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 몇명 만났다. mitten 싸이딩을 사러 갔더니 일하는 청년이 북한 사투리를 쓰는데 부친이 북한에서 왔다고 했었다.
온누리 같은 구역에 탈북해서 한국에 갔다가 방문으로 캐나다와서 양부모를 만나 영주권을 받은 부부가 있었다. 일 잘하고 빠릿빠릿해서 현장에 소개를 하려다 교통사고를 당해 마약에 취해서 일을 안하고 논다면서 이혼을 해서 못 만났다.
침엽수 천지인 BC주 대학인 UBC가 임학과가 세계적으로 유명한데 1950년전에 북한 서대숙 교수가 근무했었고 지금도 김일성대학과 교환교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북한 교수 초청 연수: 매년 북한의 김일성종합대학, 김책공업종합대학 등 주요 6개 대학에서 온 교수 6명을 UBC로 초청해 6개월간 경제, 경영, 금융, 산림학 등을 교육했습니다.
- 지식교류 프로그램(KPP): 북미 지역에서 유일한 북한과의 장기 학술 교류 프로그램으로, 2025년 기준 약 50명 이상의 북한 학자가 이 과정을 이수했습니다.
- 북한 대학 총장단 방문: 2018년에는 북한 6개 대학의 총장 및 부총장단을 UBC로 초청하는 이례적인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 최근 소식: 박경애 교수는 2025년 7월에 UBC에서 명예교수(Professor Emeritus)로 은퇴했으나, 은퇴 직전인 2025년 6월에도 캐나다 의회에서 북한 관련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학술적 활동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박경애 교수라고 1993년부터 근무하고 지금은 은퇴한 북한인이 있다.
산림자원이 많은 북한과 BC주의 유사점에서 운영되는 프로그램이다.
카페 게시글
자유게시판
밴쿠버 북한사람
허송세월
추천 0
조회 18
26.02.22 12:21
댓글 0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