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집안에서 반찬만드느라
수고를 좀 했기에 오늘은
휘리릭 나가기로 했지요.
내일도 투표하고는 쉬니깐
백수도 덩달아 휴가처럼
룰루랄라
현관에서
여름운동화를 꺼내 신었더니
날아갈 듯이 가볍습니다.
엊그제 산 햇빛가리개 얼굴마스크도
아사라고 하는데 숨쉬기도 좋고
얼마나 가벼운지요
이쁜 사람에게 따악 선물하고 싶을만큼 가볍습니다.
오늘의 퀴즈
힌트 ㄱㅎㅁ
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가볍다
별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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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16
26.06.02 09:15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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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0:30
청록님
축하합니다.
첫참가로
일등정답
금메달을 드립니다.
짝짝짝 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0:38
여백님
난이도는 딱 맞아요.
학창시절에
공부를 얼마나 잘하셨으면
퀴즈의 달인이 되셨나요.
굿~~^^
정답입니다.
짝짝짝
백수가 핑게도 좋으시네요,ㅎ
그리 할 일 없어 투표 날 까정 이유를 만드시다니,,,,ㅎㅎ
여름 운동화라~ 흰색이지라? 흰색 틀림 없지라?? ㅎㅎㅎ
거 한 번 신고 쉽게 떼 탈거 같은디,,,ㅎㅎㅎㅎ
하얀 색이 아니고 구멍이 숭숭 뚫린
연하늘색 ㅂㄹㅇ상표예요.
운동화 씻는 일 힘들어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0:49
우리 두용님은
화투를 안쳐봤겠죠
그러니 광도 모르시죠.ㅎ
어머 여기가 어딘가요
골프복인가
학생복인가
알 수가 없네요.ㅎ
다리가 예쁜 두용님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8:32
@별꽃 드디어 답을 캐치~^^
넘 재미나요~그림퀴즈~
화투..
손자를 이기는 수준 입니다~^^
다리가 예쁘다는 소리는 첨 들어봐요
숏다리를 롱다리로 만들어 준 친구 덕분에~^^
별꽃님,,위 두건의 비댓글을 '청록의 답글'로 해 주셔야
나도 볼 수가 있어요.
역탐방을 잘 다니시니 ㄱㅎㅁ이
얼른 떠오르셨나봐요.
ㅈㄴㄱ는 수재들의 모교라고들...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4:43
알베르토님
굿~~^^
정답입니다.
한자가 그렇게 생겼군요.
공부합니다.
주말마다 일박 아님 놀러다니느라 바빴으니 내일은 집 바깥을 좀 가꾸고 다듬어야겠습니다. 더워도 해야 합니다. 너무 개판이라. ㅋ
놀러다니는 사이에도
풀은 쉬지않고 자라지요.
수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집이 전원주택
인가봅니다
풀베고난 뒤
사진한장
보고싶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02 15:06
흐르듯이님
굿 정답입니다.
귀하신 몸
경복궁의 정문입니다.ㅎ
ㅇㅇㅇ 광장이 많이 달라 졌어요
나무도 심고 꽂밭도 만들고 커피한잔들고
쉼터처럼 직장인들도
돗자리 펴놓고 간단한
간식도 먹는답니다
물론 뒷처리 흔적은 갖고 와야하고요
잠실에서 모임하고
조금전에 들어와서
별꽃님글 있나하고
컴 들어 왔답니다
잘오셨어요
퀴즈의 여왕님
맞아요.
저도 최근 한번 가봤는데 어리둥절
꽃밭도 만들고 나무도 심고 잘했네요.
맛난 저녁식사 하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