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재명이 동료들의 사회적 물의로 인해 가장 큰 타격을 입고 있다. ‘너와 나의 계절’ 김동희의 학폭 논란부터 ‘소방관’ 곽도원의 음주운전, ‘행복의 나라’ ‘노 웨이 아웃’ 이선균 마약투약 의혹까지 줄줄이 터지며 차기작이 올스톱됐다.
이 가운데 배우 유재명은 이선균과 ‘행복의 나라’, ‘노 웨이 아웃’에 함께 출연한다. 조정석, 이선균, 유재명이 캐스팅된 ‘행복의 나라’는 대한민국 현대사를 뒤흔든 사건 속에 휘말린 한 군인과 그를 살리기 위해 전력투구하는 변호사의 치열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지난해 초 이미 촬영이 끝났다.
예정된 차기작만 해도 영화 ‘비광’, ‘행복의 나라’, ‘소방관’, ‘너와 나의 계절’, ‘하얼빈’, ‘수능, 출제의 비밀’, 드라마 ‘노 웨이 아웃’ 등 다양한 작품이 있으나, 이중 네 작품이나 동료 배우의 물의로 인해 공개 여부 조차 알 수 없는 상황이 됐다.
‘너와 나의 계절’ 역시 故 김현식과 故 유재하의 이야기를 다루는 영화로 지난 2021년 1월 촬영이 끝난 것으로 알려졌으나, 유재하 역을 맡은 배우 김동희에 대한 학폭 폭로가 등장한 이후 개봉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첫댓글 아 ㅁㅊ..남들한테 피해까지 주면서 마약하고 싶나
누구는 음주운전까지 진짜 가지가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