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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가볍다
별꽃 추천 0 조회 216 26.06.02 09:15 댓글 2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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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0:30

  • 작성자 26.06.02 12:56

    청록님
    축하합니다.
    첫참가로
    일등정답
    금메달을 드립니다.
    짝짝짝 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0:38

  • 작성자 26.06.02 13:06

    여백님
    난이도는 딱 맞아요.
    학창시절에
    공부를 얼마나 잘하셨으면
    퀴즈의 달인이 되셨나요.
    굿~~^^
    정답입니다.
    짝짝짝

  • 26.06.02 10:39

    백수가 핑게도 좋으시네요,ㅎ
    그리 할 일 없어 투표 날 까정 이유를 만드시다니,,,,ㅎㅎ
    여름 운동화라~ 흰색이지라? 흰색 틀림 없지라?? ㅎㅎㅎ
    거 한 번 신고 쉽게 떼 탈거 같은디,,,ㅎㅎㅎㅎ

  • 작성자 26.06.02 13:02

    하얀 색이 아니고 구멍이 숭숭 뚫린
    연하늘색 ㅂㄹㅇ상표예요.
    운동화 씻는 일 힘들어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0:49

  • 작성자 26.06.02 13:07

    우리 두용님은
    화투를 안쳐봤겠죠
    그러니 광도 모르시죠.ㅎ
    어머 여기가 어딘가요
    골프복인가
    학생복인가
    알 수가 없네요.ㅎ
    다리가 예쁜 두용님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8:32

  • 26.06.02 18:42

    @별꽃 드디어 답을 캐치~^^
    넘 재미나요~그림퀴즈~
    화투..
    손자를 이기는 수준 입니다~^^
    다리가 예쁘다는 소리는 첨 들어봐요
    숏다리를 롱다리로 만들어 준 친구 덕분에~^^

  • 26.06.02 11:13

    별꽃님,,위 두건의 비댓글을 '청록의 답글'로 해 주셔야
    나도 볼 수가 있어요.

  • 작성자 26.06.02 13:10

    역탐방을 잘 다니시니 ㄱㅎㅁ이
    얼른 떠오르셨나봐요.
    ㅈㄴㄱ는 수재들의 모교라고들...ㅎ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4:43

  • 작성자 26.06.02 14:50

    알베르토님
    굿~~^^
    정답입니다.
    한자가 그렇게 생겼군요.
    공부합니다.

  • 26.06.02 14:47

    주말마다 일박 아님 놀러다니느라 바빴으니 내일은 집 바깥을 좀 가꾸고 다듬어야겠습니다. 더워도 해야 합니다. 너무 개판이라. ㅋ

  • 작성자 26.06.02 14:53

    놀러다니는 사이에도
    풀은 쉬지않고 자라지요.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집이 전원주택
    인가봅니다
    풀베고난 뒤
    사진한장
    보고싶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5:06

  • 작성자 26.06.02 18:21

    흐르듯이님
    굿 정답입니다.
    귀하신 몸
    경복궁의 정문입니다.ㅎ

  • 26.06.02 19:04

    ㅇㅇㅇ 광장이 많이 달라 졌어요
    나무도 심고 꽂밭도 만들고 커피한잔들고
    쉼터처럼 직장인들도
    돗자리 펴놓고 간단한
    간식도 먹는답니다
    물론 뒷처리 흔적은 갖고 와야하고요
    잠실에서 모임하고
    조금전에 들어와서
    별꽃님글 있나하고
    컴 들어 왔답니다

  • 작성자 26.06.02 19:09

    잘오셨어요
    퀴즈의 여왕님
    맞아요.
    저도 최근 한번 가봤는데 어리둥절
    꽃밭도 만들고 나무도 심고 잘했네요.
    맛난 저녁식사 하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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