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는 약탈을 통해 납치해다가 감옥에서 키운 다음.. 후계자에게 아내로 주고.. 그 자식이나 공주 본인의 클레임을 이용해서 전쟁을 통해 영토를 넓히곤 했는데..
프랑스가 내전으로 어수선한때에 파리를 약탈하고 프랑스 후계자를 납치해다가 감옥에서 교육시켜 노스 북구신화로 개종시켜 돌려보낸 적이 있었어요.. 그 녀석이 왕이 되자 프랑스 왕국이 북구신화로 개종이 되었죠.. 지화자..
그런데 얼마안가 폭풍암살... 역시 이교도는 가만 두질 않네요.. ㅎㅎ
그뒤로 사내는 몸값 받고 팔거나 교육 안시키고 키워서 제물로 바칩니다..
카페 게시글
Crusader Kings
CK2
사내는 감옥에서 키워봐야 소용 없는듯..
lay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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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4.23 13:4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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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전의 노스에겐 일생에 한번 subjugation 클레임으로 전쟁을 걸면 나라 전체가 꿀꺽 들어오니까요.. 개혁되면 일일이 클레임 걸고 한뼘씩 먹어야 하는거 짜증나네요..
걔가 죽고 난다음에 왕위계승권이 붕뜨는 상황이라면?! 내전스핀!!!
그럴 때는 상대방의 모든 공작령 후계자들을 북구 신화로 바꾼후에 돌려보내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