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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석 광장
 
 
 
카페 게시글
자유 게시판 절대 포기해선 안되는 것도 있습니다.
로자아줌마 추천 0 조회 363 10.07.18 23:09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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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07.18 23:54

    첫댓글 성공했기에 다행이지 실패했다면 경험이 전무한 지지자로서 모두가 감당하기 어려웠을 것입니다. 옳곧은 애국자님의 심성에 부처님도 감동하여 노**님의 마음을 움직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초월꽃님도 공을 가로챘다는 단순한 마음을 갖지않기를 바라면서... 주변사람도 모두 이해를 바라면서... 이번 건도 종료되기를 빌어봅니다.

  • 10.07.19 00:18

    마니주님/ 그렇게 당황스럽게 글을 올리지 말고요, 본 글을 정확하게 읽어보세요.
    건건히 트집을 잡는 무리들이 있기에 그런것 같소만 마니주님이 그렇게 흥분할 일이 아닌것 같네요. 글속에 공을 따지자는것이 아니잖아요???

  • 10.07.18 23:59

    잘 읽었습니다.화합을 위하여 애쓰시는 안타까운 마음도 잘 알겠구요. 그런데 왜 자꾸 대외비로 잊혀져야할 문제들을 끄집어 내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는 생각해보셨습니까? 모두가 내 공 이라고 떠들어댄다는 그분이 어느까페 게시판에 내가했노라 말한적 있습니까? 사적으로 누군가에게 했다고 칩시다.그 사적인말을 왜 게시판에 옮겨옵니까? 그쪽에서는 가타부타 아무말이 없습니다.이런 문제를 게시판에서 해야만 하는 애국자님은 도대체 왜 이러십니까? 문제가 되어서 당사자나 언론에 알려지면 곤란하다는거 뻔이 잘 아시면서 이러시는 이유가 뭡니까? 누굴 겁박하려고 누구를 위해서 이러십니까?

  • 10.07.19 00:05

    이런 문제 자체를 떠벌리는 광장이 이해하기 어렵습니다.이제 이쯤되면 박사님이고 뭐고 안중에 없이 막 가자는거 맞습니까? 수근수근 콩이네 팥이네 얼마든지 우리끼리 해도 괜찮습니다만 공개적으로 이러시는거는 누구에 대한 협박입니까? 어느분이 제일 곤란하고 힘드시겠습니까? 얼레발레 설레발쳐도 타킷이 누군지는 이미 짐작되고도 남습니다.광장에서의 타킷은 이미 초**님이 아님을 알기에 더 분노를 금할수 없습니다.그만하십시요.내일부터는 모든 공이 애국자님의 것이라고 만천하에 내가 아는 사람 모두에게 말하겠습니다

  • 10.07.19 00:14

    근데 누구세요? 세친구가 글을 정확하게 대필했기 때문에 애국자님이 속앓이를 하다가 이제야 밝힌것 같고 그니님 이하 가까운 주변사람들에 의해 이야기가 나오니 글로 대못을 지른것 같은데.... 지금은 언론, 비밀 등 아무상관없는 지나간 시간인것 같은디요. 아닌가요???

  • 10.07.19 00:08

    그러니 제발 부탁이니 그분에게 큰 누가 되는 노**님에 대해서는 일절 게시판에 오르내리지 않기를 부탁드립니다.모두 애국자님이 했습니다.애국자님 공이십니다.애국자님 짱먹으십시요.로자님의 좋은 글에 어울리지 않은 댓글로 답하여 죄송합니다.로자아줌마님의 이해바라며..지지판의 가증스러움에 착한 마음들이 이용되어서 안타깝습니다

  • 10.07.19 00:10

    내가 누구면 당신은 누구세요? 김수희버전입네다

  • 10.07.19 00:23

    마니주님/ 당사자는 고통스러워도 알건 알아야 하고 참을것 참아야 합니다. 비밀은 없으니까요. 노**님의 공개는 이제 비밀이 아닌것 같군요. 벌써 초**님이 이야기 한순간 모두가 비밀은 아닌것이지요

  • 10.07.19 02:31

    마니주님이 마니 민감하시눼.. 며칠전에는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해쌌더만. 혹 듣고 또 전달하고 그런 일 있었수?

    dfgh : 사실은 사실대로 밝혀져야 지지판이 바로 돌아간다.
    로자아줌마 : 잘못된 시각으로 저지르고 있는 잘못에 대해 스스로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그들에게 베푸는 광장의 정성이다

  • 10.07.19 00:27

    사실은 사실대로 밝혀져야 지지판이 바로 돌아간다.인간이란 존재는 대단한 존재가 아니다.자신을 대단하고 특별한 존재라 착각하지 마라.살다보면 누구나 실수를 할 수 있다.자신을 되돌아보고 자신을 바로 보자.

  • 10.07.19 00:25

    마니주님 님은 자초지종을 모르는것 같읍니다 체세포 체취 전후과정은 애국자님의 글에 있읍니다 헌데 이과정이 왜곡되어 초월꽃님의 공을 애국자가 가로 채었다는 헛소문이 지지판에 사실로 인정되어 유포되었고 급기아는 깨씹는 자들로 인한 세친구님이 공개적인 글이 올라온 것입니다 허면 그진위를 밝혀야 되는것은 당연한 일이며 누구의 입에서 나온 왕거짓말로 인한 애국자님을 비인간적으로 매도한것을 묵인할수 없는 사안임을 모르시고 하는 말인것 같읍니다 설사 마니주님이 좋은 뜻의 말이라도 사리에 맞지않고 형편성이 없다면 님의 글은 편파성의 글로 오해를 받을 소지가 다분 하다 할것입니다

  • 10.07.19 00:31

    언제 지지판이 정의가 있었나 지금까지 잡동사니 쓰레기 무리들이 판을 쳤지. 앞으로는 진실만을 이야기 하라. 애국자님은 이제부터 할이야기를 정확히 하고, 진실만을 밝혀라~ 그것이 지지자로서의 할일이고 그렇게 해야만 이나라 위정자로 부터 황박사님이 고난받지 않을것이다.

  • 10.07.19 00:44

    그리고 리얼라즈건도 자개판에 밝혀라~ 또 황박사님을 이용하여 허가를 받으려는 속셈이 있다는 소문이 파다하다. 이것도 정확하게 진실을 밝혀야 한다. 그것만이 정의가 살아있고 진실을 이야기 할수 있는 황우석광장 자개판이 될것이다.

  • 10.07.19 00:44

    로자아줌마 님 님의 심정을 백번 이해합니다 하지만 단순한 오해는 쉽게 풀리지만 이일은 결코 단순하지 않으며 지지자로서의 치명적인 도덕적 문제이며 이일과 연관된 카펄팀의 오만으로 반쪽난 황본부일 등과도 무관 하지 않읍니다 결코 이들의 잘못을 시인하지도 않을 뿐더러 더한 음해를 위해 깨씹을 궁리를 하고 있을수도 있을겁니다 이런 자들에게 화해란 것이 가당치나 한것인가요?

  • 작성자 10.07.19 01:01

    그렇게 말하지 말아 주십시요. 단순한 오해가 풀어지면 디게 복잡한 것도 함께 풀어낼 실마리가 될 수도 있습니다.
    작은 오해였겠지만 치명적인 불신을 부를 수도 있었던 그런 성질의 것이었습니다.

    저는 애국자님께서 자신을 오해하는 사람들에게 어떻게 하려고 애써왔는지를 봐왔습니다.
    칭찬할 수 있는 사소한 거리라도 발견하면 바로 고맙다고 표현하던 걸 몇번이나 지켜봤습니다. 물론 그러한 작은 배려에도 상대의 반응은 시큰둥했지만..
    그래도 그런 애국자님이 저는 그렇게 든든할 수가 없습니다.

    가당치도 않을 일을 가능하게 할 수 있는 애국자님이라고 저는 알고 있습니다.

  • 작성자 10.07.19 01:31

    마니주 /
    이미 세친구가 혈액건?에 대해서는 게시판에다가 공개적으로 꺼집어냈습니다.
    애국자가 이렇게 사기치고 다닌다 -- 라는 게 세친구 같은 부류들의 주장입니다.
    사심없이 황박사를 위해 - 라면서 하는 짖들이 저런 사기꾼 만들기 게시판 플레이인데
    그대로 방치만 하는 것이 박사님을 위한 광장의 진정성이 될까요?

    모든 공은 애국자가 세웠다가 --아니라
    애국자의 이런 일처리들이 너희들 보기에는 정말 사기냐? --라고 되묻는 겁니다.
    잘못된 시각으로 저지르고 있는 잘못에 대해
    스스로 바로 잡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은
    그들에게 베푸는 광장의 정성 입니다

  • 작성자 10.07.19 01:35

    마니주/
    광장 너희들 사기꾼이 되든지
    아니면 누명 벗느라 한 세월 다 보내든지 알아서 해라이~
    너희들이 한 세월 보낼 확실한 거리는 줘 놨으니
    우리 일은 끝났다이~

    그러나 마니주님
    광장 게시판에서야 지들 의도대로 누명 벗느라 세월 보내고 있는 모양새도 있겠지만
    애국자님 외 몇몇 그렇다고 지금껏 해 오던 일 멈추는 거 봤습니까?
    언제든 오프에서의 할 일이 있으면 알아서들 잘 하시는 분들입니다.
    밀밭길나그네님 외 몇몇 온에서의 홍보활동 쉼없이 너무 잘 하고 계십니다.

  • 작성자 10.07.19 01:38

    마니주/
    오프에서든 온에서든 게시판에서든 광장분들 잘 하고 계십니다.
    흔들리면서도 여전히 제 갈 길을 잘 가고 계십니다.

    마니주님
    안타깝겠지만,
    황빠 오르페오들께서 어떤 지옥 길을 어떻게 걸어 나가는지 잘 지켜봐 주십시오.
    저는 무조건 신뢰하며 지켜보고 있습니다.

  • 10.07.19 01:46

    한사람은 몇번 시도하다가 중도에 포기를 했고 한사람은 성공시켰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니 공이냐? 내공이냐? 따위의 유치한 문제가 아니라 남이 세운 공을 애국자가 가로챘다는, 애국자의 인간성을 얄궂게 짓밟아버린 문제입니다.

    입 다물고 있는 애국자. 그 부분이 보통의 지지자들은 이해못할 애국자식의 배려라면 그냥 넘어가는것도 처세술의 한 방법이지요. 굳이 말을 만들어, 혹은 오해를, 혹은 거짓말을 할게 아니라.. 그래서 가끔씩 出口조사도 해야 하다눈~

  • 10.07.19 03:00

    햇수로 거의 2년동안 소문이 떠돌때 과연 당사자는 몰랐을까.. 공공연한 자리에서 제일 가깝다는 님들의 입에서 공공연히 "그건 누구 누구의 공이었다" 라는 말이 나올 정도였으면 '그건 사실이 아니다' 라는 말을 하기가 더 쉽지요. 두번의 겨울이 지나가도록 그렇게 쉬운 말 한마디도 안 한 사람도 있는데 애국자님께 그리 어려운 부탁을 하시나이까..

    "무조건 신뢰하며.."
    "절대 포기할 수 없는 신뢰란 것도 있습니다"
    로자아줌마는 여리신 님.

    신뢰에 금이 가면 한계효용이 떨어집니다.
    금이 간 유리잔 결국 깨지듯이.

  • 작성자 10.07.19 04:11

    당신의 방법은 일을 그르치는 것이었다 --라고 말 할 수 없었던 애국자님 마음을 짐작도 못하고
    (본인의 방법이 잘못되었다고 인지하지 못하고 계셨을테니까.. )
    왜 마지막엔 내게 비밀로 처리했을까? -라는 생각이 의심으로 나아갔을 수 있었겠고
    그러다가 애국자가 혼자의 공으로 가져가려고 그랬다고 그렇게 믿게 되었을 수도 있다는 것입니다.
    함께 노력하다가 결과적으로 성사과정에서 자기는 제외되었다 그리 생각했다면 말입니다.
    오해인 거지요.
    천 평을 부풀려 땅사기쳤다는 식의 의도적 왜곡이 들어가는 그런 것과는 차원이 좀 다른 거지요

  • 작성자 10.07.19 04:24

    애국자님께 어려운 부탁을 하는 것은
    쉽게 불신하며 쉽게 너 사기군이지 하는 그런 무책임하고 가벼운 마음들에 대해서가 아니라
    신뢰와 불신 사이를 왔가갔다하며 혼자 치뤘을 짐진 마음고생이란 것에 대해
    2009년의 그 사진에 함께 박히던 그 님을 또한 기억하자는 뜻에서
    말하지 못했던 사정이란 것이 충분히 이해 받을 수 있는 내용의 것이기에
    여기서는 하늘 같은 큰 마음 한 번 내 주십사 어렵지만 그 어려운 부탁을 드렸습니다.

    물론 어떻게 보면 애국자님께는 잔인한 부탁일 수도 있겠습니다.

  • 작성자 10.07.19 04:14


    애국자님의 속 깊이를 짐작도 못하겠고
    이런 사람 본 적도 없고
    그래서 제가 어쩌면 어려운 부탁도 가능한 분으로 쉽게 생각한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얼마나 어려운 부탁이었나를 라일락김님의 댓글을 읽으며 다시 생각합니다.
    애국자님께 많이 미안하면서도
    그래도 화해에 대해 감히 다시 한 번 말씀 드릴 수 밖에 없습니다.

  • 10.07.19 04:02

    여기까지 왔으니 이제 하나에서 열까지 억울한 것 잘못 알려진 것 밝히고 넘어 가야 할 것입니다. 모든 분들을 위해서 하나에서 열까지 억울함을 밝혀야합니다. 여기까지 왔으니 못 밝힐 것이 무엇이 있겠습니까? 동지라는 이름으로 감추지 말고 다 밝혀주십시오. 잘못 알려져 있거나 오해하고 있는 것 리얼라이즈 건도 그렇고 도메인도 그렇고 이제 모든 분들이 다 알아야 앞으로 이런 소란이 잠재워질 것입니다. 망설이지 마시고 밝히십시오. 그래야 정리가 될 것입니다.

  • 10.07.19 04:03

    종기는 짜야한다.

  • 10.07.19 04:10

    로자아줌마/애국자님이 초월꽃님께 손 먼저 내밀어야 하고 혼 좀 나셔야 합니다.
    두 분이 서로 얼싸 안고 화해하시는 기쁜 날이 내일 당장이면 좋겠습니다.

    물론 그리되어 화해가 성사된다면 그무엇보다 더 바랄것이 어디있겠습니까만
    황본부사무실에서 그분과 가까왔던사람들에게 제가 느껴왔던 분위기로 보아선
    내가 애국자라도 힘들것 같군요...
    그런 정황을 보곤 제개인적으로 별로 친하지도 않았던 애국자한테 지지운동 접고 사업이나 열심히 하라했습니다.

    그깊은속엔 로자아줌마님이 광장에 올라오는 글들만 보곤 헤아릴수없는
    뒤로 뒤로 전해지는말들과 그로인해 오는 부작용이 너무 많았답니다,,,

  • 10.07.19 04:16

    애국자도 지지자이기전에 일개 한여자이고 인간입니다..
    같은 지지자들?한테 그리 발가벗겨져버리고 뭉개져버린 애국자가
    이번엔 같은 식구들한테 당한것입니다..
    당해도 옴팍 당했지요
    그런 그에게 너무 많은것을 바라는게 아닐까요.....

  • 작성자 10.07.19 04:21


    네.

    제가 애국자님의 아픔을 어쩌면 나완 상관없는 남의 아픔으로 여기기 때문에
    이렇게 쉽게 글을 쓰는 것일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ㅠㅠ

    참 어렵습니다.
    우리들 모두 말입니다.

    참 송구스럽습니다.



  • 10.07.19 06:35

    할 만큼 하셨으니 지지운동 접고 이제 사업에만 올인 하십시오. 金惠卿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 10.07.19 05:26

    전 이번일을 보아오면서 요즘따라 유별히 생각나는것이 있습니다..
    바로 "선덕여왕의 미실" 입니다..

  • 10.07.19 07:42

    진실을 향한 동지들의 끝없는 노력과 열정에 감사드립니다.평화의 시대가 조속히 도래하길 기대하는 월요일 아침 모두 건승하십시오.

  • 10.07.19 10:32

    초월꽃님이 설마 '애국자가 공을 가로챘다'...는 말씀을 직접 하신 건 아닐 거란 제 생각입니다. 하지만 세친구가 게시판에 공개적으로 거론하실 정도의 넓고 깊게 퍼진 소문에 대해 무대응으로 일관함으로 그 사실을 묵인, 동조하신 것 같은...어쨋거나 황본부가 두 조각이 나게 된데는 이런 악성 소문도 일부 작용한 거 같아 많이 안타깝습니다...

  • 10.07.19 17:08

    [야~ 이거 니가 한거지? 보소!<<< 사람들아 야가 이런 짓 했다.<<<<] 이런 식의 말을 눈앞에서 해도 가타부타 아무런 대응이 없는 부처님 가운데토막 같은 보살님! 인정 한다는겁니까? 아니라는 겁니까? 꿀먹은 벙어리로 버티시지 마시고.....

  • 10.07.19 20:23

    인정하고 말고 할것도 없이 '애국자가 초월꽃의 공을 가로챘다'란말이 본인의 입에서 비슷하게 나온말이 아니면 3자가 말할수 없는 말이지요

  • 10.07.19 20:27

    이러한 말을 유포시킨자를 밝히면 그자는 왕거짓말에 대해 증명을 해야 될것이니 줄줄이 사탕이겠지요 그끝이 아마 당사자 일것입니다

  • 10.07.20 01:40

    줄줄이사탕 한번 엮어봅시다.

  • 10.07.20 20:24

    로자아줌마님 ...반갑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런데 충분히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애국자가 공을 가로챈다고 미리 말씀하면서 초를 친 사람이 있습니다............................ 혜신스님 목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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