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로수옆에 걸려 있었어요.
이호자님이라는데 긴가민가 싶었지만 하남에 사시고 등단시인이시니 성함도
자작시방에서 읽은 것 같고
목화꽃이 등장하는 시어들
낭만님의 시를 읽으니
반가웠습니다.
맞을까요?
접시꽃을 만나고
낭만님의 시도 만나고
하얀 개망초가
소복소복하게 핀 길
그늘진 나무숲길
한강의 둑방길을 걸었습니다.
강바람이 솔솔 불어오고
강둑의 낭만이 그림자처럼
길게길게 늘어났습니다.
내일 아침퀴즈를 미리 두고 갑니다. (정답은 비밀댓글)
초성힌트
ㅅㅁㄴㅇ
추가 힌트
누가 ㅅ
무엇을 할까요 ㅁㄴㅇ
배경이 조잡하지만
파랑색은 물입니다.ㅎ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1 04:31
작주무0님
짝짝짝
정답입니다.
좋은 목요일이 되십시오
@별꽃 쨍그렁 소리 나는 타악기가 놀이패에 있을까요.
낭만님의 동시 읽다가 ...
나는 박사학위 없나요 1등인데 메달도 없고 섭섭
@작주 무0 작주무0님
귀한 일등을 하셨는데 축하드립니다.ㅎ
걷기 삼매경에 빠지신 별꽃님
시화전 거리에서 운 좋게도 정겨운
낭만님의 시를 다 만나시고 한층 더
즐거우셨겠습니다
가깝다면 개망초 꽃길 걸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오늘도 명품길 찾아 걷기로 바쁘신가 봅니다
목요일 문제를 어제 올리셨군요
답은 비댓글로 드립니다~
봄에만 나가기로 했는데...
유월에도 꽃이 피었고 부르는 이들이 있어 행복합니다.
개망초꽃도 모여서
안개꽃처럼 곱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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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님
퀴즈박사님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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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6.11 07:13
알베르토님
퀴즈박사님
정답입니다.
별꽃님
그럼 저는 오답을 적었네요
지문은 분명 4지 선다형인데 5지 선다형처럼
두지문이 많이 헷갈리게 했습니다
특히 추가 힌트 누가 ㅅ, 출제자님의 함정에 빠졌습니다~
4=사
웃기지요.
재미로 만든 퀴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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