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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래에 핵심 정리 있으니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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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3 앤트로픽 IPO가 성공하면 어떻게 될까… AI 시장의 분위기를 바꿀 결정적 변수
앤트로픽의 매출 증가, 원가율 하락, 선순환 고리 진입
Non-GAAP(비일반회계기준)-영업 이익률 10%
04:16 실적은 역대급인데 삼전·닉스는 왜 떨어질까… 시장이 의심하는 진짜 이유
삼성, 하이닉스의 좋은 실적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
-> 시장은 실적이 지속성이 없다고 판단
-> AI산업의 제일 윗단에 대한 의심
-> AI모델을 만들고 운영하기 위해 데이터 센터에 막대한 운용비용 지급
-> 데이터 센터에서 주문을 받고 대규모 반도체 구매
-> 반도체 실적이 아무리 좋아도 프론티어 모델의 회사에 대한 고민
-> 현재 반도체 실적은 언젠가 나빠질 것으로 보는 것
-> 프론티어 모델 회사와 최종 고객과의 관계는 아직 완전히 해소된 것이 아니다
05:43 AI에 수천억 원을 쓰고도 돈을 못 번다? 빅테크 투자 열풍의 가장 큰 위험
AI 프론티어 모델 사용(개인보다 회사)
-> 비용을 쓴 만큼 수익이 없고
-> AI의 혁신이 없다면 비용(토큰 코스트) 절감
-> 현재는 도입 단계이므로 이해하는 단계
팔란티어 기업
-> 2분기 조정 영업이익률 62%(2026.8.4)
-> 주로 군사용 AI 솔루션 공급
-> 민간용으로 확대하며 혁신
AI의 다양한 프론티어 모델 기업(오픈AI, 앤트로픽)
-> 혁신하는 기업이 많아지면
-> 현재의 모든 우려가 사라짐
혁신이 없다면
-> 토큰 코스트 감소
-> 기업의 매출 감소
-> 하이퍼스케일러의 주문 감소
-> 설비 투자 축소
보통 3-4년은 상황 파악
-> 결과에 따라 선순환, 악순환
-> 현재 시장은 악순환에 대한 걱정을 반영
-> 이 기간내 다양한 산업에서 혁신 기업이 많이 배출되어야
하이퍼스케일러 -> 데이터 센터 제공으로 엄청난 수수료 받음
스페이스X 3분기 흑자 전환 -> AI 매출 9배 급증
데이터 센터의 리소스를 활용
-> 프론티어 모델, 오픈 웨이트 모델의 솔루션 회사
-> B2B 기업의 AI 활용한 혁신 성공
-> 삼성, 하이닉스 주가는 상승
08:15 “AI가 좋다는 건 알겠는데 누가 돈을 내나요?”… 시장의 질문이 달라졌다
하이퍼스케일러의 토큰 코스트를 감내한
-> 프론티어 모델, 오픈 웨이트 모델들이 비용이 계속 오를 때
-> 최종 소비자들이 토큰 비용을 감내할 수 있는가?
-> 활용해서 좋아질 수 있는가?
-> 이에 대한 의심을 하기 시작함
-> 의심의 핑계로 금리를 얘기함
-> 네오클라우드 회사의 신용위험(코어위브)
10:44 코어위브가 무너지면 AI도 끝날까… 데이터센터 3%의 위기를 과장하는 이유
최종 수요층의 건전한 방향의 선순환에 대한 강한 믿음이 있다면
-> 네오클라우스 회사의 부채를 감내할 수 있다
-> 매출의 고속 성장은 영업의 이익으로 이자비용 감내 가능
-> 최종 소비자가 증가하는 토큰 코스트를 감내 가능한가?
가장 근본적인 건 AI가 아직도 돈이 될까에 대한 의심
-> 의미있는 네오클라우드 회사는 100개
-> 가장 큰 코어위브 회사
-> 미국 내 데이터 센터에서 차지하는 생산 능력 비중 3%
-> 코어위브로 휘청이는 시장은 맞지 않음
11:39 “삼전·닉스는 이미 최악을 반영했습니다”… 반등 가능성을 보는 근거
혁신자가 나올 것인가?
-> 혁신자가 나오는 시간이 필요
-> 가장 아래에 있는 반도체는 언젠가 나빠진다는 논리
-> 매도 증가
-> 선순환 고리로 바뀌면 반도체 레벨업 가능
-> 프론티어 모델인 앤트로픽의 IPO 상장이 중요
-> 상장사는 리포팅으로 정보가 공개
정보 공개로 좋으면 주가 상승
-> 나빠도 현재 선반영으로 반도체 주가 하락
-> 삼성, 하이닉스의 현재 주가는 AI는 돈이 안된다가 반영된 주가
AI는 돈이 안된다
-> 데이터 센터 렌탈 비용을 감내 중인 프론티어 모델 회사의 막대한 피해
-> 인프라를 구축한 데이터 센터는 고철
Open AI, 앤트로픽의 상장
-> 투명한 정보 공개
-> 시장의 판단
12:59 “창립 이후 번 돈보다 앞으로 2년간 벌 돈이 더 많습니다”… 달라진 반도체 기업의 체력
지금의 주가는 아무리 미래에 대한 의심이 있어도 말도 안되게 할인
-> 지속적으로 쌓이는 자기 자본은 기업의 본질적인 변화 유도
-> 주가가 빠진 이유는 왜곡된 수급의 영향
-> 상반기에 레버러지로 단기간 급등에 대한 후유증
-> 헤지펀드의 공매도, 공포 심리 증가
-> 왜곡된 수급이 만든 지나친 과매도
내년에 설령 업황이 나빠져도 지금보다 높은 주가가 유지되어야 정상
15:06 삼성전자·하이닉스의 체급이 달라졌다… 과거 주가 기준으로 보면 안 되는 이유
과거의 PBR보다 낮게 거래되고 있다는게 더 큰 문제
사이클이 반복 될 수 있지만 초호황에 벌어들인 돈은 사라지지 않음
-> 기업의 가치가 올라 갈 수 있음
19:08 반도체 주가를 다시 끌어올릴 결정적 카드… 실적보다 중요한 주주환원
하이퍼 스케일러, 앤트로픽이 받쳐 주면 주가는 오른다
지금은 매크로적인 불확실성이 크다
-> 제거되면 고점으로 간다
2027년 말까지 기업 실적의 결과물이 좋다면 헤지펀드들의 시각들의 변화 유도 가능
21:26 내년 1분기 실적이 증명되면 벌어질 일… 공매도 세력이 돌아서는 순간
시장의 평균 이상의 성과가 계속 나오면 재미있는 반전이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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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이를 부탁해
2026년 10월 28일
[지식뉴스] "이미 최악을 반영했습니다"...본격 반등 진짜 시작됐나, 앤트로픽 IPO가 진짜 성공하면 삼전닉스에 일어날 일 / 교양이를 부탁해
https://youtu.be/KRrkrqAsnJA?si=me_vSpOM_lFaHV3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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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주째 AI 수익성 의구심에 짓눌리던 시장이, 어제 오늘 반등을 보였습니다.
방아쇠는 앤트로픽의 IPO 증권신고서 제출이었죠.
역대급 실적이 예고되는데도 주가는 지지부진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이 상장은 어떤 신호일까요.
만약 앤트로픽의 IPO가 성공한다면, 반도체엔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이 질문에, 반도체 애널리스트 28년 경력의 노근창 세미콘리서치랩 대표가 답합니다.
노 대표는 앤트로픽의 IPO를 "안도의 신호"로 봅니다.
매출이 급증하며 원가율이 떨어졌고, Non-GAAP 기준 상반기 영업이익률이 10%나 나왔다는 것 즉 프론티어 모델 회사도 '선순환 고리'에 들어섰다는 겁니다.
중요한 건 구조입니다.
AI 모델 회사가 돈을 벌면 → 데이터센터에 더 많이 투자하고 → 그 밑단의 반도체를 대규모로 산다는 거죠.
"우리는 제일 밑단에 있다"며, 위에서 'AI가 돈이 된다'는 게 확인되면 삼성·하이닉스 주가는 레벨업된다는 겁니다.
그러면서 그는 지금 주가가 비정상이라고 단언합니다.
"삼성·하이닉스가 PER 4배, PBR 1.1배라는 건 이미 'AI는 돈이 안 된다'를 반영한 주가"이고, 지금의 급락은 레버리지가 부른 "왜곡된 수급, 지나친 과매도"라는 거죠.
무엇보다 "지금과 같은 실적이 2년만 나오면, 삼성전자가 창립 후 번 돈을 2년 만에 버는" 체급 변화가 일어나는데, 시장은 여전히 과거 사이클의 잣대로만 본다고 짚습니다.
다만 그는 한 가지를 당부합니다.
메모리 가격이 빠질 거라는 외국인의 보수적 시각이 바뀌려면, 기업들이 '강력한 주주환원'이라는 증거로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보여줘야 한다는 것 그때까지는 "용기와 인내"로 기다리라는 겁니다.
📌 노근창 l 세미콘리서치랩 대표 (前 현대차증권 리서치센터장·반도체 애널리스트 2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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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편 핵심정리:
◼ 앤트로픽 IPO가 쏘아올린 '안도의 신호', 선순환 고리에 들어선 프론티어 모델
◼ "우리는 제일 밑단에 있다" AI가 돈이 되면 삼성·하이닉스가 레벨업되는 구조
◼ "PER 4배는 이미 'AI는 돈이 안 된다'를 반영한 주가"라는 뜻
◼ 지금의 급락은 '왜곡된 수급·지나친 과매도', 레버리지가 부른 착시=
◼ "2년이면 창립 후 번 돈을 번다" 시장이 놓친 삼성전자의 체급 변화
◼ 2028년 'Q사이클'은 안 온다? 그래도 실적이 더 좋아지는 이유
◼ 그래서 지금은? '주주환원'이라는 증거, 그리고 '용기와 인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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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고마워
이제 분할매수 가면 되는거야?
내가 이걸 판단해 줄 역량은 안돼
전망이 좋다고 본다면 매수
아니라고 본다면 현금 유지
미래는 알수 없고 그래서 공부해보잔 차원에서 영상공유 한거야
고마워! 휴 믿고 존버할게 삼닉아
고마워 잘읽어봤어!
어차피 장기우상향이여
경제위기오든 뭐든.반토막나면 더 모아가면 되는겨~
그래서 나 내년대비해서 지금은 매달 소액만 적립식매수하고
남은돈은 크게 투자할 금액으로 모으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