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동봉사회, '결손가정과 노약계층에 고추장 만들어 나눔' 전개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여주 점동봉사회(회장 최장민)은 10월 12일, 점동열린주방에서 고추장을 만들어 '결손가정과 노약계층에 나눔'하는 봉사를 전개했다.
11일과 12일, 연일 최장민 회장과 지인순, 김영애, 박난숙, 김기순, 허효숙, 길군자, 조복례, 김나경 봉사원이 참석해 엿기름을 걸러 끓여내고 고춧가루, 메주가루 등을 혼합해 준비 작업부터 사랑의 손길로 완성된 고추장 96통(1통 700g)을 용기에 담아 포장했다.
점동봉사회는 매년 고추장을 담가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 결손가정, 노약계층에 나눔 활동을 전개하고 있고 이날, 점동면사무소에 결손가정과 노약계층에 전달해 달라고 고추장 30통을 기부했다.
매달 결연세대 및 취약계층에 희망풍차 물품을 전달하고 환경정화 활동 및 반찬과 고추장을 만들어 수혜자에게 직접방문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나눔활동을 하며 이웃사랑 실천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첫댓글 여주 점동봉사회(회장 최장민) 봉사원님들 고추장을 만들어
'결손가정과 노약계층에 나눔'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