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E(Return On Equity 자기 자본 이익률)
= (단기순이익/총자본)
= 매출이익률(당기순이익/매출액) * 총자산회전율(매출액/자산) * 자본승수(자산/총자본)
이것을 종합해보면 기업의 자기자본 이익률은
1. 순이익이 커지거나,
2. 매출액이 증가하여 기업의 활동성이 커지는 경우,
3. 그리고 타인자본에 의한 레버리지 효과가 크면 클수록 높은 수치가 나오게 되는 것이므로
ROE는 해당기업의 수익성과 활동성 그리고 부채의 레버리지 효과를 모두 내포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이처럼 ROE지표를 투자에 적용하는 것은 매우 유용한 일이나 더욱 중요한 것은
ROE지표의 근간을 이루는 순이익의 질을 잘 살피는 것이다.
타인자본인 부채가 늘어나는 경우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 오히려 당기 순이익의 증가의 겨로가를 가져와
기업의 ROE는 호전될 수 있게 된다.
따라서 해당기업의 부채비율을 고려하지 않고 순수하게 기업의 자기자본만을 가지고
당기순이익과 비교한다는 것은 약간의 왜곡이 발생할 수 있다.
즉 ROE가 높다고 무조건 좋은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왜냐하면 ROE는 기업활동의 본질인 영업이익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라
기업의 순이익을 변수로 사용한다는 단점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순이익에 영향을 주게 되는 타인자본의 증감으로 인한 부채 레버리지 효과, 영업외 손익의 타당성,
성장동력을 얻기 위한 기업의 연구개발에 따른 일시적인 순이익의 감소, 특별손익 등을 면밀히 검토해야 하며
ROE자체가 과거부터 꾸준히 지속되고 있는가와 앞으로도 계속하여 유지될 수 있는가를 세밀하게 분석해야 한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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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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