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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기법
봉(棒)차트 보는 방법
이번에는 봉차트 보는 방법에 대하여서 강론을 펼쳐보겠는데 봉차트는 연봉 월봉 주봉 일봉 분봉 이렇게 나가는 것 아니야 그런데 무슨 방식 봉(棒)을 보던가 그러니까 아 장기 투자할수록 말하자면 기간이 긴 그런 봉을 보게 되는 수가 많고 단기 투자할수록 이렇게 이제 기간이 짧은 봉을 보는 수가 많게 된다.
이것이 지 이를테면 종잣돈이 몇천만 원 몇 억 원 또는 뭐 10억 뭐 100억 몇 천억 이렇게 그 단위적으로 투자하는 기간이 다를 거다 이런 말씀이야.
투자 기법이 다를 거고 종잣돈이 여윳돈이 많은 사람들은 또는 기관 같은 거는 장기 투자하는 식으로 투자하는 식이 더 많을 거다 이런 뜻이지 뭐 다 그렇다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 그런 식이 된다는 거지.
종잣돈 여윳돈이 좀 작은 사람은 자연적 그렇게 말하자면 분봉이나 일봉이나 주봉이나 월봉 이런 데 이렇게 가까운 곳을 보게 된다.
순차적으로 진행 어 저 멀어지는 것 이런 것을 보게 된다 이런 뜻이야 뭐 장기투자도 다 그렇겠지.
일단은 그런 무슨 투자에 봉이 적등이나 청등이나 이렇게 이제 아 그리게 마련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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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은 적봉(赤棒) 적등(赤燈)이 길게 하마 올라간 것은 이것은 이미 주식을 거의 해 먹었다는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 그만큼 리스크 위험이 많은 거지. 그러니까 그런 것은 기존에 갖고 있던 것을 매도하는 매도 타임 봉이지 거기 무슨 주가가 뜬다고 그래서 매수하는 그런 매수 타임봉을 말해주는 것은 아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장기 투자하시는 분들은 종잣돈 여유가 많으니까 뭐 3개월이나 6개월이나 또는 1년 단위로 이렇게 분할 투자를 해서 무언가 큰 이득을 취하려 들겠지 뭐 하루나 일주일이나 이렇게 등락에 무관하게 시리 말이다 이런 뜻이여.
그런데 이제 종잣돈이 작을수록 자연적 말하자면 단기 투자가 되며 그 봉 보는 방법도 그렇게 일봉 분봉이나 말하자면 주봉 월봉 이렇게 본다 이런 말씀이지 무슨 투자 기간을 어떻게 설정했든 간에 일단은 적봉이 길게 올라갔다는 거는 그만큼 리스크 위험이 많다는 것이고, 그것이 말하자면 추격 매수하라는 봉이 아니라 기존에 갖고 있던 것을 매도하라는 매도 타임봉이다 이런 말씀이야.
[연월일 수익은 무슨 적봉을 기준하든 간 그렇게 지금 현 시점에서 그전에 먼저 번에 매수 했던 것이 프러스 나 있다고 해서 앞으로 더 오를 것을 예상해서 실적이 있는 회사라 해서 어 이슈하고 호재거리를 띄우는데 말하잠 넘어가듯 해가지고 추격 매수를 하면은 그게 바로 물리는 방법 기관 놈들이 말하자면 물량을 더 많이 말하잠 매수 시켜서는 그냥 하락 폭락시켜서 뺏어 먹으려고 하는 거 그런 성향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지금 현 시점으로 실적 위주로 앞으로 좀 더 오를 것이다 이런 식으로 막 호재거리를 띄워 가지고 지금 내 산 것이 플러스가 나 있는데도 추격 매수를 유도하기 위해서 견인하기 위해서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보여준다.
쥐 꼬리만큼 오른 거 한 5%나 3%나 뭐 자기 복안(腹案)에 말하자면 아주 적게 오른 것 같기도 많이 오른 것 같기도 하는데 그것은 실상 거기가 매도 타임이 될지언정 거포 추격 매수할 타임 봉은 아니다.
물론 예상을 그렇게 해 가지고 매수하는 사람도 있어.
그렇지만 그런 것을 권유하지 않는다. 그러니까 그럴 적에는 항시 방어적인 말하자면 그런 자세를 가져야 된다.
그러니까 피해 의식 피해 망상적인 생각을 항시 염두에 두다시피 하는 것이 바로 바른 투자 방법 투자 기법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거기서 추격 매수할 것이 아니라 매도 오히려 매도 타임을 잡는 것이 바른 방향일 수도 있다.
아 이런 것을 이렇게 잊으면 안 된다. 이것을 중간에 이렇게 넣어보고자 하는 것입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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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그 반대로 청봉이 길게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을 그리면 그것이 무슨 말하자면은 겁을 먹고 공포에 질릴 것이 없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하나의 중요한 말하자면 기준이 있는데 아무 그렇게 뭐 잡주나 뭐 이런 거 별 볼 일 없는 주 이런 것에 그런 식으로 이 강사의 강론을 들으면 판판이 실수가 된다 이런 뜻이지 요는 그 회사가 10대 재벌이나 뭐 굴뚝주나 이런 식으로 그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 징조이다.
망할 정도이다. 이런 주식 우량주에 한꺼번에 해서 이런 말하자면 봉을 볼 줄 알아야 된다.
적봉이나 청봉을 볼 줄 알아야 된다 이런 말씀이지.[항시 단일종목 투자해야지 리스크 관리라 하고 여러종목 택함 시이소가 되선 안된다 이익 남는 것은 다팔아 먹게 되고 종당에는 밋져 있는걸 끌어안고 기러기 한백년을 회망도 없이 기다리게 된다]
그렇게 이제 추락 쭉쭉 내려올 적에 청봉이 길게 내려올 적에는 말하자면 그것은 매수 타임이지 공포에 질려가지고 기존에 갖고 있던 것을 마이너스 밑지면서 매도하라는 건 아니다.
이런 뜻이야. 거기선 사서 드릴 입장이지. 이건 뭐 어느 투자 기법에서도 다 말해주는 것일 거야.
똑같은 이야기일 거지 말하자면 그러니까 청봉이 길게 내려가는 그런 것은 상황을 봐서 자기가 월봉을 기준한다면 월봉을 기준 상황을 봐서 거기서 매수를 해야 되고 또 주봉을 기준한다면 주봉을 그렇게 내려갔을 지 거기서 말하자면 매수하라는 의미를 갖고 있다.
그럼 일일 등락 일봉을 말하자면 기준을 한다면 역시 그렇게 내려갔는데 청봉을 내려갔는데 거기 공포에 질려서 말하자면 밋지고 손절할 게 아니라 거기서는 말하자면 실탄을 늘상 잘 장만해 가지고 있다가 조금 이라도 야금거리고 매수할 타임이다.
대략은 악재를 내선 회사가 곧 망할 듯 히해선 내려긋개 되는데 이런 악쟈 이슈에 넘어감 안된다 기관넘들이 개인 손절매 시키려는 수작이 거의대부분이다
매수 타이밍 봉이라 쉽게 말하자면 그런 걸 말해주는 것이라 할 것입니다.
그럼 그 차트가 어 대략은 며칠을 두고 오르거나 또는 며칠을 두고 내리는 그런 포지션을 잡게 되는데 그러면서 오르면서도 오르락내리락 오르락내리락 일일 등락을 그렇게 그려주고 내리면서도 역시 일일 등락 차트 봉이 오르락내리락 오르락내리락 한다 이런 말씀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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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뭔 봉을 보든 간에 그것이 포지션이 어떻게 주느냐 두 번 등락하고 한 번 내려갔느냐 세 번씩 쭉쭉 삼일 폭락을 시키다시피 하고 한 번 올려주느냐 이런 거를 잘 유심히 살펴봐야 된다.
이런 뜻이야. 그런 이제 포지션이 말하자면 그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방법이 기관이나 기관 즉 말하자면 유동성 공급자나 말하자면 시장 조성자 놈들이 그렇게 말하자면 시장을 운영해 나간다 이런 말씀이야.
그것이 뭐 거래소에서 그러는 것이 아니라 순전히 그 유동성 공급자 시장 조성자 놈들 기관에서 증권 기관에서 그런 말하잠 역할을 하게 됩니다.
상황 봐서 개미들이 들어붙는 상황 봐서 투자하는 상황 봐서 그렇게 등락을 하게 된다 이런 말씀이에요.
일단은 뭔가 이슈거리 호재거리를 띄워서 적봉을 만들고 말하자면 뉴스의 호재거리를 띄운다는 건 아마 그건 늦은 거야.
따지고 보면 그건 아마 개미들을 울궈 먹기 위해서 그러한 말하자면 뉴스를 흘린다 찌라시 같은 걸 흘린다 이런 말씀이지.
그러면 거기서 말하자면 덥석 사게 된다면 처음에는 그렇게 미끼나 함정을 파기위해서 떡밥 정도 던져주는데 그게 맛들이다 보면은 그만 물리게 되는 방법으로 끌고 올라가 말하자면 이를테면 며칠이나 몇 달간은 그런 식으로 상향으로 유도시킨다 이거야.
그럼 거기에 결국은 맞들이다 보면 나중에는 저 고가격대에 말하자면 시장 조성자는 유동성 공급자 놈들이 아래 횡보 장세 친 그 평균 가격에 적어도 5배 6배 십곱 말하자면 20곱씩 띄워가지고 해 먹게 된다.
그렇게 바닥에서 다섯 주 여섯 주 살 돈을 갖고 저 꼭대기 가면은 한 주 정도밖에 못 산다.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돈이 고가격 대에 물리게 하는 거야.
물리게 하게 되면은 자연적 그 말야 프로테즈 더 높아진다고 가격 물린 프로 프로테즈도 그러니까 조금만 내려도 큰 돈이 되고 조금만 올려도 큰 돈의 수익을 얻는 것이 되는 그런 모습을 그려놓으면서 거기서부터 그렇게 말하자 오르락내리락 오르락내리락 횡보 장세를 친다.
이거 가격을 올려놓고서는 그러면서 개미를 울궈 먹게 되는 거야.
그러면서 큰 개미들이 말하자면 거기에 물려 들어간 돈이 많다.
이것을 그만 야금거리고 그렇게 가격 다운을 시키면서 빨아먹는 거야.
말하자면 빨대를 꽂고서 빨아먹는 피를 빨아 먹는 그런 전술로 나오는 것이 바로 유동성 공급자 시장 조성자 이런 놈들이다.
특히 그렇게 이제 공매도 같은 걸 걸어 놓고서 그러니까 거기 그냥 쪽 빨리는 거예요.
말하자면 개미들이 그러니까 일단 무슨 호재거리나 이슈화 돼 가지고 그런 식으로 올려서 차트 봉을 볼 적에 자기가 기준하는 일봉이나 연봉이 월봉 주봉 이런 것이 자기가 기준하는 봉이 장대를 그리고 있을 적은 이미 그건 다 더는 말하자면 해먹을 것이 없다.
더는 말하자면 거기서 추격 매수에 해봐야 그들이 뭔가를 금방 주가가 더 뜰 것처럼 이야기해 봐야 일단 거기에 들어가게 되면 100% 물리게 되는 수가 많고 얻어먹어도 몇푼안돼서 쉽게 말하자면 높은 산에 나무를 심으니 자라는 것이 별로더라.
아 높은 산에 나무 생각을 해 봐 이미 산이 높아졌는 데다 거기다 나무를 심어 봐야 방촌에 나무밖에 더 안 크겠잖아.
나무를 심으려면 바닥에다 심어야지 초가(初稼) 평지에 산두(山頭)如齊라는 말이 있어.
초가 말하자면 평지에다 초가처럼 집을 지었더니 나중에 그렇게 산머리처럼 고루거각(高樓巨閣)처럼 큰 집이 되더라.
그러니까 평바닥 횡보 장세 칠 적에 거기다가 매수 타이밍 봉을 잡아서 그러니까 적봉이 아니고 청봉이 길게 내려왔을 적에 그래서 거기서 횡보 장세를 칠적 거기서 어떻게 하든가 매수 타이밍을을 잡아서 매수 해야지.
일단 다 큰 데다가 말하자. 주식을 사면 높은 산에 나무를 심은 것과 같으니 자라봤자 별것 아니다 이런 뜻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이런 것을 잘 이 봉 차트 보는 방법을 잘 이해를 해야 된다.
그리고 단타 기법으로 말하자면 아 분봉에 얽매이다 보면 결국은 물리게 되는 수가 많아.
그러므로 어떻게든 말하자면 종잣돈이 종잣돈이 작은 투자를 하는 소액 투자 개미들이라 할지 라도 말하자면 일봉이나 주봉이나 이렇게 월봉 이렇게 크게 크게 봐야 된다.
너른 안목으로 그렇게 해 가지고 그 봉이 말하자면 적봉(赤棒) 장대를 그릴 적에는 거기는 하마 돈을 다 빨아 먹고 말하자면 개미들 빨아 먹으려고 세우는 빨대나 다른 바 없다.
빨대 적봉이다. 아 거기 들어가면 이 리스크 위험이 그만큼 높으다.
아무리 주식을 말하자면 주가를 띄운다 하더라도 하지만은 그렇게 청봉(靑棒)이 내어 길게 끌어가지고 있을 바닥 장세처럼 만들어 졌을 적에는 거긴 그렇게 야금거리고 한번 사보는 것이고, 일일봉이 그렇게 두 번씩 세 번씩 거꾸러지는 모습을 그렸을 적에는 거기는 매수 타이밍이 되기 쉽다.
말하자면 장마감에 매수 타이밍 타이밍이 되기 쉽다.
이런 뜻이야. 장중에 사는 건 다 물리게 마련이야.
장중에 개미가 한 주를 사도 거기 관련돼 가지고 있으면 언제든지 그들은 개미의 가격 산 것을 기준하지 말하자면 자기들이 굴리는 가격을 기준하는 게 아니야.
개미가 만 원대에 샀으면 1만 원 이하 말하자면 9900 90원 이런 식으로 장마감을 치게 되는 거야.
장중에 사는 것은 올려주는 것이 작전이 아닌 이상 거의 별로 없어.
평균으로 쭉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꼭 가만히 본다면 자신이 산 금액의 그 주가가 횡보를 친다고 그건 뭐야 개미가 산 가격을 기준한다는 뜻이거든.
그러니까 거기 그냥 잘못하면 고가격대에 사게 되면 적봉 높은 데 사게 되면 그냥 물리는 거지.
그러니까 상투를 잡기 쉬운 거고 그러니까 그런 식으로 투자를 하면 백전백패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하니까 달리 하는 말이 아니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일일봉을 본다 하더라도 일단은 몇 번이고 어 내려긋든가 아니면 첫 번째 내려 긋더라도 길게 내려그면 거기서 말하잠 반(半)은 말야 호갱인인 것 처럼 몇 주 이라도 사보라는 거야.
그럼 그거라도 빨아 먹겠다. 그다음 날 또 내려가 그러면 거기서도 또 사 보는 거고 또 내려가면 거기서도 또 사보는 거다.
매수해 보는 거다. 이러는 뜻이여. 그러면 그 주식이 좋은 주식이고 우량 주식인 바에야.
지금 실적이 있는데 자꾸만 내려 말하잠 꼽지는 않을 거다.
자꾸만 그렇게 청봉청봉으로만 가지 않을 거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상황을 보고 세계 경제 흐름인가 흐름이든가 외국 증시 현황 특히 미국 증시 나스닥 같은 거 이런 거 말하잠 다우지수 이런 걸 봐가지고서 이렇게 유턴하는 수가 많다.
내려가 가지고 아 그래 그런 걸 노릴 줄 알아야 된다 이런 뜻입니다.
특히 외국 무슨 경제 상황 추이에 많은 변동을 가져와 요즘은 호르무즈 해역 전쟁 상황 중동 상황 악화 이런 거 뭐 이런 것이 전부 다 주식에 반영되는 것 아니야.
아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 생각해 봐야 된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아 그러니까 일단 다 해 먹은 주식은 말하자면 연봉 같은 것이 길게 적봉으로 되었다가 내려오는 모습을 그린다 이거야.
내려오는 모습을 그리는데 말하자면 아래 하향 쪽으로 적봉이 짧아지면서 해 먹은 표시 길다란 말하자면 아주 작은 작대기만 그려내 놓게 된다 이런 뜻이 그러니까 하향 망치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아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그렇게 된다. 그러니까 그렇게 내려오는 건 거기에 뭐 어렵지 않게 아직도 돈이 있다고 해서 실적 회사라고 해서 덤벼들었다가는 그냥 다 그냥 말하자면 발가둥이가 되다시피 하는 거다.
그들도 지금 기관 시장 조성자 놈들이나 유동성 공급자 놈들이 개미한테 덮어씌우기 위해서 혈안이 되어 있거든.
내려 올적 일별주가 차트를 본다면
지금 이게 주식이 그렇게 말하잠 내려오는 걸 봐봐.
거의 가 개미 개미들이 바가지를 쓰는 모습으로 개인 투자가들이 바가지를 쓰는 모습으로 대략은 가격이 추락할 적에 개미들이 사고 가격이 올라갈 적에는 개미들이 파는 그런 흉내를 내는데 올라갈 적에는 쥐꼬리만큼 오르고 내려갈 적에는 황소 머리만큼 내려가고 그러니까 거기 다 당하게 된다 이거야.아
말을 하자면 그놈들 하자는 대로 춤을 추다가 보면 그러니까 잘 머리를 봉을 잘 보고서 며칠이라도 말하자면 거꾸로 졌을 적에 청봉으로 내려갔을 때에 하나 뭐 조금 말하자면 적봉을 그리려고 하다가 역망치가 되다시피 하고 또 이제 청봉을 길게 내려 긋고 이런 식으로 이제 내려가지고 내려가게 되는 것이거든.
그냥 날마다 막 청봉으로 내려가는 수도 있겠지만 아 그러니까 그런 것도 잘 중간에 살펴가지고 몇 번 단계 지금 10%나 20% 저기서 말하잠 개미들한테 적봉으로 주고 난 다음에 지금 몇프로 내려왔다.
10% 20% 30%로 내려왔다. 또는 10% 15% 20%로 내려왔다.
그럼 거기는 이제 투자 단계 말하자면은 개미가 매수 타이밍을 잡을 만한 곳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일단 무슨 호재거리를 띄워 가지고서 이슈화시켰다 하는 거는 그것은 아마 늦은 것이다.
매도지.. 매수 타이밍이 늦은 것이다.
아래 바닥에서 횡보 장세로 지개 그런데 그 그것이 웃기는 것이 아래횡보 바닥에서 횡보 장세를 긴다 하는 것이 그냥 평소에 보면 아주 그 차트 봉(棒)이 높은 데 가서 움직이는 것으로 된다고 근데 그 회사 실적 성향을 봐가지고 보면 콱콱콱 눌러 잡으면서 적봉을 띄워서 올리거든 10% 30% 20% 이렇게 막 올라가는 식으로 월봉 주봉이나 말하잠 년봉이나 이런 식으로 일일봉도 그렇게 길게 막 올리고 그러면 그 말하자면 평소에 높아지던 것이 저 바닥에 로 가서 봉들이 가서 있는 모습을 그리게 된다.
그럼 그게 말하자면은 음 횡보 장세 아랫 단계에서 친 걸로도 또 착시 효과를 가져오는 수도 있어.
그러니까 그런 것도 다 감안해서 뭔가 그 회사 장래 희망성이 있고 회사 실적이 양호한 것은 높이 떠서 가는 것 같아도 결국은 기관 놈들이 그 위에서 뭔가 매집을 많이 받은 것이 있다면 더 높이 뛰어서 자기네들도 이익을 내기 위해서 더 높이 뛰어가지고 해먹으려 들기 때문에 역시 몇 단계를 주저앉히면서 적봉을 길게 올리는 수도 있다.
그런데 이제 거기서 추격 매수 잘못하다가는 그 자들한테 물리기 쉽다 이런 뜻이지 그러니까 아예 처음서부터 그 회사가 망하면 나라가 망할 정도라 하는 회.
그런 말하자면 주식을 물량이 말하자면 밑에서 횡보 장세를 매집하느라고 기관과 시장 조성자 놈들이 매집 하려고 할 적에 같이 그렇게 겸해서 매집 해보라 이런 뜻이여. 장래 실적으로 크게 희망있는 회사라면 현실적을로 높은장세로 횡보친다 하더라도 매집할 수가 있는데 이것은 보통 혜안 갖고는 힘든 거다 그러므로 경제관련 뉴스를 잘 평소에 접촉해 두는 것이 좋다 할거다]
대략은 그렇게 다 해 먹고 난 다음에 바닥에서 긁어모으려고 하면은 악재를 냅니다.
찌라시나 이런 거 뉴스상 이런 데다 그의 그 회사가 곧 말야 조금 있으면 붕괴될 것처럼 무너질 것처럼 이런 식으로 악재를 띄워 가지고 가격을 폭락을 시키는 거[또는 그렇개 돌발사태 이런 것을 이용 가격폭락 시키던가 천재지변 한발 태풍 수재 화재 이런 것 사건사고] 개미가 공포에 떨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걸 말하자면 밑지고 팔게 하기 위해서 그런데 그런 데 넘어가면 안 된다 이거지 이 회사는 그냥 뭐 5년이고 6년이고 긴 안목으로 봤을 때 절대 그렇게 망할 회사는 아니고 우리 회사 우리나라의 근간이 될 만한 튼튼한 기업이다.
아 이런 것을 생각하는 그런 할 만한 그런 주식 우량주의에 그러니까 아래에서 행보 장세 칠적에 투자를 하라.
아 매수를 해라. 아 그것도 뭔가 그렇게 종잣돈이 여유가 있다 하면 분할 매수하는 것이고 종잣돈이 없다 하더라도 그렇게 하향해가지고 횡보 장세 칠 적에는 말하자면 그렇게 장래를 내다보고 매수 타이밍을 잡아서 더 넉넉하게 시리 말하자면 주식 수량을 늘어 놓을 수도 있다 이러한 뜻이기도 합니다.
예 이렇게 이번에는 봉차트에 관한 어줍잖은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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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무슨 봉을 기준하든 년월일시 봉 분봉 어느 봉을 기준하든 자기가 기준하는 것에 대하여서 적봉이 긴 거 몇 번 길게 나가는 거 이런 것은 매도 타이밍이지 기존 갖고 있던 것을 적자가 졌든간에 마이너스가 졌든 매도 타이이밍 매도 타이밍이지 매수 타이밍은 아니다 이런 뜻이지 이제 거기서 매도를 쳐야 될 그런 처지다.
그럼 또 그다음에 그렇게 청봉이 길게 내려갔을 적에 더 많이 밋졌다고 털게 게 아니라 손절매 하려 들 것이 아니라 자기가 실탄이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다면 거기서 공포에 떨지 말고 매수 타이밍의 봉을 잡아라.
아 청봉 봉을 잡아라 이런 뜻이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적봉이 길게 할 적에는 추격 매수를 하지 말고 거기는 자기가 갖고 있는 물량이 다소 지금 현재 마이너스가 되어 있더라도 소량이라도 매도 타이밍을 잡아라.
매도를 해가지고서 말하자면 내가 팔고 난 다음에 그거 싸게 판 것으로 해서 더 고가격대에 재매입 물리게 하기 위해서 속이려고 끌고 올라간 다음에 그만큼 내가 손절매 한 것만큼 예를 들어서 만 원이 손해 봤다 하면 그 끌고 올라가는 가격대 전체 물량에 대해서 1만 원 이상의 회복을 해주는 것이 되기 때문에 거기에 지금 내가 손절매 했다는 생각을 버려야 된다.[그런데 개미들은 반대로 생각을 해 갖곤 이익을 낼것 같거든 그렇게 기관이 유도하는 것 거기 말려드는 거다 실제 매매하는 것하고 생각으로 매매하는 것 하곤 천지차이다 주식을 눈으로 배운다 하고 봉 차트나 호가창을 들여다보고선 생각으로 나는 이금액에 매수 했다 봉이그렇게 보이거든 그럼 좀 있다간 올라가는 것 올려주는 것으로 보인단 말이지 그러니깐 생각에 속는 거지 그런데 실제로 매입해 보면 그렇치 않거든 단 일주를 사도 기관은 어느 가격대에 매입 햇는지 다 들여다 보고 있다 ㅋㅋㅋ 야바위꾼이 말로만 걸라 하는 거나 똑같은 것 그럼 돈 준다고 하는 것 그런데 야바위꾼이 어떻게 하느냐 돈을 안주고 내가 먹음 당신이 내한테 먹은 것에다간 당신 돈을 보탬 곱을 먹는다 하거든 거기 넘아가는 것 순진한 놀러온 사람이 그래 남산 야바위꾼에게 돈 뺏기는 거다 아주 그룹을 지어 갖고 있어 손님인체 야바위 꾼넘들이 바람 잡느라고 허가난 고스톱판 증시야 말할나위가 뭔가 온 기과넘들이 다 바람 자이다 ]
이것은 왜 유비무환(有備無患) 정신으로 지금 5% 6% 10% 이렇게 올려서 매도 타이밍을 잡아서 매도한 것은 나중에 그 내가 매도한 가격 아래로 재벌 푹 떨어질 적에를 대비해서 그래 가지고 거기서 살려하는것 매도 타이밍을 잡는게 아니라 매수 타이밍을 잡을 때를 생각해서 파는 것이거든.
현실적으로 지금 그럼 그렇게 올라 안 내려오고 그렇게 올라간다 하면 그거 뭐 손절된 것만큼 이득을 또 꼭대기 올라갔기에 올라갔기 때문에 보게 되는 것이고 다시 내 팔은 가격에 내려오게 된다면 그 아래 똑같은 물량을 말하자면 10주를 매도 타이밍 했더라도 그 아래 가서 똑같은 말하자면 물량 10주를 싼 가격에 삼으로 인해서 매수함으로 인해서 그만큼 가격 차등의 이익을 얻게 된다 이런 뜻이여 그게 다 이렇게 차트상으로 순익이나 이 이익 그런 차트상으로 보면 다 이익이 되어서 나오게 돼 있습니다.
예 그러니까 그런 것을 잘 머리를 써서 마이너스 빗져 있고 무슨 이런 것을 걱정하지 말아라.
일단은 올려줄 적에는 매도 타이밍이다. 일단은 내려 깊게 폭락을 시키도록 할 적에는 매수 타이밍이다.
아 아 그렇게 봉을 보고서 적봉이나 청봉을 보고서 말하자면 매매에 임해야 된다.
주식 매매에 임해야 된다. 아 이것에 이런 봉 보는 방법에서 관하여서 어쭙잖은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아 이번엔 이렇게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 드릴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