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만일수도 있지만 유작가 말과 비슷하게 '개헌같은 큰 진전은 안하고 딱 우리 해먹기 적당한정도'에 만족하는게 맞을수도 있는데 저는 후자가 더 맞아보이긴해요. 사실 지금 지선 분위기 안좋아서 접전지 다 밀려도 다수당 해먹는건 전혀 지장없죠. 새로 들어온 세력 입장에서는 잘되면 자리 차지하니까 좋고, 잘 안되면 명분 삼아서 기존 세력 밀어내기에 쓰면되고 여하튼 좋다고 보는거고요.
@시스템오류저도 이쪽으로 의심중인게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 지키려고 윤석열 지지해야한다는 집단이 있었죠. 그때같이 대통령 이름 파는건데 대통령이 직접 내 이름 쓰지마 할수도 없는거 이용하는거죠. (뭐라하면 행정부가 간섭하는거) 기존 민주당 지지층은 그때 무려 대선 패배로 당해봐서 아니까 나름 면역이 있는데 새정부 초반부터 이러니 의외인거고요.
이게 참... 뭐라고 해야할까... 이재명 대통령이 시작은 정동영 쪽에서 시작했지만 사실상 계파가 없는 수준의, 새로운 라인(?)을 만들었기에 사실상 새로운 세력이 나타난거고 이걸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인간들이 들러붙은게 크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외연확장이라는 허울 좋은 말로 포장된, 사실상의 '국힘 인력 끌고오기'가 메인으로 이재명 대통령 본인조차 외연 확장을 위해 이걸 선택한 상황에서 리박스쿨 묻은 뉴이재명 세력이 이때다 하고 달려드니 뉴이재명은 '이게 다 대통령의 뜻' 이라며 밀어붙이고, 반대하는 세력은 '반명'으로 낙인 찍고 공격하는;; 저 상황에서 저쪽 극우는 도저히 못가겠다 라는 인간들이 슬금슬금 눈치보면서 들어올려고 하고 있고, 이게 또 외연확장으로 포장되어 반복되는 악순환 누군가가 막든, 아니면 어떤 일을 계기로 끊어야 하는데 참...
@마쿤그나마 이게 이언주 리박스쿨 과거 파묘되고 경선할 때 이쪽에 붙은 인간들 민낮 드러나면서 점마들의 정체가 조금이라도 드러난게 다행이 아닌가 싶어요 딱 그타이밍에 b동형쪽도 본인들 감당 안되니까 한순간에 주춤하면서 유튜브 물타기도 줄어들었고, 숨고르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뉴이재명도 그 이후로 잠잠하고... 물론 이게 선거 끝나고 당권싸움 시작하면 다시 올라오겠지만 그 사이에 지지자들이 많이 알아서 최대한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윗 분처럼 자만이 아니라 욕심이 더 맞는 게 아닌가 어찌됐던지 선거 공학적으로 중도 외연에는 도움이 되니 이기기 위해서 국힘 인사도 영입한 건데 모두가 알다시피 국힘 인사는 과거 발언 문제로 피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음 홍준표도 마찬가지고 내부 안에 조정할 사람 예전에는 이재명이라는 큰 대권 주자가 있었지만 지금은 정청래, 김민석 누가 되더라도 당 내홍은 심해지지 않을까
첫댓글 이래서 제 3정당이 커야함...
국민이 지켜보는 선이라는게 있는데 민주당지지자들조차 그놈이그놈이라 생각하면 심각한거라고 봅니다.
자만일수도 있지만 유작가 말과 비슷하게 '개헌같은 큰 진전은 안하고 딱 우리 해먹기 적당한정도'에 만족하는게 맞을수도 있는데 저는 후자가 더 맞아보이긴해요.
사실 지금 지선 분위기 안좋아서 접전지 다 밀려도 다수당 해먹는건 전혀 지장없죠.
새로 들어온 세력 입장에서는 잘되면 자리 차지하니까 좋고, 잘 안되면 명분 삼아서 기존 세력 밀어내기에 쓰면되고 여하튼 좋다고 보는거고요.
동의합니다 그냥 이렇게해도 상관없다는 생각인것같아요 지선도 지선인데 지선후 결국엔 당권싸움이니깐 다들 열심히 계산기 두드리고있을껄요
뉴이재명의 행태가 김민석의 차기 대선 욕심으로 봤을땐 그렇게 생각했는데 오윤혜 등 뉴이재명들 얘기하는 걸 보니 걔들은 개헌을 통한 연임을 진지하게 원하는 게 보여서 그걸로 만족하진 않을 거 같네요.
@령채 오윤혜 같은 사람들은 이용 당하는거죠. 뉴뭐시기 팔이 정치인들은 이재명 연임도 원하지 않을겁니다. 대통령이 아무말 못하는 걸 이용해서 지들이 당을 먹어버릴 생각 뿐이겠죠
@시스템오류 저도 이쪽으로 의심중인게 예전에 문재인 대통령 지키려고 윤석열 지지해야한다는 집단이 있었죠.
그때같이 대통령 이름 파는건데 대통령이 직접 내 이름 쓰지마 할수도 없는거 이용하는거죠. (뭐라하면 행정부가 간섭하는거)
기존 민주당 지지층은 그때 무려 대선 패배로 당해봐서 아니까 나름 면역이 있는데 새정부 초반부터 이러니 의외인거고요.
갠적으론 민주당 전체는 아니고 뉴이재명들이랑 거기 아첨하는 놈들이 우리가 민주당 접수하고 친노친문 쫓아내고 국힘 인사 영입해서 개헌선 차지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저러는 거 같은...
이게 참... 뭐라고 해야할까...
이재명 대통령이 시작은 정동영 쪽에서 시작했지만 사실상 계파가 없는 수준의, 새로운 라인(?)을 만들었기에 사실상 새로운 세력이 나타난거고 이걸 악의적으로 이용하려는 인간들이 들러붙은게 크다고 생각해요
그것도 외연확장이라는 허울 좋은 말로 포장된, 사실상의 '국힘 인력 끌고오기'가 메인으로 이재명 대통령 본인조차 외연 확장을 위해 이걸 선택한 상황에서 리박스쿨 묻은 뉴이재명 세력이 이때다 하고 달려드니
뉴이재명은 '이게 다 대통령의 뜻' 이라며 밀어붙이고, 반대하는 세력은 '반명'으로 낙인 찍고 공격하는;;
저 상황에서 저쪽 극우는 도저히 못가겠다 라는 인간들이 슬금슬금 눈치보면서 들어올려고 하고 있고, 이게 또 외연확장으로 포장되어 반복되는 악순환
누군가가 막든, 아니면 어떤 일을 계기로 끊어야 하는데 참...
결국엔 뉴이재명의 당권싸움이 이사태의 본질이라고 봅니다 누가 당대표를먹고 총선을 치루고 대권으로가느냐 이싸움이라고 보는데 뉴이재명쪽에선 자기세력 키우려고 쪼금이라도 반대되는곳에 반명 또는 친문이다라고 낙인찍고 조리돌리는데 결국엔 전당대회에서 누가 이기느냐가 중요할듯싶네여 근데 쟤들이 제대로 승복하고 진정될껀지는 모르겠지만
@마쿤 그나마 이게 이언주 리박스쿨 과거 파묘되고 경선할 때 이쪽에 붙은 인간들 민낮 드러나면서 점마들의 정체가 조금이라도 드러난게 다행이 아닌가 싶어요
딱 그타이밍에 b동형쪽도 본인들 감당 안되니까 한순간에 주춤하면서 유튜브 물타기도 줄어들었고, 숨고르기인지는 모르겠지만 뉴이재명도 그 이후로 잠잠하고...
물론 이게 선거 끝나고 당권싸움 시작하면 다시 올라오겠지만 그 사이에 지지자들이 많이 알아서 최대한 막아주셨으면 합니다
@심재원 송종국 새누리당에서 친박 찐박이다하면서 지들끼리 지지고 볶던거 볼거같아서 쫌 걱정되네요 그걸 뉴이재명이 노리겠지만
민주당의 자만심보단 그냥 누구 한 사람의 욕심이 이 사태를 낳은거라 봅니다. 근본없는 사람들 데려다가 한 자리씩 차지하게 두고 근본있는척 행동하려는게, 얼마나 든든한 빽이 있길래 라는 생각 말고는 떠오르질 않아요.
자만이라기보단 욕심에 가까운 거 같은데. 내란 이후 국힘 망해가는 상황에 대선도 이겨야 되니 이걸 외연 확장의 기회로 보고 욕심부렸다가 당이 오히려 잡탕이 된 느낌
윗 분처럼 자만이 아니라 욕심이 더 맞는 게 아닌가 어찌됐던지 선거 공학적으로 중도 외연에는 도움이 되니 이기기 위해서 국힘 인사도 영입한 건데 모두가 알다시피 국힘 인사는 과거 발언 문제로 피할 수 있는 사람이 거의 없음 홍준표도 마찬가지고 내부 안에 조정할 사람 예전에는 이재명이라는 큰 대권 주자가 있었지만 지금은 정청래, 김민석 누가 되더라도 당 내홍은 심해지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