흰색을 찾았다. 제법 숫자가 보인다.
연년이 그 자리에 가면 만난다. 2026. 06. 06. *(날짜가 중요하다는 생각)
첫댓글 아직도 건재한 등심붓꽃이 넘 아름답습니다.
반짝이는 별 같네요 이쁩니다
아직도 피고 있군요,즐감 합니다,
연등심붓꽃이네요예쁘게 담으셨습니다...
흰색으로 보여주시니더욱더이뿜니다
가까운곳인데 한번도 안가봤네요.적은곷이라 담기가 까다롭죠?
하얀 등심붓꽃 한번 보고 싶네요 예쁘게 담아오셨습니다
깜직함의 극치 입니다. 감사 합니다.
축하합니다
멋집니다.
첫댓글 아직도 건재한 등심붓꽃이 넘 아름답습니다.
반짝이는 별 같네요 이쁩니다
아직도 피고 있군요,
즐감 합니다,
연등심붓꽃이네요
예쁘게 담으셨습니다...
흰색으로 보여주시니더욱더
이뿜니다
가까운곳인데 한번도 안가봤네요.
적은곷이라 담기가 까다롭죠?
하얀 등심붓꽃 한번 보고 싶네요 예쁘게 담아오셨습니다
깜직함의 극치 입니다. 감사 합니다.
축하합니다
멋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