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내린 끝이라 유난히도
무더운 날씨 현지에 도착해
단체 기념사진을 시작으로
둘레길 걷기을 시작 1키로
2키로 까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면서 걷는대 왜그리 무더운지
아침 운동할때처럼 머리에서 이마로 흘러내린 땀방울 어찌 할지
모르는대 소주한잔 걸치고 가자는
동료분들의 함성에 모두모여 앉아서 먹거리상이 펼처지는대
와 왜그리 푸짐한 상이 벌어졋는지
닭발에 청포두 오이김밥돼지고기 무침호갑 부치미 돌배술 머루주 등 쏘맥에 풍성한 한상이 집에서는
볼수없는 산에서의 상차림 누구하나 못먹을까봐 안절부절
고구로 나누어 주는 총무님의
부지런함 다음이 저절로 기다려지게 만들어주는 회장 총무님 수고 덕분에 즐거운 하루였읍니다^^
첫댓글 수고 하셨습니다 🤗
자주뵈어요 오라버니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