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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할렐루야 네 오늘도 귀한 주일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구별하여 예배드리는 저와 여러분들의 삶과 가정 일터 가운데에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넘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오늘도 우리 아기 좌우분들과 사랑의 고백, 축복의 인사를 나눕니다.
주님 안에서 사랑합니다.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나라의 또 지역의 여러 세대들이 살게 되죠. 세대마다 특징이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MZ세대 여러분 이들의 세대 가운데는 빠르고 솔직하고 의미를 매우 중요시 여기는 그러한 생각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 MZ세대들이 하는 질문이 있습니다. 왜 해야 하죠?
왜 해야 합니까라는 질문 이게 어떤 의미가 있죠라는 질문을 하는 거예요. 사실 그 이전 세대는 이런 질문이 많지 않았어요. 이 s세대까지는 그런 질문이 없었죠. 그들은 책임을 좀 더 중요시 생각했고 참고 견디는 것이 미덕이다 이렇게 생각을 했으며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세대였습니다.
그리고 에스 세대 이전으로 가면 그들은 공동체를 매우 중요시 여겼습니다. 그래서 헌신과 희생 이것은 당연한 것으로 여겼던 것이죠. 세대마다 특징이 분명히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세대들이 모여 있으면 어른들이 이야기하죠. 요즘 세대는 왜 그럴까 이 질문은 사실 어쩌면 자연스러운 것입니다.
반대로 젊은 세대들이 이야기합니다. 어른들 왜 그러실까 이게 문제는 아닙니다. 사실 그들만의 특징이 있기 때문에 내 시각 내 입장에서 바라보면 그런 질문이 나올 수밖에 없다는 것이죠. 사실 이런 세대 차이는 가정에서도 느끼고 교회에서도 느끼고 직장이나 모임 가운데서도 우리가 느끼게 되죠. 회의를 하는데 이건 왜 해야 하는 거죠라는 이 질문이 나올 때에 어른들은 이해할 수가 없는 거죠. 이게 질문해야 되는 건가 당연히 해야 되는 건데 무슨 이런 질문을 하나 그러니까 그때 세대는 왜냐하면 하라면 하는 거지가 그냥 통상적으로 쓰였던 그러한 말들이죠.
너무나 자연스러운 분위기 하라면 하는 거지 이게 자연스러웠던 것인 거죠. 그러나 요즘 세대는 분명히 이유를 알고 싶어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까 어른들은 당황할 수밖에 없는 것이죠. 이거를 설명해야 되나 여러분 왜 이런 서로 다른 반응이 나올까요?
앞서 얘기했지만 세대가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생각하는 게 다르고요. 표현 방식도 다르고 반응하는 방식도 다르다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세대가 다른 것이 문제가 아닙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원래 세대를 다르게 만드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문제는 세대가 다르기 때문에 생기는 갈등이 아니라 세대가 끊어지는 것이 문제인 것이죠. 특별히 믿음이 끊어진다. 이것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가 없다는 것이죠. 성경이 말하는 가장 큰 위기는 다음 세대가 하나님을 모르는 것이라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죠. 그래서 사사기에 보면 이런 말씀이 기록돼 있어요.
2장 10절인데 우리 한번 의미를 생각하면서 같이 한번 읽어볼까요? 시작
그 세대의 사람도 다 그 조상들에게로 돌아갔고 그 후에 일어난 다른 세대는 여호와를 알지 못하여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을 위하여 행하신 일도 알지 못하였더라.
여러분 문제는 알지 못한다라는 거예요. 생명이 무엇입니까?
흐르는 것입니다. 이어지는 것입니다. 부활 생명이라는 것은 멈춰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흘러가야 되는 것이죠. 그런데 이 부활 생명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지 않는 것 이것이 문제가 된다라는 따라서 아무리 좋은 믿음도 한 세대에서 끝나버리면 더 이상 그것을 생명이라고 말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우리는 이 질문 앞에 우리의 삶을 비추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내 안에 있는 부활의 생명이 다음 세대로 흘러가고 있느냐 내 안에 허락하신 부활 생명이 자녀 세대에게로 흘러가고 있는 그리고 오늘 본문은 그 답을 아주 명확하고 분명하게 제시해 주고 있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여러분 어떻게 하면 부활 생명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질 것인가 말씀을 통해서 함께 조명해 보려고 한다.
첫 번째는요. 내가 먼저 들어야 한다. 여기에서 시작이 됩니다. 성경은 이렇게 시작합니다.
이스라엘아 들으라.
여러분 이 말씀은 제안도 아니고 권고도 아닙니다. 들어도 되고 안 들어도 되는 선택 사항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의 백성이라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면 반드시 듣고 순종해야 하는 생명의 영령이라는 것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믿음이라는 것이 어디에서 나와요?
들음에서 나오기 때문에 그래서 듣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 자리에 앉아서 오늘 말씀을 듣고 계십니다. 여기 계신 분들 중에 한 사람도 안 듣는 사람 없을 것입니다. 문제는 여러분 듣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듣느냐 이것이 정말 중요한 것이죠.
어떤 분은 말씀을 들을 때 한쪽 귀로 듣고 이쪽으로 바로 그냥 보내버리는 거죠. 한쪽 귀로 듣고 한쪽 귀로 흘린다 뭐 그런 말이 있지 않겠어요 그래서 예배가 끝나고 나면 은혜 받았습니다. 말씀 너무 좋았습니다. 그렇게 말하지만 문제는 집에 가면 말씀이 기억이 나지 않는 거예요.
어떠세요? 지난주 말씀 기억이 나시나요? 제목은 혹시 기억이 나시나요?
삭개오는 기억이 나시는군요. 그렇죠 그러니까 보통 설교를 듣고 집에 가서 생각해 보면 예화 정도 아니면 어떤 웃음 포인트가 있었다면 그 웃음의 이야기 그것은 잘 기억해도 그날 주셨던 나에게 주셨던 말씀이 기억나지 않는 부분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이죠. 반대로 어떤 분은 말씀을 들을 때 물이 조금 닿으면 확 빨아들이는 스펀지처럼 하나님의 말씀을 쫙 빨아들이는 그런 분들이 계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같은 말씀을 들어도 그 결과는 분명하게 다르게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데살로니가 교회가 칭찬받을 수 있었던 것 중에 한 가지는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사람의 말로 듣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흡수했다는 것이죠.
우리 데살로니가전서 2장 13절 말씀을 함께 읽어보실까요? 시작
이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끊임없이 감사함은 너희가 우리에게 들은 바 하나님의 말씀을 받을 때에 사람의 말로 받지 아니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음이니 진실로 그러하도다.
이 말씀이 또한 너희 믿는 자 가운데서 역사하느니라
여러분 사람의 말로 들으면 그냥 흘러갈 수가 있는 것이죠. 그러나 하나님의 말씀으로 들을 때에 내 안에 남게 되는 것이고 그 믿음은 역사로 나타난다. 그렇게 성경은 우리에게 말씀하고 있다는 것이죠.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이 변하고 생각이 바뀌고 삶의 방향이 변화되게 되는 것이죠.
데살로니가 교회는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때 좋은 이야기다. 그렇게 받은 것이 아니라 지금 하나님께서 나에게 하시는 말씀이군 오늘 나에게 특별히 주시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이구나 그렇게 받았다는 것입니다.
여러분 듣는 것은 귀로 듣는 게 아니죠. 무슨 말씀이에요?
맞아요. 귀로 듣는 게 맞지만 사실은 마음으로 받는 것이고 삶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되는 것이죠. 그래서 결국 그 들음은 어디까지 이어지는 거예요?
순종의 자리까지 이어지게 된다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은 이것을 지혜다. 그렇게 우리에게 가르쳐 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솔로몬의 꿈에 나타나셔서 물으십니다. 내가 내게 무엇을 해줄까 무엇을 해주면 좋겠느냐 그렇게 묻죠.
그때 솔로몬이 대답합니다. 열왕기상 3장 9절에 기록돼 있습니다.
듣는 마음을 정에게 주사 듣는 마음을 주십시오. 그래서 주의 백성을 재판할 때 선악간을 분별할 수 있도록 내가 듣는 마음이 필요합니다.
여러분 솔로몬은요 장수 구하지 않았습니다. 부를 구하지 않았습니다. 원수를 멸할 그 방법 그것을 구하지도 않았다는 것이죠.
대신 그는 듣는 마음을 주옵소서 이렇게 얘기해요. 왜냐하면 아버지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진짜 지혜로운 사람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늘 이렇게 질문하셔야 돼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나는 지금 흘리고 있는가 아니면 내 방식대로 듣는가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흡수하고 있는 어제 저녁을 먹는데 제가 나가서 부대찌개를 다 오늘 저녁에는 부대찌개를 같이 먹자. 그래서 끓이다가 중간에 이제 라면 넣는다 그랬더니 우리 첫째 아들이요.
만두를 왜 놔요? 아빠는 만두를 너무 좋아하세요
그렇게 이야기한 거예요. 저는 라면을 넣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아빠는 라면을 좋아하죠. 옆에 듣던 엄마가 야 니 아빠 만두 좋아해서 그래 이상하게 흘러가네. 아니 제가 라면을 들고 좀 이상하게 해서 이렇게 좀 살펴봤어요. 내가 잘못 들었네. 야 잘못 들은 거지. 네가 제대로 안 들은 거야. 아빠는 라면이라고 했는데 니가 스스로 이미 만두라고 생각해놓고 그 이야기를 들으니까 만두라고 말하는 거지.
그전에 점심을 먹을 때 제가 만두를 또 이야기를 했거든요. 그러니까 이게 내가 어떻게 받아들이느냐가 참 중요한 것 같습니다. 그렇죠 하나님의 말씀이 정말 진리의 말씀이 떨어지는데 야 이거는 라면이라고 진리를 주는데 만두를 주십니까라고 받으면 상당히 곤란해진다는 거예요. 왜냐하면 그 만두가 옆사람에게 흘러가거든요.
옆에 제대로 듣지 못하는 사람이 만두로 그냥 인식하게 되는 것이죠. 여러분 그래서 듣는 게 매우 중요한 것 같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 그 말씀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려질 때 여러분의 삶이 바뀌고요. 내 가정이 바뀌고 내 믿음이 다음 세대에게까지 흘러가게 된다라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부활 생명이 세대에서 세대로 이어지려면 다음 세대를 먼저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됩니다. 내가 듣지 않고 다음 세대를 논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들이 되어서 들으므로 믿음이 더욱더 굳건해지는 존귀한 성도님들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두 번째는요. 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해야 된다는 것입니다. 우리 4절 5절 한번 같이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작
이스라엘아 들으라. 우리 하나님 여호와는 오직 유일하신 여호와이시니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내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여러분 하나님이 먼저 사랑하라. 말씀하시기 전에 뭘 얘기했습니까?
사랑해야 될 대상이 누군지에 대해서 말씀을 해 주고 계시죠. 사랑해야 될 대상이 누굽니까? 하나님인데 어떤 하나님 유일하신 하나님 따라 해볼까요?
유일하신 하나님 유일하신 하나님을 알아야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기 전에 여러분 그냥 아무나 사랑할 수 있습니까?
대상이 명확해야 되죠. 그래야 진짜 사랑할 수 있는 거죠. 하나님이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먼저 내가 듣고 믿어야 된다는 거예요. 그래서 들으라 한 다음에 이야기한 것이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들으라는 거예요. 그 하나님을 듣고 내가 믿을 때에 그때 비로소 뭘 하게 된다는 거예요 사랑하게 된다는 것이죠.
사람은 결국 자신이 가장 중요하게 여기는 것을 사랑하게 되어 있습니다. 돈을 가장 중요시 여기면 돈을 사랑하게 됐죠. 어떤 사람은 성공을 중요시 여깁니다. 그래서 성공을 사랑하죠. 어떤 사람은요 누군가에게 인정받기를 원합니다. 그런 마음이 있죠. 그래서 사람의 인정과 시선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사랑합니다. 그런데 그런 것들이 사실은 우리의 마음을 흔들고 상황에 따라서 무너지기도 하고 환경에 따라 바뀌게 되는 것이죠. 그러나 여러분 오늘 말씀합니다. 우리가 사랑해야 될 대상은 오직 유일하신 하나님 하나님만이 유일하시다.
이게 무슨 의미입니까?
하나님만이 내 인생의 중심이 되시는 분이다. 그렇게 말씀하는 거다. 하나님만이 나를 구원하시는 구원자이시고 하나님만이 내 인생의 참 주인이 되시고 하나님만이 영원히 변하지 아니하시는 분 그 유일하신 하나님이라는 사실을 내가 듣고 먼저 믿음으로 살아가는 것 그것이 중요하다.
그럴 때 온전한 사랑이 된다는 것이죠. 여러분 유일하신 하나님을 믿기 전에는 하나님에 대한 온전한 사랑이 나타나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5절에 이어서 말씀하는 거예요. 사랑의 대상을 이야기하고 우리가 들어야 될 분은 온전하신 하나님이신데 그 하나님을 어떻게 하라는 거예요?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서 뭐 하라고요?
여러분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 사랑하라는 이야기가 본질적으로 무엇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부분적인 사랑이 아니라 전부를 사랑하라는 이야기죠. 그렇지 않습니까?
온 인격을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 왜 이렇게까지 사랑하라고 하십니까?
이유는 단 한 가지예요. 그분이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그거 외에는 없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 유일하신 하나님이시기 때문에 우리는 그분을 사랑하는 것이죠. 이 사랑은 억지로 할 수 있는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해야지 그러면 사랑이 되어집니까?
아니죠. 여러분 그 하나님을 내가 듣고 믿기 시작할 때부터 사랑은 시작이 되는 거예요. 그 하나님만이 나의 진짜 친구지 그 하나님만이 나의 진짜 주인이시지 그 하나님이 나의 참 구원자이시지. 그 믿음 이 믿음이 분명해질 때 하나님을 사랑하게 된다. 그리고 온전한 사랑에까지 자라게 되는 것이죠. 그래서 여러분 하나님의 말씀을 자꾸 들어 하나님을 알아야지만 그리고 그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야지만 우리의 사랑이 드러나게 된다는 것입니다.
요한일서 2장 5절을 한번 읽어보실까요? 같이 읽습니다. 시작
누구든지 그의 말씀을 지키는 자는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하게 되었나니 이로써 우리가 그의 안에 있는 줄 아노라.
여러분 말씀을 듣고 지키며 살아갈 때 그때 우리는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가게 되는 것입니다. 더 깊이 사랑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사랑은 우리의 삶 속에서 하나씩 둘씩 셋씩 드러나게 된다는 것이죠.
여러분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 하나님을 온전히 사랑하는 존귀한 성도님들이 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뭐가 필요하다고요?
들어야 된다. 무엇을 하나님이요?
어떤 하나님을 유일하신 그 하나님을 자꾸 믿고 인정하는 거 드려야 될 사랑이 하나님께로 나아가시. 여러분. 그래서 오늘 다시 한 번 내 안에 질문을 하십시오. 내가 교회는 다니는데 주일날 이 시간 예배는 드리는데 정말 하나님을 유일하신 분으로 믿고 있는 나는 정말 내 전부를 다해서 하나님을 사랑하고 있는 그리고 바라기는 우리 신흥교회 귀한 우리 성도님들, 하나님을 전심을 다해 내 온 마음과 마음 정성을 다해 사랑하는 귀한 성도님들이 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럼 여기서 끝이냐 그렇지 않아요 하나님께서 이어서 이렇게 말씀합니다. 세 번째는요. 자녀들에게 부지런히 가르쳐라. 여러분 앞에 것이 되지 않으면 가르칠 수 없습니다. 이 흐름을 꼭 기억하십시오. 내가 듣고 유일하신 하나님을 인정하고 믿고 사랑할 때 배울 수 있도록 가르치게 되는 것이죠.
7절은 이렇게 말하죠. 이 말씀을 내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쳐라 그렇게 말합니다. 부지런히라는 이 표현 한 번 하고 말라는 이야기가 아니죠. 가끔 표현하라는 말이 아닙니다. 생각날 때만 한 번씩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부지런히라는 것은 우리의 삶 가운데 반복적으로 지속적으로 삶 속에서 계속 흘려보내라는 이야기인 것이죠. 그래서 이어서 말씀을 보면 부지런히에 대한 모습이 어떤 건지 구체적으로 기록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 한번 성경을 보시고 한번 읽어보실까요? 7절 말씀 7절 말씀 다시 한번 읽어봅시다. 시작
내 자녀에게 부지런히 가르치며 집에 앉아 있을 때에든지 길 갈 때에든지 누워 있을 때에든지 일어날 때에든지 이 말씀을 강론할 것이며
여러분 부지런히는 무엇입니까?
구체적으로 집에 앉아 있을 때에도 길을 갈 때에도 누울 때에도 일어날 때에도 내 삶의 전부를 다 해서 가르쳐야 신앙은 교회 안에서만 배우는 게 아닙니다. 그렇죠 삶 속에서 끊임없이 흘러가야 되는 것이죠.
여러분 사실 여기 계신 분들은 자녀들을 다 키우신 분도 계실 텐데 어떠세요?
자녀 키울 때 세상 교육 얼마나 열심히 지키셨습니까?
그렇죠 좋은 학교 보내려고 그렇게 애를 썼습니다. 좋은 직장 갖게 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합니다. 좋은 환경 만들어주려고 얼마나 애를 많이 썼습니까?
그래서 학원도 보내고 때로는 과외도 시키고 좋은 정보들 다 모아다가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고 시간과 물질을 아끼지 않고 투자를 했던 것이죠. 그런데 여러분 왜 신앙 교육에 그 열심이 없을까?
사실 이거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세상 교육은 좋은 대학 보낼 수 있습니다. 좋은 직장을 가게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신앙 교육은 어떻습니까?
신앙 교육은 영혼을 준비하게 하는 것이죠. 신앙 교육은 천국을 바라보게 하는 것이죠. 그러니 여러분 이 믿음은요 나중 문제가 아닙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죠. 그러니 여러분 부지런히 가르치라는 이 말씀이 정말 우리에게 필요한 것 아니겠어요?
어떻게 가르쳐야 합니까?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해서 유일하신 하나님을 내가 사랑할 때에 가르칠 수가 있게 되는 것. 여러분 그래서 부모가 어떤 말하는 것보다 부모가 살아가는 모습이 더 중요한 가르침 아니겠어요?
기도해야 된다. 자녀에게 이야기하기 전에 내가 기도해야 하는 것이고, 예배 중요하니까 예배 잘 드려야 된다. 말하기에 앞서서 내가 하나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야 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사랑해라. 가르치기에 앞서서 내가 유일하신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내야 하는 것 이 등은 설명하기에 앞서서 내 삶으로 살아가는 것이죠.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내가 먼저 주님의 음성을 듣고 주님을 사랑하는 자로 살아가시되, 그 사랑이 나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내 자녀의 세계대 다음 세대 가운데 흘러가는 놀라운 축복의 통로가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여기 계신 분들 이제 어른들이 많으니까 아이고 나는 이제 상관이 없다. 나는 자녀들 다 키웠는데 그렇게 생각하실 수 있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여러분 성경은 어른 세대부터 순간, 그리고 끝으로 흘러가는 것을 분명하게 얘기하죠. 디모데후서 1장 5절을 한번 읽어보실까요? 디모데후서 1장 5절 시작 이는 내 속에 거짓이 없는 믿음이 있음을 생각하니라. 이 믿음은 먼저 내 외조모 로이스와 내 어머니 유닉의 속에 있더니 내 속에 있는 줄 확신하노라.
믿음의 흐름을 보십시오.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어머니에서 자녀로 세대가 달라도 생명이 끊어지지 않고 흘러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여러분 나는 이제 자네 다 키웠는데 아닙니다.
오늘 어버이 줄로 보내는 가운데 우리 7 80대신 어르신들 뭐 하셔야 돼요?
내가 먼저 하나님 앞에 기도해야 됩니다. 할렐루야 내가 먼저 하나님을 온전히 예배하는 것이고, 그것이 자녀에게로 그 자녀에게로 흘러갈 수 있는 교회도 똑같지 않아요. 우리 어른 세대가 있으면 중간 세대가 있고 다음 세대가 있고 아이들의 신앙이 위로 올라가는 것이 아니라 어른들의 기도가 70 80대의 기도가 5 60대에 흘러가고 5 60대의 기도가 3 40대에 흘러가고 아멘이십니까?
30~40대의 기도가 20대 10대로 흘러갑니다. 이것이 살아있는 교회 생명이 흐르는 교회라는 것입니다. 나는 상관없이 아닌 모두에게 연결돼 있는 부활의 복음입니다. 말하기는 저와 여러분들이 정말 아름다운 신앙의 유산을 잘 남기실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우리는 이 땅을 살면서 인산을 남기지요. 어떤 분은 돈을 남기기도 하고 건강을 주기도 하고 성공을 주기도 합니다. 그러나 바라기는 저와 여러분들의 믿음이 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되시고 그것이 내 다음 세대로 그다음 세대로 흘러가는 믿음의 유산을 남기는 믿음의 명문 가문을 이루는 가정 교회 되실 수 있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말씀을 정리합니다. 세대는 다를 수 있어요. 그렇죠 지금 우리 어른들이 아이들하고 얘기하면 당연히 말이 안 통할 수 있어요. 쟤들이 무슨 얘기를 하나 그럴 수도 있습니다. 저도 때로는 들으면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나 그럴 때가 있거든요. 생각 다르고요. 문화 다르고 표현 방식 다릅니다. 받아들이는 것도 다릅니다. 그러나 그렇다고 해서 믿음이 끊어져서는 안 되는 것이죠. 하나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먼저 들으라. 이스라엘아 들으라.
내가 듣는 것 그리고 들으면서 우리는 믿음을 키 뭘 들어야 됩니까?
유일하신 하나님 그것을 내 안에 계속 들으시면 그것이 믿음이 되어서 유일하신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이것을 자연스럽게 우리 다음 세대에게 흘려보내는 정말 축복의 통로가 되시는 놀라운 은혜가 저와 여러분 가운데 임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 Messenger’s Note:
“In his heart, a man plans his course, but the LORD determines his steps.” (Proverbs 16:9)
“Nevertheless, not my will but yours, be done.” (Luke 22:42)
“And when the angel stretched out his hand toward Jerusalem to destroy it, the LORD relented from the calamity and said to the angel who was working destruction among the people, ”It is enough; now stay your hand.“ And the angel of the LORD was by the threshing floor of Araunah the Jebusite.
And David built there an altar to the LORD and offered burnt offerings and peace offerings. So the LORD responded to the plea for the land, and the plague was averted from Israel.” (2 Samuel 24:1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