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생들 한다. 엉덩이 근육 개조하려 힢엎 드러스트까지 하고. 근데 난 기본으로 달리기만 해도 동그랗게 되던데. 아무리 남에게 잘 보이고 호구지책으로도 자랑하고는 싶겠지만 아무리 그래도 말이지.... 애초에 타고난 골격과 생존에 적응한 근육들을 강제로 그렇게 혹사하는 건지 모르겠다.
첫댓글발목의 각도, 슬관절 각도가 ㅁㅇ 중요하다고? 생각이 먼저 들고.... 상완과 전완의 질량은 어디에 두는 게 맞을까...????
개뿔이 하든지 말든지 간에 이전에는 중체의 질량만으로 매우 빠르게 왕복운동 즉 써클? 뭐라 불러야 맞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렇게 하는 외국인들이 있었고 여기도 한 두 사람이 웨이트장에 기구를 갖다 놓았다 그게 벌써 5년도 넘었고.... 힐트레이닝만 해도 엉덩이가 튀어나와서 애새끼들이 ㅈ 꼴린다고 못 하게 하는데 저런 이상한 짓까지 해야 하는 닝겐들은 참.... 조상의 체질이 전혀? 백수가 아니었을까....?
그 애들이 뇌가 부족해서 웨이트를 안 실은 게 아니야 일상으로 가면 근육에 부하가 걸릴 일이 없으니 그 상태에 다시 적응하는 거야 지발 좀 그러한 메카니즘? 원리? 아무튼 동작 원리를 먼저 알아차렸으면 해 .... 웨이트 환자는 고치기 매우 어려워 불치야. 불치.. 까깝한. 이 도구를 제대로 만들려면 우선 먼저 자동 계산으로 부하를 아이소키네틱? 스럽게 할당해야 해. 그 다음에 에휴. 점 점 해석 곤란하겠군. 여기서 마치고. 일반 대중용으로만 정리를 다시 해봐야 하겠어. 귀찮으니 일단 보류. 휙.
첫댓글 발목의 각도, 슬관절 각도가 ㅁㅇ 중요하다고? 생각이 먼저 들고.... 상완과 전완의 질량은 어디에 두는 게 맞을까...????
개뿔이 하든지 말든지 간에 이전에는 중체의 질량만으로 매우 빠르게 왕복운동 즉 써클? 뭐라 불러야 맞는지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렇게 하는 외국인들이 있었고 여기도 한 두 사람이 웨이트장에 기구를 갖다 놓았다 그게 벌써 5년도 넘었고.... 힐트레이닝만 해도 엉덩이가 튀어나와서 애새끼들이 ㅈ 꼴린다고 못 하게 하는데 저런 이상한 짓까지 해야 하는 닝겐들은 참.... 조상의 체질이 전혀? 백수가 아니었을까....?
그 애들이 뇌가 부족해서 웨이트를 안 실은 게 아니야 일상으로 가면 근육에 부하가 걸릴 일이 없으니 그 상태에 다시 적응하는 거야
지발 좀 그러한 메카니즘? 원리? 아무튼 동작 원리를 먼저 알아차렸으면 해 .... 웨이트 환자는 고치기 매우 어려워 불치야. 불치.. 까깝한.
이 도구를 제대로 만들려면 우선 먼저 자동 계산으로 부하를 아이소키네틱? 스럽게 할당해야 해.
그 다음에 에휴. 점 점 해석 곤란하겠군. 여기서 마치고. 일반 대중용으로만 정리를 다시 해봐야 하겠어. 귀찮으니 일단 보류. 휙.
저러한 동작에서 주의할 부위는 바로 고개야. 인식하지만 어려운 부위가 바로 고개야. 대충 알아서 재주껏.
다시 말해서 시선과 초점이라고, 유념해야 할 시각적 변화를 입력하는 것. "달리기"가 어려운 이유가 바로 그거지. ㅎ
@칡 흰 지발 좀 배반적 운동 좀 하지 마라 , 누차 얘기 안 해도 뭔 소린지 알고 있겠지? 띨띨한 것들아....
@칡 흰 여러 개체가 어울리는 구기를 하라고, 대충 이해하겠슴? 웨이트는 운동이 아니야 노가다 훈련이지 ㅎ
시선 즉 시각 입력이 가장 중요한 것이다. 뇌간 연결과 근육이 협응치 아니 한다면 그건 바로 노가다일 수밖에 없는 거지?
ㅎ 그냥 냅둬.... 자유민주경제자본산업사회에서 무슨 짓인들 냅둬야 하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