안식으로 갚으시는 것이 하나님의 공의시니
주 예수께서 자기의 능력의 천사들과 함께 하늘로부터 불꽃 가운데에 나타나실 때에
(8) 하나님을 모르는 자들과 우리 주 예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9)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하나님께서는 당신의 사랑하는 자녀들이
구원의 길을 걷기 위한 여러 가지 환경(고난 포함)을 주시는 분,
구원 받을 사람들을 찾아내는 천국복음의 일을 위해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물질을 통해 일하는 사람들에게 달란트라는 사명을 맡기시는 분이시지
죄 가운데서 쾌락을 즐기면서 자랑을 하라고 부와 명예를 주시는 분이 전혀 아닙니다.
이 부분에서 ‘그럼 구약성경에 등장하는 부유했던 사람들은?’하는 이들도 있을 것입니다.
갈라디아서에도 분명히 기록되어 있듯이
구약성경과 그 율법들은 초등교사(몽학선생)으로서
신약시대인 지금은 예수님의 가르침을 기준으로 하여 영적인 의미로 접근과 해석을 해야지
표면 그대로 우리에게 전부 적용하면 안 됩니다.
예수님의 가르침과 정반대로 가게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이스라엘 민족의 가나안 정복을 두고
오늘날에도 다른 나라나 지역을 침략하여
사람들을 죽이고, 땅을 빼앗아야 한다고 주장한다면
그것이 예수님의 가르침과 같겠습니까?
갈 3:24-25
(24) 이같이 율법이 우리를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초등교사가 되어
우리로 하여금 믿음으로 말미암아 의롭다 함을 얻게 하려 함이라
(25) 믿음이 온 후로는 우리가 초등교사 아래에 있지 아니하도다
지금 여러분들이 쌓아놓은 재산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사명을 감당하기 위한 달란트’로 잠시 맡은 것이 맞는지,
아니면 마귀에게 경배하여 받은 것인지 심각하게 점검해봐야만 합니다.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죄 가운데서 세상의 것들, 쾌락과 돈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여
그것을 앞으로도 영위하기 위해 열심히 돈을 벌고,
또한 자신이 돈을 번 목적에 맞게 오로지 육신적인 것들만 추구하면서 살아가는 자는
그것을 통해 지옥으로 달려가고 있기에
죄 가운데서 마귀에게 경배하여 받은 것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이런 사람들은 마치 야생의 동물들이 먹이활동을 하는 것과 완전히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가는 자들입니다.
동물이 먹고 살기 위해 먹이활동을 할 뿐인 것처럼
사람도 하나님의 진리와 자신의 근원과 죽음 이후에 있을 일들을 전혀 깨닫지 못한 채
그저 이 땅에서 사는 동안 잘 먹고, 잘 살기 위해서만 살아간다면
그것은 동물의 먹이활동과 다른 점이 하나도 없습니다.
전 3:18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더 나아가 각 사람의 마음의 중심이 어떠한지에 따라
하나님과 관계가 있는지, 없는지의 여부도 갈립니다.
예를 들어 두 사람이 같은 직장에서 같은 일을 하면서 돈을 벌었다 해도
한 사람은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며 경외하기에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늘 성실하게 열심히 일하고,
또한 돈을 사용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그것을 기뻐하시는지 고민하고 기도하면서 사용하며,
더불어 구원 받을 자들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동역자로서 살아가고 있다면
그 사람은 하나님께로부터 돈을 받은 사람,
하나님의 소유를 잠시 맡은 청지기의 자세로 하나님께 올려드릴 열매를 맺으면서
천국을 향해 나아가며 구원의 길을 걷는 사람이지만
한 사람은 하나님보다 돈을 더 소중하게 여기면서 사랑하기 때문에
오로지 나와 내 가족의 안락한 삶, 그리고 육신의 즐거운 쾌락을 위해 열심히 일하고,
돈을 사용할 때에도 하나님께서 어떻게 사용하는 것을 기뻐하실지에 대한 생각은 조금도 없이
그저 ‘내가 힘들게 번 내 돈이니까 내 마음대로 쓴다.’며
오직 육신의 만족을 위해서 살아가는 사람은 하나님과 관계없는 자로서
세속적인 것들과 쾌락을 위한 목적만 품은 채 돈을 번 사람이기에
그는 마귀에게서 돈을 공급 받고 있는 자이며,
또한 마귀와 함께 영원한 지옥에 봉해질 자인 것입니다.
만약 하나님께로부터 나에게 맡겨진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받은 돈’이라 해도
그것을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용할 생각 없이
그저 나와 내 가족이 잘 먹고, 잘 사는 데만 쓰다가 죽는다면
그것은 마귀에게 받은 거나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로부터 받았으면서도 자신이 주인이 되었기에 사명을 감당하지 않았든,
마귀에게서 받아 이 땅에서 사는 동안 부유하게 잘 살았든
그 마지막 종착지가 둘 다 지옥이기 때문에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눅 12:48 하
(48)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요구할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벧전 4:9-10
(9) 서로 대접하기를 원망 없이 하고
(10) 각각 은사를 받은 대로 하나님의 여러 가지 은혜를 맡은
선한 청지기 같이 서로 봉사하라
마 6:24
(24)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고전 10:21
(21) 너희가 주의 잔과 귀신의 잔을 겸하여 마시지 못하고
주의 식탁과 귀신의 식탁에 겸하여 참여하지 못하리라
마 6:19-21
(19)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고 도둑질하느니라
(20)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거기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둑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둑질도 못하느니라
(21) 네 보물 있는 그 곳에는 네 마음도 있느니라
오늘날 우리가 삶의 현장에서 열심히 살아가는 이유, 돈을 버는 이유,
돈을 꼭 필요로 하는 이유, 인생의 최종목적 등을 점검해본다면
과연 자신이 누구와 함께 동행 하고 있는지, 누구에게 속한 존재인지,
하나님과 관계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마귀가 공급해주는 독약이 든 캔디를 좋다고 빨아먹으면서
영원한 지옥으로 가고 있는 사람인지에 대해 분별할 수 있습니다.
돈이 주는 편리함, 돈이면 많은 것을 해결할 수 있는 현대사회의 물질만능주의,
돈을 기준으로 한 뭇사람들의 칭찬과 부러움,
돈이 가져다주는 명예와 권세 등이 기형적으로 팽배한 오늘날의 타락한 세상에서
우리 모두는 이 부분에 대하여 자기 자신을 시험하여 확증해야 합니다.
고후 13:5
(5)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너희 안에 계신 줄을 너희가 스스로 알지 못하느냐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버림 받은 자니라
사랑하는 하나님의 자녀, 진리의성령교회 가족 여러분
이 땅에서 돈이 엄청나게 많은 부자,
권세를 가지고 육신의 소욕을 따라 자기 마음대로 살아가는 자가 되는 방법은
너무나도 간단합니다.
오늘 본문 말씀에서 보신 것처럼
마귀에게 순종하여 경배하면 누구나 이 세상의 돈과 권력을 쉽게 손에 쥘 수 있습니다.
마귀에게 자신의 영원한 영혼을 팔고, 대신 곧 없어질 돈과 명예를 얻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시험을 받아주셨을 때나 지금이나 다르지 않습니다.
꼭 전 세계에 알려진 대부호만이 아니라
스스로를 소소하게 살아가는 중산층이라고 여기는 사람,
그리고 중산층까진 아니지만 자신이 원하는 것들 중의 일부를 누리면서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에게도 적용되고 있는 부분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며, 귀하게 여기는 것이 있는
그 마음 자체가 우상숭배의 죄이며,
또한 마귀의 뜻대로 순종하여 죄의 종이 되어 마귀를 경배하면서 얻고 있는 돈과 명예,
육신적 목적을 가진 채 모으고 있는 돈과 명예는
결국 마귀에게로부터 온 것이 맞기 때문입니다.
또한 조금 전에도 말씀드렸듯이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것이 확실하다 해도
그것을 하나님의 뜻대로 사용하지 않고, 하나님의 동역자로서 살아가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욕심을 따라 사용하고 있다면
그것은 마귀에게서 받은 것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습니다.
히 9:27
(27)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
이 세상에서의 시간은 영원하지 않습니다.
한 명도 예외 없이 모든 사람은 반드시 죽음을 맞이하며,
죽음 이후에는 심판이 있습니다.
이 땅에 잠시 머무는 동안 아무리 부유하고, 막대한 권세가 있어봤자
인류의 전체의 시간에 비하면 순간 반짝이는 것과 다를 바 없는 짧은 인생을 마친 후에는
영원한 천국, 혹은 영원한 지옥에서 진짜 인생을 시작하게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고,
예수님의 존함으로 회개하여 다시 하나님의 소유가 되어
이 땅에서부터 세상과 구별된 모습으로 천국백성답게 살아가다가
언제일지 모르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시는 그 날,
혹은 난리통에 죽음을 맞이하게 된 그 날,
여전히 하나님의 소유인채로 영원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을 원하십니까?
아니면 천국과 지옥 그런 건 모르겠고, 관심도 없고,
그저 이 땅에 사는 동안 돈 많고, 능력 있고, 부유하며,
남들에게 함부로 막대해도 누가 감히 뭐라고 할 수 없는 권세를 가지고 사는 것,
내 마음대로 즐기고 싶은 것들을 다 즐기며
사람들 앞에서 자랑하는 인생을 아주 잠깐 살다가
심판의 날 이후에는 영원한 지옥에 떨어져
마귀와 귀신들과 온갖 범죄자들과 함께 세세토록 꺼지지 않는 불 가운데서
벌레에게 온 몸을 파 먹히며, 고통 때문에 눈이 뒤집히고,
온몸을 비틀면서 죽지도 못한 채 그저 ‘존재만’하는 자가 되기를 원하십니까?
하나님께서 주신 자유의지를 가진 우리 모두는
각자 자기 마음대로 둘 중 하나의 길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 길 외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벧전 5:8-9
(8)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9)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벧후 3:18
(18) 오직 우리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그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 가라
영광이 이제와 영원한 날까지 그에게 있을지어다
우리 각자의 삶속에서 마귀는 또 우리를 유혹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금하신 온갖 죄를 달콤하게 보이게 하고,
반짝거리며, 탐나는 모습으로 포장하면서
우리로 하여금 어떻게든 하나님과 멀어지도록 종용할 것이고,
죄와 세상과 쾌락을 통하여 마귀 자신을 경배하게 하려고 혈안이 된 채
각 사람을 우상숭배라는 구렁텅이로 몰고 가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 할 것입니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하나님을 가장 사랑하고 경외하는 믿음 안에서
오늘 본문 말씀을 기억하며,
예수님께서 어떻게 마귀의 시험을 당해주셨는지를 잊지 않고,
성경말씀으로 마귀를 물리쳐 이긴다면
여전히 구별된 하나님의 소유로 남을 수 있습니다.
천국, 혹은 지옥.
이 두개의 갈림길은 우리 모두가 각자 완전히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는 사실,
다시 말해 자유롭게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를 수 있다는 사실을 항상 잊지 말고,
부디 우리를 먼저 사랑해주신 하나님을 이제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 마음으로,
나를 죽기까지도 사랑해주신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보혈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에게 임재해주신 성령님의 인도해주심에 온전히, 자발적으로, 즐겁게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각자에게 남은 시간과 능력과 물질 등의 모든 것을
구원의 길로 나아가는 것에 귀하게 사용하십시다.
예수님께서 다시 와주시는 그 날이 멀게 느껴져도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의 세월이 빠르게 지나가고 있는 것처럼
그 영광의 날도 빠르게 다가오고 있으며,
우리 각 사람은 자신의 마지막 날이 언제인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므로 부디 항상 겸손하게 하나님 앞에 나아가며, 하나님께 꼭 붙어있으십시다.
오늘 사순절 셋째주일을 맞이하여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을
저와 여러분들이 마음에 깊이 새기고 즉시 각자의 삶에 적용함으로서
오늘의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하나님과 관계있는 자, 하나님의 소유가 된 자로서
하나님께서 맡겨주시는 여러 가지 달란트들을 통해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어
사명을 감당하며 귀한 열매를 맺으면서 천국을 침노하고 있는 사람인지,
아니면 여전히 세상의 반짝거리는 것들을 갈망하는 마음으로,
하나님보다 돈과 명예를 더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모습으로,
오로지 안락함과 쾌락을 위해 돈을 열심히 버는
‘동물의 먹이활동과 똑같은 허망한 인생’을 살아가며,
동시에 여러 가지 죄까지 범하여 마귀를 경배하면서 마귀로부터 받는 것들을 통해
갈수록 죄악과 지옥에 가까워지면서 죽어가고 있는 사람인지 등을 진지하게 점검해보고,
자신은 현재 하나님의 소유가 확실한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에 모신 자’, ‘아들이 있는 자’로서
죄와 마귀로부터 끊어진 상태가 맞는지에 대해서도 스스로를 시험하여 확증을 얻고,
점점 다가오고 있는 ‘사랑하는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이라는
그 축제의 날을 잘 준비하는,
혹은 어느 날 갑자기 죽음을 맞이하게 된다 해도 아무런 후회가 남지 않는
‘성공의 인생’을 모두 이루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딤전 6:10
(10)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탐내는 자들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요일 5:11-13
(11) 또 증거는 이것이니 하나님이 우리에게 영생을 주신 것과
이 생명이 그의 아들 안에 있는 그것이니라
(12) 아들이 있는 자에게는 생명이 있고
하나님의 아들이 없는 자에게는 생명이 없느니라
(13)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쓰는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하려 함이라
유 1:20-21
(20)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는
너희의 지극히 거룩한 믿음 위에 자신을 세우며 성령으로 기도하며
(21) 하나님의 사랑 안에서 자신을 지키며 영생에 이르도록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긍휼을 기다리라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진리의성령교회 윤경훈 목사 올림
진리의성령교회 2026.03.08. 주일설교
감사와 다짐의 노래
229장 주 예수 다스리시는
1. 주 예수 다스리시는 저 거룩한 곳은
이 땅의 가난과 슬픔 또 어둠 없는 곳
주께서 나의 눈물을 다 씻어 주시네
2. 주 우리 위해 죽으신 그 공로 잊고서
이 세상 물질 좇아서 나 방황하였네
내 주를 떠나 살던 몸 주 앞에 옵니다
3. 나 오랫동안 바라던 저 천국 들어가
뭇 성도들과 영원히 주 찬양하리니
저 햇빛보다 밝은 빛 내 주의 빛이라
4. 내 주님 예비하신 곳 저 영원한 집에
내 일생 동안 힘 다해 그 길을 가리니
이후에 내가 들어가 큰 영광 누리리 아멘

첫댓글 아맨 건강상의 이유로 조기 은퇴 했지만,
남은 재산이라도.... 집사람이 벌어오는 아르바이트
수입 이라도 선한 청지기답게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데 사용하기를 다짐합니다.
우리의 상황과 환경을 전부 알고 계시며,
구원 받기에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해주고 계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에녹님의 가정을 보살펴주시기를 간구드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관하고 계신다 하셨으니 염려는 하지 않으려고 노력하지만
솔직히 종종 인간적인 마음으로 앞서서 염려하는 연약한 모습이 됩니다.)
앞으로도 항상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는 선택을 통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생명의 길로 나아가시기를 축복합니다.
아멘~!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오직 하나님께만 영광을 올립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모든 것들을 지혜롭게 사용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리고,
아름다운 열매들을 맺으면서 안전하게 구원의 길을 걸으시기를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