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계에 사는 동안 여러분의 일거수일투족은 이와 같은 하늘의 공법을 기준으로 하여 하나도 빠짐없이 여러분의 영인체에 기록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영계에 들어가는 여러분은 육계에서의 삶을 백 퍼센트 수록한 영인체의 모습입니다.
잘 익은 선한 삶이었는지 벌레 먹고 썩은 악한 삶이었는지는 여러분의 영인체에 적나라하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의 심펀주가 아니라 여러분 스스로가 자신의 심판관이 된다는 뜻입니다. 이런 엄청나고 무서운 천리를 안다면 어찌감히 지상계의 삶을 온갖 사탄의 유혹에 빠져 이기적이고 쾌락만을 좇는 패덕의 삶으로 끝낼 수 있겠습니까?
여러분의 영인체에 상처를 입히고 흠집을 내는 일은 목숨을 걸고 삼가야 할 것입니다. 천국행과 지옥행이 오늘 이 시간 여러분의 생각과 언행에서 결정된다는 사실을 확실히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평화경 1573페이지)
하나님의 크신 은사를 입고 다시 이렇게 여러분 앞에 설 수 있게 된 우리 부부는 참으로 감개무량할 따름입니다. 인류의 참부모로 하늘의 인침을 받은 본인 부부는 타락의 혈통으로 태어나 부모 엇는 고아로서 수천 수만 년을 방황하고 있는 인류를 구해 함께 데리고 들어오라는 하늘의 지상명령을 받았습니다. (평화경 1581페이지)
레버런 문은 영계를 가장 잘 아는 챔피언입니다. 사후의 세계인 영계는 모든 인간이 지상생활의 연장으로 자연스럽게 가는 세계로서 실재하는 세계입니다. 따라서 축복을 받고 원죄를 청산한 뒤 영인체를 완성하고 육신을 벗는 사람들에게는 죽음이 아닌 성화라는 거룩한 의식을 통해 영생의 하늘나라로 가는 길을 환송하고 축하하는 것입니다.
역사시대에 왔다 갔던 수많은 성현열사들이 지금 영계에 실재하고 있으며, 참부모님으로부터 축복을 받고 절대선령이 되어 하나님의 지상 섭리를 돕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지상생활의 순간순간은 그대로 천상에 기록이 되어 훗날 영계에 가는 날 지상생활의 심판자료가 되는 것입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은 더 큰 것을 위하여 희생하기를 즐겨하는 참사랑의 삶을 실천해야 합니다. (평화경 1589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