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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여성시대 루민찬백
안녕여시들ㅎㅎㅎ
나는 호주여시야.
호주에서 8년가까이 살았는데 그가까운 뉴질랜드를 못가봤었어..ㅠㅠ
11월에 학교끝나고 시험끝난 바로다음날 크루즈 여행 갔다ㅋㅋ
Royal Caribbean이라고 꽤 큰 크루즈 회사야!
크루즈 가본여시들 거의 없으리라 알고
여러가지 간단한 정보랑 팁!알려줄께~ㅎㅎ
(그나저나 콧멍방에 처음글써봐서 떨리다☞☜)
먼저 배 설명이랑 비용같은 간단한 내용 소개해줄께!
참고로 이글은 크루즈여행이라고 쓰고 먹방여행이라고 쓴다는점☆
기간
2013.11.23 - 2013.12.7
비용 (호주돈으로)
한사람당 $1800 정도??
방은 3층 유리창있는방
배이름은 Voyager Of The Seas
(이 회사에서 탑5에 드는것같음...확실하진 않아..ㅋㅋ)
세명했을때 한사람은 반가격이였음.
티켓예약하는 날짜에 따라서 가격이 달라.
원래 크루즈는 보통 1년전에 예약을해.
그래야지 좋은 방도 얻을수있고 그러니깐.
근데 나같은 경우는 늦게 예약했어.
9월초쯤 예약했는데
크루즈는 날짜에 가까울수록 세일에 들어가.
두사람+한사람 반가격 이것도 내가 늦게 예약해서 세일한거야.
사실 내가 예약하고 몇일후에 더 세일하더라...ㅋ
완전 빡쳤었는데 말이지!!!
근데!!!ㅋㅋㅋㅋ 시스템 오류생겨서 예약한 업체에서 다시 티켓예약을 해야했거든
그러면서 더 세일한 가격이 적용되더라고..ㅋㅋㅋㅋㅋ
그래서 300불?정도 벌었음ㅋㅋㅋㅋ
어쨌든 여기서 알아둘점은
크루즈는 늦게예약할수록 가격은 싸지만
방은 좋은곳 못얻어.
그리고 레스토랑 밥먹는 시간도 8시타임밖에 없어.
(이건 나중에 더 자세히 알려줄께)
예약사이트
처음에는 Royal Caribbean에서 바로 결제하려고 했는데
카드가 5000불은 한도초과라고 안된다함...ㅠㅠ
신용카드로만 결제가능해.
그래서 포기했는데 엄마가 이리저리 구경하다가
"Cruise Guru"라는 모~~든 크루즈여행 검색할수있는 곳을 발견함
구글에 치면 나와. 호주사이트인것같아.
그래서 여기서 일단 티켓 예약하고 거기에 연락해서
은행으로 입금계좌해서 돈 보냈어.
그렇게 결제 성공!!
한국에있는 여시들은 결제할때 한국 신용카드 쓰면 될꺼야.
나같은 경우는 호주 카드로 결제하려니깐 그랬구.
아마 은행가서 말하면 된다고 그런것같기도하고..ㅠㅠ
언니 카드회사에 물어봐!!
Seapass Card (크루즈카드)
처음에 시드니항구에서 출국할때 크루즈 카드를 발급받아.
언니 여권이랑 크루즈예약한 신용카드 꼭 가져가야되.
그거 보여주고 종이 몇개 싸인하고 그러면 일단 언니 사진찍음.
사진은 항구내릴때랑 탈때 검사하려고 찍는거야.
그러고 나서 크루즈카드에 배에서 결제할때 돈 어떻게 낼건지 결정해야함.
신용카드에 자동으로 빠져나가는거
아니면 미리 돈을 카드에 입금하거나, 떠나는날 안내데스크가서 배에서 쓴거 현금으로 돈 내거나.
나는 신용카드에서 자동결제되는걸로 했어.
이게 제일 편리해.
이 크루즈카드로 배안에서 모든게 결제가능함.
술마실때, 화장품살때, 투어할때, 셔틀버스탈때 다 크루즈카드로 일단 결제하는거야.
참고로 배안에 duty free 화장품가게, 술가게, 보석가게, 명품샵들있음.
C12
혹시 비상사태 걸리면 집합해야하는 장소.
4층에 있을거고, 처음에 배타는날 배 출발하기전에 예비집합해봐.
Dining Room
3층부터 5층까지 레스토랑 이름이 달라.
My time dining 레스토랑 이름.
Table #
My time dining 테이블 번호.
Seating
My time dining 식사하는 시간.
(My time dining은 아래 설명되어있어!)
방
내가 있던 방은
3층 "Oceanview Stateroom G"
싱글침대 2개 + 간이식 침대 2
창문이 있어서 바다가 보이는데 열수는 없어ㅋㅋ
원래 원하던 방은 발코니 있는 방이였는데
다나갔더라.
방 크기는 거의 다 비슷한걸로 알아.
방마다 화장실있고 샤워실 있어.
화장대도 있고 쇼파도 있고 옷장도 있음.
나는 생각보다 좋아서 놀람ㅋㅋㅋㅋ
내가 여시들을 위해서!!사진을 찍어왔지!!
방에 있는것
Plasma TV
냉장고 (티비바로 아래있는데 나는 떠나는날 알았어....큽...)
커피포트 + 컵
한국 콘센트 1
드라이 (찬바람은 절대 안나옴)
아랫층의 장점은
배멀미가 덜 심해. 배가 덜 흔들리거든.
단점은
창문이 진짜 더러워져..ㅠㅠ
물이 튀기니깐 나중가서는 잘 안보임ㅋ
층마다 청소담당이 한명씩 있는것같아. 그사람이 수건,방청소 해줌.
수건은 매일매일 새걸로 비치타월같이 큰거 하나랑 중간사이즈 하나, 작은거 하나씩 갈아줘.
방은 매일 청소하는데 꼼꼼하지는 못해... 바닥청소 대강 하는것같음..ㅋㅋ
아침에 방나갈때 "Please Make Up Room"인가 써있는 카드만한 종이를
문열때 카드넣고 뽑는곳에 꽃아놓으면 되.
만약에 청소 안원하면 "Do not disturb"라고 써있는 면을 꽃아놓으면 되고.
그리고 오후에 저녁먹을쯤에 한번더 방 정리해줘.
침대같은거 빳빳하게 펴놓고 다음날 일정표 침대위에 올려놓음.
가끔 동물모양 수건이 접혀있을때도 있당ㅋㅋㅋ
음식
여시들 근데 이거 하나 알아두고가.
크루즈 다녀온 사람들은 꼭!!!! 살쪄오는거...큽....
먹고놀고자고 쓰리콤보만 하는데 살이 안찌는게 이상한거야...ㅋ
배에서 제공되는 음식은 거의다 공짜야.
에스프레소머신으로뽑은 커피,벤엔제리아이스크림,술,음료수,미네랄워터,예약레스토랑
이것들 빼고는 다 꽁짜!!!!!
1. Windjammer (공짜)
11층에 있는 전망좋은 뷔페식 식당.
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이 여기 먹으러 가.
아침점심저녁 항상열고,
중간에 저녁준비하느라 2시간정도 닫아.
아침 7시인가? 부터 저녁 10시까지.
아무데나 앉아도되!! 지정석 없엉!
아침은 외국인들 아침식.
(Hash Brown, 팬케익, 계란, Pastries, 베이글, 토스트, 소시지, 베이컨, 씨리얼, 머핀, 크로아상 등등)
점심은 종류가 다양한데 주로
샐러드, 파스타, 샌드위치 랩/롤, 파스타, 칩스,
햄버거(만들어먹을수있게 야채랑 고기(닭,양,소,돼지 종류별 패티ㅋㅋ),피클 등등),
소시지 (빵이랑 소시지+양파), 피자
인도식 커리랑 밥, 케익, 간단한 디저트
등등등등!
저녁도 종류가 다양해.
샐러드, 파스타, 스테이크, 인도식 커리, 쌀국수,
스시, 빵, 케익,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등등등
매일매일 사진 열심히 찍었당ㅋㅋㅋㅋ
(화질 후져서 미안...ㅠㅠ)
퀄리티가 고급은 아닌데 나는 입맛에 딱!!맞아서 짱좋아했어.
여러가지 종류도 많아서 좋고ㅠㅠ
매일 비슷하면서 조금씩 달랐어.
진짜 질리지 않는 음식..ㅠㅠㅠ
한국식은 없으니깐 알아두고!!
근데!!!
여기는ㅋㅋㅋ 음식마다 한국어로 이름 써있더라ㅋㅋ
이 배가 한국도 간다고 해.
여기에 티, 블랙커피, 레몬에이드, 물은 공짜로 마실수있어.
음료수는 돈내야하고 술도 돈내야되.
웨이터가 와서 물어볼꺼야 마시고싶냐고
그러면 티나 커피 타달라고 해도되.
아니면 언니가 알아서 타마셔도 되고ㅎ
사람모이는시간은
아침: 9 - 10시
점심: 12 - 1.30시
저녁: 6.30 - 7.30시
아침엔 특히 사람많아서 자리 못잡을거야.
일찍가서 먹든가
웨이터 몇몇이랑 친해지면 그웨이터들이 자리잡아줘!!
좀 직급높아보이는 웨이터 몇명있음!!
아마도 자주 볼꺼야ㅋㅋ
몇마디해서 친해지면 잘해주고 자리도 잘 잡아줘서 좋아ㅎㅎ
못친해져도 자리못찾고 어슬렁거리면 웨이터들이 자리잡아줄거야~
2. Café Promenade (음식공짜)
5층에 있는 작은 커피숍.
에스프레소에서 뽑은 커피는 돈내고 먹어야해.
벤엔제리 아이스크림도판다ㅠㅠ 근데 이것도 돈내고ㅠㅠ
티랑 블랙커피는 직접 타먹을수있게 되있고
쿠키, 피자, 미니샌드위치, 케익을 무료제공~~
거의 항상 사람많아서 자리잡기 좀 힘들어..ㅠ
특히 5층이 안내데스크도있고, 술집도 다있고, 가게도 있고 그런
프론트데스크 같은 곳이거든.
여기 앉아서 일행이랑 이야기하면서 쉬는곳으로 쓰기 좋아ㅎ
먹을거는 먹고싶은거 달라고 말하면 줄꺼야~
3. Dining Room (Carmen-La Boheme-Magic Flute) (공짜)
3-4-5층에 있는 고급레스토랑.
아침점심저녁때마다 따로 열리고,
공짜음식!
여기는 고급레스토랑삘나는 곳이야.
저녁에는 옷차려입고 가야해...ㅋ
매일매일 방에 다음날 일정 팜플렛 주거든?
거기에 어떤 옷입고가야하나 써있어.
Formal(드레스정장)-Smart Casual(좀덜차려입은 드레스)-Casual(선드레스나 가벼운 정장)
세가지인데 안차려입고가면 좀 민망할꺼야...
울엄마도 이번에 드레스샀어ㅋㅋ
Formal
Casual
그리고 저녁식사는 2가지 타임이있어.
My time dining이라고
6:15PM 하고 8:15PM 타임.
6시꺼가 제일 인기좋고 늦게 크루즈예약하면 8시밖에 안남을꺼야. (나처럼)
음식은 난 그냥그랬어.
Entree - Main - Dessert 식이고
종류도 매일 바껴!
음식도 금방나오고 서비스도 굳굳.
나는 차라리 부페가 좋았음,,ㅠㅠ
해물이 많았는데 나 해물 시러행ㅋㅋㅋㅋ
스테이크도 별로 안좋아함ㅋㅋㅋㅋ
한두번 가보고 언니가 평가해본후 가고싶으면 또가ㅋㅋ
사진은 대박 맛나보이는데
나는 그냥...그랬어...ㅋㅋ
4. Johnny Rockets, Portofino 등등 (유료)
12층에있는 50년대식 아메리칸 햄버거가게랑
11층에있는 이태리식당.
둘다 돈내는거고 난 이용안해서 잘몰라ㅎㅎ
5. Scoreboard Sports Bar, the Pig & Whistle Pub 등등(유료 술집)
5층에있는 술집!
스포츠바는 스포츠틀어주는 대형티비있어서 남자가 많고
피그엔휘슬은 분위기있는 라이브카페ㅠㅠ
시간마다 남자가 통키타치면서 노래하는데 대박좋아ㅠㅠ
Bar랑 Pub에는 생맥주, 병맥주, 보드카, 칵테일 등등
다른 몇몇 바들은 와인, 샴페인을 위주로 하더라.
음료종류 다양하고 가격도 좋았엉.
6. Room Service (무료)
아침점심저녁 전부다 가능한걸로 알아.
아침꺼는 저녁에 문밖에 걸어놓으면 새벽에 가져가서 원하는시간에 가져다줘.
점심저녁은 아마도 방에있는 티비 이용해서 하는것 같은데 사용안해서 모르겠어..ㅠㅠ
룸서비스 2번썼는데, 밖에 구경나가는날 일찍 항구에 도착해서 사용했어.
Windjammer랑 음식 거의 비슷해.
옷
처음에는 여름옷만 잔뜩 챙겼음.
우리는 뉴질랜드갔다가 시드니에서 일주일 더있다가 갈예정이였거든.
시드니는 12월에 더워.
근데 이게뭐야...
뉴질랜드 은근 춥다네!!!ㅠㅠ
그래서 급하게 여름옷 다 꺼내고 겨울옷 몇개 넣었음.
내가 챙긴 옷종류:
운동복 (옷,바지)
정장자켓(마이)
반팔 (편하게 입을것 3, 외출용 3)
긴팔 (3)
후드티 (얇은거 1, 중간얇은거 1, 기모 1)
반바지 (청반바지 1)
레깅스
긴바지 (청바지 1)
잠옷 (트레이닝바지 1, 간편한반팔 1)
수영복
속옷 (브래지어 2, 빤쮸 4)
신발 (운동화 1, 구두 1, 슬리퍼 1, 실내화 1)
우비
겉옷 (바람막이옷 1, 조금 두꺼운 가디건이나 겉옷 1, 배에서 입을 얇은 겉옷 1)
언니가 부자라면 세탁 맞겨도 되는데 꽤 비싸..ㅋㅋㅋ
나는 그냥 거의다 빨아입었엉...ㅋㅋ
아니면 옷 돌려입거나.
옷장에 옷걸이 꽤있어ㅎㅎ 비누도 있고!ㅋㅋ
왠만하면 빨아입엉ㅎㅎㅎ
내가 추천하는 옷들은 돌려입기 좋은옷들!
예를들면 날씨가 좀 애매할때
레깅스+바지 입으면 더워질때 레깅스만 벗으면 좋잖아.
그리고 긴팔도 안에 반팔하고 같이 입을수있는거 가져가면 좋아.
좀 추우면 좀 얇은 긴팔하나만입고
더 추우면 긴팔+반팔 입으면 옷 절약됨!
니트+카라있는반팔이 돌려입기 젤로 좋음ㅎㅎ
참고로 이런 크루즈는 대부분 노인들이 많이 다녀.
내가갔을때는 방학도아니라 애들도 거의 없었고.
애들을 위한 6-12세프로그램이랑 13-17세 프로그램있었는데
하도 어린애들없어서 꼬맹이들이랑 십대들 섞어서 하더라.
20대도 많지는 않아.
크루즈 타는곳은 시드니/호주 오페라하우스 정반대쪽에서 타.
꼭 가져갔으면 하는것은
멀미약 (내동생 멀미 절대 안하는데 배멀미 처음에 좀 했음. 그리고 윗층으로 갈수록 멀미 심해져)
카드목걸이 (교통버스카드 같은거 넣어다니는거 있쟈나)
형광펜 (일정에 그날 뭐할건지 형광펜으로 표시하면 편리함)
영어는 기본 대화소통만 하면 충분히 다녀올수있을것같아.
어떤 중국인 20대 여자애들 두명 있었는데
영어 완전 못해도 잘 다니더라!
그리고
다른 여행생필품같은건 알아서 가져가는거 알쥐??
목욕용품
화장품
등등
이런건 알아서 챙기리라 믿어...ㅋㅋ
일단 여기까지...!!!
다음편에는 각 도시에서 뭐했는지랑 투어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꼭 필요한 팁같은거 알려줄께!!
기억을 되살려서 쓰고있엉..ㅋㅋㅋㅋ
궁금한거 있음 물어봐ㅎ
글에 두서가 없다...큽..
글솜씨가 엄서성...ㅠㅠ
부족한건 다음편에 채워넣을께..
세륜사진50장땜에 사진더 넣고싶어도 못해..ㅠㅠ
혹시 스크랩은 비공개로 퍼가줘!!!!
첫댓글 우와~~~~ 다 완전 만있겠다ㅠㅠ
게다가 꽁짜가 많아앋ㄷㄷㄷ
크루즈 여행 진짜 가구싶당ㅠㅠ
크루즈ㅠㅠㅠㅠㅠㅠ내 로망이다.... 부러워!!
언니 질문이여!!!!!! 저녁먹으러 레스토랑 갈때 formal컨셉일때 한복입고가도됔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마 입고가면 많이많이 민망시려울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루즈여행) 집에가서 읽기!! 크루즈 여행 꼭 가거싶은데 참고해야징!!
크루즈 여행 ㅡ 와대박 드라마같아 쩔아쩔어!!
헐 저기 wharf다 시드니에 있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저기 갔을 때 저 배보고 신나게 사진 찍기만 했는데!!
언니가 그걸 탔구나!! 씬기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크루즈 여행 너무 궁금해서 보러들어왔는데!! 좋은 정보 고마웡ㅎㅎㅎㅎ 언젠간 타보겠어...
삭제된 댓글 입니다.
사진첨부했엉!! 근데 smart casual은 사진이 없어..!ㅠㅠ
나도 엄마랑 크루즈여행가야지!!! 다음편도 기대하고있을게여!!
와진짜 자세하게 유용한정보들로 적어줬다..대단해 진짜잘읽었어!! 다음편도 기대하고있을게!
보면서 먹고싶어죽는줄 ㅠ
크루즈여행!! 언니짱이다ㅠ 나도너무가보고싶다 ㅠㅠ 글잘봤어여!
헐 넘머싯어ㅠㅠㅠㅠㅠ 내 버킷에 넣어야징 ㅠㅠㅠㅠ뀨
진짜 좋다 ㅠㅠ
부모님 보내드리고 싶다 ㅠㅠㅠㅠㅠㅠ 짱짱!!!!!!!
할 나 호준데 지금 남친이랑 한번 가야겠다!!! 고마워 2편도 얼른 쪄줘 짱짱 정보다ㅜㅜㅜㅜㅜ으헝 사랑해
오와..........어제 안그래도 크루즈타령했는뎁,, 부럽다~! 근데 크루즈 타고 이곳저곳 다니면서 육지 구경도 할수 있는거야??
응응! 그거에 대해서는 다음편에 써줄께!!ㅎㅎ
헐 좋다ㅠㅠ 나도 곧 호주 가는데 여유되면 가고싶다ㅠㅠ! 잘봤어!-!
어 ! 나 엇그저께 하버브릿지 갔을때 크루즈 있어서 찍은거 ! 똑같은건가??ㅋㅋ 멋있더라 배
다른것같아ㅋㅋ 시드니 서큘라키에는 항상 크루즈배가 넘쳐나더라ㅋㅋ
삭제된 댓글 입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4.01.13 12:40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ㅋㅋㅋ언니 지금 열심히 쓰구있어!!ㅋㅋㅋ 쫌만 기달려!!ㅋㅋ 지금도 쓰고있으!! 오늘이나 내일안에 올릴께ㅋㅋㅋ
검색하다 보게됬는데ㅠㅠ
우와아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