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티 가는 젊은 것들이 10세이브 하느라 카콜 불렀다.
동시에 두가지를 묻는다. 천호동, 588, 엠티 중 어디가 젤 좋고 어디가 젤 가까운지.
확실하게 물빼고 싶기도 하고 5천으로 대리비 땡치려는 계산.
588이나 천호동은 15로 종료될거같기도 하고 엠티는 비공식 국제관광 명소라 알려준다. 그리 가잔다. 이유는 물빼고 난 후 강서구로 가는데 대리 안부르고 가려면 엠티가 낫단 계산이 더해진 것.
카네 안내대로 갔다면 17 밑으로 나왔을건데 동대문구청쪽으로 한번 더 돌았다. 글서 제기동 안암동 종암동으로.
딴지는 안거는데 코스가 맞냐 물어온다. 쌩깠다. 최단거리라고. ㅂㅅ같은 소릴한다. 한양대쪽으로 가야하는거 아니냐고.
한 25정도 그러니까 15정도 결제하고 싶냐고 꾸짖어 준다.
결과는 동대문구청쪽으로 돌았기에 고대앞에서 17 나오고 종암사거리 좌회전 후 주차하니 18, 요금확인해주니 19로 변경.
청춘들은 카대가 비싸다고 말들 나왔다 한다. 나 또한 일반콜 같으면 15 이하 요금일거라 본다.
2천 정도 더 나올 순 있다. 일반콜에 비해. 따라서 그 청춘들은 다시 카콜 부르지 않을 것이다.
그들이 부르는 콜은 여기 로연의 개들이 잡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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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완전 호황이더라. 청춘들 기본 인종박람회.
오빠 혼자 오셨어?라고 묻기에 폰을 보여주니 아~~하드만
대리기사들은 요금이 전에보다 작게 나와 좋아하지 않는다는 말을 해주긴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