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들은 그것을 벗어나기 위해 우리 정당의 근본적인 가치를 공유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원칙을 충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제 에이브러함 링컨의 말을 인용하겠습니다.
<<< 당신은 강한자를 약화시켜서 약한자를 강하게 할수 없습니다.
당신은 월급주는 자를 끌어내려서 월급받는 자를 올려줄수 없습니다
당신은 부자인 사람을 파멸시켜서 가난한 사람을 부유하게 할 수 없습니다.
당신은 사람들 스스로가 해야 하고 할수 있는 일을 그들을 위해 평생 대신 해줌으로서 그들을 도울수 없습니다.>>>
레이건이 1992년 공화당 전당대회에서 했던 말인데, 링컨이 한말로 착각하고 하였습니다.
링컨은 그와 같은 말을 한적이 없는데 1916년 장로교의 은퇴목사 윌리엄 뵈트커(Boetcker)가 했던 말이었습니다.
이것은 상당히 자본주의적 슬로건이었는데, 하나님의 중요한 기본 원칙에 충실하였다고 생각됩니다.
다른 한편에서는 하나님은 자비하시며, 은혜베푸시는 자본주의자, 라는 원칙을 늘 기억해야 한다고 믿어집니다.
마태 25장 31-46절, 루카 14:13, 21, 18:22, 19:8, 갈 2:10, 엡 4:28, 약 2:5-6
등의 말씀들이 뒷받침하고 구약에도 이삭줍기를 가난한자에게 남겨주셨습니다.
그렇지만 원칙 자체는 자유로운 자본주의 체계가 중심이라고 믿어집니다. 이것의 조화문제는 구체적으로
정책 세우는 사람들의 철학과 몫이 되겠습니다.
2026. 8. 26 하토브
https://www.instagram.com/reels/DcOIYrWzDq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