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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시사평론 - 정론직필을 찾아서 원문보기 글쓴이: 파랑새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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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이 말하는 이재명이 필패할 정계개편은 뭔가?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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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순x모순=지배. 히트펌프의 돌출이 말하는 것
@gustthunder21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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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결국 저질렀다” 결국 미국이 눈 돌았다. 곧 무시무시한 일 터질 겁니다 | 진재일 교수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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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일 교수님 블로그 [진재일의 군사력 이해하기] https://jj6702.tistory.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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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희의 논; 189회] 어떤 공정은 신속해야 하지만, 어떤 진심은 느리게만 발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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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근저당 논란과 부동산 대책 전망ㅣ구본기의 생활경제
@candlem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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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핵공개토론회] 폐막식 토론회 “북한의 국제적 위상과 우리가 나아갈 길” | 7/24(금) 오후 7시 노무현시민센터 1층 다모여강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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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이 내려주신 또 한명의 천재" 08년생 축구신동 원맨쇼에 축구 레전드 극찬에 난리난 축구팬 반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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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의 미래를 책임질 한국 축구천재" 유럽 명문 스카우터 러브콜 폭주중인 한국인 15세 쌍둥이 축구신동 정체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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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이 이재명에게 원하는 정치는 뭔가? 젊은이를 위한 정치 그리고 내수경제가 아닌가
전세계가 이상하게 돌아가는 것 같지 않는가? 보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지구의 절반은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것 같고 절반은 그동안 작동해온 방식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은 것 같다.
유효하게 작동하지 않는 그 절반이란 미국을 위시한 서방 국가들인 것 같다. 이번 현살을 보면서 필자는 현대 자본주의를 대표하는 신자유주의가 한계에 봉착했다고 보고 있는 것이다.
정상적으로 기능하는 국가들이란 중국을 위시한 글로벌 사우스 국가들인 것 같다.
한국은 최근 뭔가 이상한 상황에 접어 든 것 같다. 지금 작동하는 원칙과 원리가 한계에 도달한 것 같다. 지금과 같은 방식으로 한국이 계속 지속가능한 것 같지는 않다. 뭔가 근본적인 방향의 수정과 전환이 필요한 것 같다.
이런 상황에서 한국은 여야 가릴 것 없다. 문제가 발생해도 대증적인 요법만 강구한다. 언발에 오줌누기라는 것이다. 한국은 인구가 감소하고 있다. 인구감소는 필연적으로 경제가 수축된다. 인구감소에 대응하기 위해서 외국인을 얼마나 더 받아 들일 것인가? 앞으로 한국 인구가 3000만명 수준으로 줄어든다는 데 그러면 외국인을 2000만명 정도 더 받아 들일 것인가 외국인을 불러 모아서 인구를 늘리는 것이 해법인 것 같지는 않다. 그렇게 되면 한국이란 국가는 없어지는 것이다. 그래도 좋다면 할말이 없다. 그럼 대한민국이라고 하지 말고 국호도 바꾸어야 할 것이다. 세계시민국가라고 듣기 좋게 부를 수도 있겠다.
정치와 경제 그리고 우리가 살아가는 목적은 민족문화를 창달하는 것이다. 그저 돈만 많이 버는 것은 별 의미가 없다. 그리고 후세에 남지도 않는다 한국이 한국인 것은 민족문화 덕분이 아닌가?
한국의 인구가 줄어들면 이에 대처하기 위한 근본적인 정책전환이 필요하다. 어제 토론했던 집값도 마찬가지다. 솔직하게 말해서 한국의 집값은 하락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지방집값이 왜 이모양 이꼴인가? 단 하나 인구가 줄어들어서이다.
서울과 경기 지역의 집값도 시간이 지나면 하락할 것이다. 인구가 줄어드는데 그 어떤 장사도 없다. 일본도 그랬다. 한국은 강남과 한강의 특수한 지역을 제외하고 모두 주택가격이 하락할 것이다. 주택가격이 하락하면 은행도 경제도 타격을 받을 것이다. 앞으로 얼마 남지 않았다.
어제 부동산 토론을 보면서 한국이 직면한 문제의 본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 것을 보고 참 답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앞으로는 재개발 하라고 해도 못하는 상황이 올 거다. 이런 현상을 막는 방법은 젊은이들이 정상적으로 살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다. 그래야 인구도 늘어난다.
기존의 민간주도의 부동산 정책 그리고 수출 중심의 경제체제로는 한국이 직면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정부가 직접 젊은이들을 위한 주택을 공급해야 한다. 여의도 의사당, 용산기지, 육사부지에 장기임대 아파트를 만들어서 젊은이들이 애낳고 살 수 있도록 해줘야 한다. 그리고 내수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정책에 집중을 해야 한다. 현재 이재명 정권에서는 돈이 모두 미국으로 빠져 나간다. 이런 상황에서 내수시장은 활성화될 수 없다. 미국에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에 투자해야 한다. 지금의 반도체 투자로는 한국 내수시장이 살수 없다. 이재명 정권은 이명박 정권과 비슷하다. 오로지 수출중심의 경제를 추구한다. 이재명에게 대중이 원했던 것은 수출이 아니라 내수경제 아닐까? 내수경제를 확대하려면 조선과의 관계도 확대해야 하는 것 아닌가? 난 경제는 잘 모른다. 그러나 이런 생각을 하는데 심오한 경제학적 지식이 필요한 것 같지는 않다.
이재명은 부동산 토론과 같은 보여주기식 쇼로 한국이 직면한 위기를 모면할 수 있다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대중이 이재명을 뽑은 것은 한국이 직면한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개혁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일 것이다 스스로 물어 보아야 한다. 대중이 원하는 정치를 하고 있는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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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대책, 바보야 ! 문제는 공급이다. 백날 세금때려봐라. 집값만 천정부지로 올라갈거다.
이재명이 주관한 부동산 대책 토론을 보았다. 보아하니 이미 결론은 정해놓은 것 같다. 부동산 세제를 강화한다는 것이다. 최근에 부동산 가격이 상승한 이유는 명백하다. 첫번째, 이재명 정권 등장이후 너무 많은 돈을 풀었다. 이미 정권 출범당시 돈을 풀 때, 부동산 전문가들이 이재명 정부의 확대재정이 부동산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경고를 했다. 두번째는 최근의 주가상승이다. 주가 상승과 함께 그 수익으로 부동산을 사려는 수요가 몰렸다. 이 두가지는 상식적인 판단을 하는 사람들의 주장을 모아본 결론이다.
이번 부동산 문제의 가장 심각한 증상은 20-30들의 주거상황이 극도로 악화되고 있으며, 전월세가격이 천정부지로 올라가고 있다는 것이다. 이런 현상을 고가주택에 대한 세제강화로 억누른다는 것이다. 문제의 원인과 대책이 너무 이상하지 않은가
필자는 가장 심각한 주거불안정에 시달리는 20-30 세대를 위한 정책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가와 사회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하는 계층에 대해서는 국가와 사회의 역할을 강화해야 한다. 민간에만 의존해서는 지금 처한 문제를 극복할 수 없다. 필자가 용산미군기지 부지, 태능의 육사부지에 정부가 장기임대아파트를 만들어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이유다. 여기에 여의도의 국회의사당 부지도 장기임대 아파트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해야 할 것이다. 이제 국회의사당은 세종시로 내려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시간적 여유를 두고 청와대도 세종으로 내려가야 할 것이다.
이재명이 부동산 대책 특별 토론회를 하는 것을 보고 형식은 옳지만 내용은 전혀 옳지 않은 결과로 귀결될 것이라는 추정을 했다. 아마도 이재명은 소위 초고가 아파트에 대한 과세를 강화하려고 하는 것으로 보인다. 소위 초고가 아파트를 가지고 있는 사람들 중에서 상당수는 운이 좋은 사람들이다. 어떻게 하다보니 서울에 살게 되었고 운이 좋다보니 강변에 아파트를 가지게 되었다. 60대에서 70대 이상의 연령들 중에서 예전부터 강변지역에 살던 사람들은 자기도 모르게 부자가 되어버린 것이다.
이들에게 세금을 부여하여 자기가 살던 곳을 떠나게 만들면 어떤 일이 발생할까? 아마도 현금으로 수십억을 동원할 수 있는 사람들이 이 지역으로 들어오게 될 것이고, 그럼 예전부터 운이 좋아 살던 사람은 자기가 살던 지역으로부터 축출될 것이다. 재개발은 하면 원래 살고 있던 사람들의 70% 정도는 그 지역에서 축출된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돈을 좀 더 벌었으니 그 지역에서 나가도 된다고 할 것인가? 그것도 폭력이다.
이번에 이재명이 세금을 올리면 앞으로 강변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그야말로 천정부지로 올라갈 것이다. 세금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사람들 그리고 각종 부담금을 감당할 수 있을 정도의 사람들만 이런 지역에 들어오게 될 것이고, 그렇게 되면 아파트 가격은 부르는 것이 값이 되어 버릴 것이다.
앞으로 주요 강변지역의 아파트가 상승할 것인지 아닐지는 두고 보자. 당장은 현재 고령층이 세금을 이기지 못해 몇몇 가구가 팔고 나갈지 모른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강변지역의 아파트 특히 재개발 지역의 아파트는 천정부지로 가격이 상승할 것이다. 어떻게든 세금을 버티고 몇년만 지나면 현재의 초고가 아파트는 맨하탄의 고급주거지역 못지 않게 상승할 것이다.
현재의 문제는 적절한 주택을 공급하는 것이지 세금을 높여서는 절대로 해결할 수 없다. 현재 서울지역 주택가격의 상승의 가장 큰 책임은 이재명 정권의 방만한 재정지출이었다는 평가에 대해서는 아무도 이야기 하지 않고 있다. 토의중에 사회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계층에 대한 주거복지를 언급하는 목소리도 있었지만 별로 관심도 끌지 못했다.
이미 세금을 부과한다고 결론이 내려졌기 때문이다. 이렇게 세금을 부과한다는 것은 이재명 정권의 책임회피이다. 이번 부동산 가격 상승의 원인이 이재명 정권의 방만한 재정지출에서 기인했고 정책적 실패로 전세물량이 잠겼기 때문이라는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다.
당장은 초고가 주택을 가진자들에게 책임을 미룰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러나 어쩌다 보니 운이 좋아 수십년을 한곳에서 살아온 사람들에게 정책적 책임을 떠넘길 수 있을까? 당장의 비난은 회피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이 지역 아파트는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상승할 것이다. 한국은 완전한 계급사회로 넘어가는 것이다.
명백한 해결책이 있다. 정부가 주택공급에 직접적인 책임을 지는 것이다. 여의도 국회의사당 부지, 용산미군기지, 육사부지만 활용해서 장기임대 아파트를 만들어 제공하면 20-30 세대의 전세난과 월세난을 상당히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게 어렵나?
문제의 해결책이 뻔하게 있는데 이번에도 또 엉뚱한 곳을 찌르고 있다. 전문가 학자라는 자들이 나와서 하는 소리라곤 이재명의 의중을 맞추기 위한 아양 떨기만 한다. 그러니 제대로 될 턱이 있나?
초고가 주택보유자에게 세금때리면 없는 자들 속이 시원해서 이재명과 민주당을 지지할 것이라고 생각했다면 그것은 자기 눈을 찌르는 바보짓을 한 것이다. 그동안 노무현과 문재인 때 똑같은 짓을 했다. 그런데 실패했다. 집값에 관한한 이명박이 더 잘했다. 왜 바보같이 실패한 짓을 그대로 따라가나. 이해가 되지 않는다. 능력이 없으면 물러나라.
출처: https://geopolitics-two-jrh5.vercel.app/blogs/section-0/26-7-23-686
망국의 길로 접어드는 대한민국, 도덕적 불감증과 대중의 타락 때문이다. 그중에서 686의 도덕적 타락이 가장 뼈아프다.
최근 대한민국이 망하는 길로 접어 들어선 것 같다는 우려가 점점 더 확산되는 것 같다. 일본제국주의의 압제에서 벗어난 이후 한국민은 위대한 번영의 길을 걸어 왔다. 참혹한 한국전쟁을 거치고 이승만의 독재를 거쳐 산업화를 성공시켰고 정치적 민주화도 달성했다. 어느 정도 살만한 나라가 되었나 싶었는데 점점 살기가 팍팍해지고 있다.
분명 지금의 한국은 과거보다 경제적으로 훨씬 부유하다. 그러나 모두들 앞날을 걱정하는 것 같다. 이승만 독재청산이후 박정희 시대부터는 그래도 희망이라는 것이 있었다. 잘먹지 못했지만 지금보다는 미래가 더 나을 것이란 희망이 있었다. 유감스럽게도 지금은 그때와 정반대다. 지금은 잘 사는 것 같지만 앞으로는 더 어려울 것이라는 절망감이 앞서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이미 한국의 빈부격차는 혁명이 일어난다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이다. 한국의 기득권층이 이정도로 빈부격차가 심해져서 혁명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가 된 것을 그대로 두고 보고 있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을 정도이다. 정치권도 여야 막론하고 지금 한국의 근본적인 모순인 빈부격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고 있다. 이점도 이해가 되지 않는다. 그런 점에서 한국에서는 현재의 한국을 유지하려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보수나, 현재의 문제를 더 나은 방향으로 해결하려는 진보 모두 존재하지 않는다. 현재 한국에는 국제적인 자본의 의익을 위해 봉사하는 정치세력만 존재하고 있을 뿐이다. 더불어민주당이나 국민의힘이나 모두 그런 범주에서 벗어나지 않는다.
국민의힘이 주장하는 정책을 따르면 한국은 좀 더 빨리 그리고 급격하게 빈부격차가 심해지고 혁명적인 방법으로 망할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이들은 한국이란 국가의 문을 닫고 미국의 한주로 편입하자고 할 가능성도 적지 않다. 현재의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권이 하는 데로 하면 내부의 모순이 더 심화되면서 한국의 발전기반이 서서히 돌이킬 수 없을 정도로 망할 것이다. 혁명같은 상황이라도 일어나면 그래도 방향을 빨리 수정이라도 할 수 있을지 모륵겠다.
우리는 왜 이런 상황이 되었는가를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필자는 도덕적 불감증과 대중의 타락 때문이라고 단언코 주장한다. 특히 도덕적 불감증은 여야를 가릴 것 없이 이제 정치권의 지배적인 성향이 되어 버렸다. 정부수립이후 지금처럼 정치권이 도덕적 불감증에 빠진 적은 없는 것 같다.
도덕적 불감증에서 뼈아픈 것은 소위 진보정치세력들의 도덕적 불감증과 타락이다. 국민의힘은 원래 도덕적으로 타락한 자들이 많으니 그건 그렇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소위 진보정치세력의 도덕적 불감증과 경제적 타락은 한국의 희망을 모두 갉아 먹어 버렸다. 진보정치세력의 도덕적 불감증은 노무현 정권이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었다. 특히 686의 도덕적 타락은 가장 심각한 후과를 낳았다. 현재 한국이 직면한 망국적 상황의 8할은 그들에게 책임이 있다.
노무현의 처는 부패하고 타락했다. 노무현의 죽음은 노무현의 처가 저지른 부패와 타락 때문이 아니었나? 권력이 검찰을 이용하여 노무현을 죽음으로 몰아 넣었다고 하지만, 그것은 노무현에게만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다. 전두환과 노태우도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 정권에 이르기까지 매정권마다 검찰의 수사를 받았다. 이명박도 검찰의 조사를 받았고, 박근혜는 검찰로 부터 증거를 조작당하고 탄압을 받았다.
김영삼과 김대중은 자기 자식들을 검찰에게 제물로 내주어야 했다. 그렇고 보면 노무현 이후 검찰의 조사에서 가장 벗어난 것은 노무현 죽음이후 민주당이었다.
문재인은 부산저축은행의 의혹에 대해 제대로 조사한번 받은 적이 없다. 이재명은 과거에 부산저축은행 문제를 수사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부산저축은행 문제를 덮은 자가 윤석열이다. 이제는 아무말도 하지 않고 있다. 요즘 한참 시끄러운 유시민은 신라젠 문제로 수없이 많은 투자자들에게 손실을 초래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사도 받지 않았다. 그는 검찰이 접근해 온다 싶으면 자신을 탄압한다고 떠들어 댔다. 더불어 민주당 출신의 소위 386 출신들, 이제는 686이라고 하지만, 그들은 정치권에 나와서 제대로된 수입도 없는데 자식들을 엄천난 비용이 드는 미국 학교에 유학을 보냈다. 심지어 통합진보당의 이석기도 자기 자식들을 어릴때부터 미국에 유학을 보냈다.
이재명은 대장동 사건으로 의혹을 받아 왔다. 권력을 잡았기 때문인지 유야무야 되어 버렸다. 필자가 최근 들어 이재명에 대해 우호적인 입장을 표명한 것은 그의 과거 잘못을 모두 무시해서가 아니다. 지금 당장 한국이 처한 상황이 너무나 심각하기 때문에 정치권력이 흔들리면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일 뿐이다. 특히나 전작권 환수를 주장했기에 이재명이 전작권 환수라는 과업을 완수한다면 그 어떤 과거의 잘못과 과오도 덮을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유감스럽게도 그런 기대는 이제 접어야 할 것 같다.
이렇게 보면 검찰로 부터 가장 보호를 받은 정치세력은 유감스럽게도 더불어민주당이다.
더불어민주당을 주도하고 있는 과거의 운동권 세력들은 철저하게 타락했다. 그들은 도덕적으로 타락했다. 그들의 도덕적 타락은 진보정치의 싹을 잘라버렸다. 현재 안규백 국방장관의 탈영의혹은 우습지도 않다. 탈영했다고 한 김영수의 주장에 아무런 근거있는 답변도 하지 못한다. 안규백은 자신에 대한 의혹이 시간이 흘러가면 없어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모양이다. 그리고 난데없이 육해공사 통합사관학교 추진으로 물타기 하려고 한다. 자신에 대한 의혹을 해소하기 위해 별로 실익도 없고 오히려 국가예산만 소요되는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을 내놓고 있는 것이다. 국가의 정책을 자신의 비리를 감추기 위한 술책으로 사용한다는 것이 얼마나 가증스런 일인가. 설사 육해공군 사관학교 통합에 진지한 뜻이 있다고 하더라도 탈영의혹이 제기되고 있는 작금의 상황에서 3군사관학교 통합을 내세운다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을 것이다.
국방장관이 탈영병 출신이라는 것은 그냥 대충 넘어갈 문제가 아니다. 이 문제에 대해 이재명도 그리고 더불어 민주당 국회의원들도 별다른 문제를 제기하지 않고 있다. 그들은 도덕적 기준이라는 것이 아예 없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자신들에 대한 도덕적 기준은 절대로 존재하지 않는다. 도덕적 기준은 자신들이 아니라 상대방에게만 적용된다고 보는 것이 현재 더불어민주당 정치인들의 기본적인 인식인 것이다. 5.18 전야제에 룸쌀롱가서 술마시고 논 것도 그냥 넘어가는 것이 더불어민주당이다.
한국을 망하는 길로 접어 들어가고 있는 가장 근본적인 원인은 도덕적 불감증과 타락이다. 민주당정치인들이 이런 도덕적 불감증과 타악에 빠질 수 있게 만든 것이 바로 대중의 타락이다. 그들은 민주당이라면 그들이 어떤 결함이 있더라도 의혹에서 면제를 시켰다. 그래서 그들은 서로 공범인 것이다.
게다가 이재명 정권과 더불어민주당은 현재 대한국이 직면한 여러 위기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비전과 능력도 갖추지 못하고 있다. 그들이 하는 것이라곤 대중의 눈을 감추고 속이기 위한 이슈위주의 접근뿐이다.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20-30 세대를 위한 정책은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재명 정권의 주식시장 부양은 국가의 지속적인 경제발전과 별로 상관이 없다. 오히려 부작용만 초래하고 있다. 빈부격차는 더 심해지고, 뒤늦게 뛰어든 젊은 세대는 청산을 당하면서 더 깊은 수렁에 빠지게 만들고 있다. 이런 것을 개인의 문제라고 치부할 것인가?
이재명 정권 1년동안 한국이 오늘날 처한 근본적인 문제에 대한 진지한 접근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안보환경은 더 악화되고 국가의 경쟁력은 점점 더 추락하고 있다.
지금은 반도체의 호황으로 착시현상을 보이고 있을지 모르나, 불과 얼마후면 한국이 직면하게 될 위기가 모습을 드러내게 될 것이고, 문제는 현재의 이재명 정권은 물론이고 여당이나 야당 모두 이들의 실력과 비전으로는 해결을 할 수 없을 것이라는, 비관적인 인식이 서서히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주변의 여러 사람에게 물어 보았다. 그동안 이재명에게 희망을 걸었던 많은 사람들이 포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런 상황에 빠진 근본적인 원인은 한국 사회의 바람직한 가치관과 지향을 바로 세우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누차 언급한 것처럼 한국 정치권이 지향해야할 바람직한 방향은 올바른 공동체 정신이다. 상부상조하면서 살아가는 정신을 상실하면 그곳이 바로 지옥이 아닌가? 단군이 하늘을 열때 말했다던 ‘홍익인간 제세이화’가 우리 정치의 기본적인 방향이 되어야 하는 것이다. 오래되었다고 가치없다고 생각하면 안된다. 서구의 자본주의보다 훨씬 가치있는 정신이다.
우리는 풍요한 지옥을 만들고 있는 것이다. 돈에 눈이 멀어서 모두 각자도생의 길로 접어들다 보니 풍요로운 지옥으로 접어든 것이다. 그러나 그 풍요라는 것도 오래 지속될 것 같지 않다. 지금은 풍요한 지옥에서 처참한 지옥으로 가는 길에 있는 것이다. 우리가 풍요를 오래 누리지 못한 것은 자신의 정신적 역사적 정체성을 상실했기 때문일 것이다.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을 할 것인가 보다 어떻게 살 것인가가 아닌가 한다. 어차피 우리는 모두 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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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소장님] 격변하는 세계와 민주당 당대표 선거전 #김태형 #ㅆㄷㄱ #민주당 #당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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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방송 ][김종대의레이더] 이란·후티 반군 정교한 정조준 공격에 당황한 미군, 홍해 봉쇄 직후 닥쳐올 김종대의 충격 시나리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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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네가 이란한테 좌표 넘겼지?"…미 CIA, 이란 드론 폭격 배후로 러시아 지목|지금 이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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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군 미군 일체화로 달려 가는 미친 미국! / 사우디에 우라늄 농축 승인으로 핵공포 유발하는 트럼프/ 중국에는 다시 꼬리 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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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1심 시장직 박탈형, 뒤집힐 가능성도 없다 / 네거티브 주도한 쪽 지지율이 떨어졌다 / 보완수사권 폐지 대못 친 한병도 등 + 송영길 + 신상철 + 김종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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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s://www.youtube.com/live/A3aKInPQ2hw?si=1DoECe_JsFgBD2-A
대납' 당선무효형…오세훈 1심 선고 녹화 중계 / 연합뉴스TV(Yonhapnews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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