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http://www.asiatoday.co.kr/view.php?key=20150222010011764
아시아투데이 손지은 기자 =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2부(재판장 오성우)는 일명 ‘땅콩회항’으로 불리는 항공기 회항 사건 1심 공판에서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조 전 부사장에 대한 1심 재판은 끝났지만 여전히 ‘현재진행형’의 여론재판을 받고 있는 사람이 있다. 바로 사건 당일 직접 마카다미아를 서빙하고 조 전 부사장에게 폭언과 폭행을 당했던 승무원 김 모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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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항 사건 직후 김 씨에 대한 국토교통부 1차 조사는 지난해 12월 9일, 2차 조사는 12월 11일, 검찰 조사는 12월 12일 실시됐다. 국토부 조사 당시 박 사무장과 김 씨 모두 기내에서 폭행과 고성이 없었다는 거짓 진술을 했다. 대한항공 측은 “국토부 조사관들은 다 우리 사람들이다. 잘 넘어갈 수 있게 도와 달라”며 승무원들을 압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김 씨 측은 22일 아시아투데이와의 통화에서 “국토부 조사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했다. 국토부 조사가 끝나면 회사로 복귀해야 하는데 어떻게 대답했는지 써내면 그걸 조 부사장에 보고한다고 해 회사에서 시키는 대로 했다”고 전했다. 반면 검찰조사에 대해선 “검찰은 회사 편이 아니라고 생각해 있는 그대로 이야기했다”고 했다.
김 씨 측에 따르면 대한항공이 김 씨 모친에게 전화해 교수직 이야기를 꺼낸 것은 다음 날인 12월 13일이다. 대한항공 측에서 이날 김 씨의 모친에게 교수직을 제안하며 김 씨가 조 전 부사장의 사과를 받는 ‘이벤트’가 필요하다고 했지만 김 씨 측은 교수직 제안도 ‘이벤트성 사과’도 거부했다.
논란이 된 교수직 제안에 대해 김 씨 측은 “김 씨가 전혀 교수를 할 수 있는 위치가 아니다. 나이도 어리고 학력도 2년제 전문대를 나온 사람한테 장난을 치는구나 생각했다”고 했다. 즉 국토부 조사, 검찰 조사, 대한항공 측의 교수직 제안 날짜만 따져봐도 ‘교수직 제안을 받고 위증했다’는 명제는 성립하지 않는다.
김 씨 측은 회유 다음 날인 12월 14일 김 씨가 직접 박 사무장에게 전화를 걸어 회사 측의 교수직 제안과 회유에 대해 직접 이야기했다고 주장한다. 김 씨 측은 “박 사무장님은 언론에도 나오시고 어려운 상황을 잘 풀어가는 것 같아 먼저 전화드렸다. 그런데 이후 방송에서 다른 이야기를 하셔서 당황스러웠다”고 했다. 실제로 박 사무장은 이후 각종 언론 인터뷰에서 김 씨가 본인에게 회사 측의 회유 시도를 직접 알렸고,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는 사실을 명확히 설명한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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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on@asia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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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병가중이고 회사로 돌아갈거라고 생각안해서 복직할 마음 없대.
그리고 몰랐는데 재판중에 저분 증언이후에 박창진사무장이 그런식으로 방송이 나가게돼서 미안하다고 사과도 했었넹.......
나만 몰랐던건가.
첫댓글 ?????????????????????????????????????
잉...?
헐????
1. 국토부조사때는 이미 국토부가 대한항공에 매수당해서 위증을 할 수 밖에 없었음
2. 검찰조사때는 투명한 상태라고 생각해서 사실대로 진술했음
3. 대한항공이 이벤트성 사과와 교수직을 제안했지만 모두 거절했음
4. 현재 복직생각 없음
이게 사실이라는거지? 얼굴이랑 신상까지 털리면서 마녀사냥 당했쟈나 사실 저분이 박사무장님 못지않은 직접적인 피해잔데..... 존나 무섭다 네티즌. 피해자 말 듣지도 않고 지들맘대로 선악을 나눠서 마녀사냥하고 심판하고 지랄...... 와
네티즌도 문제인데 이게 처음 화제된게 그것이알고싶다인가 하여튼 방송프로그램이야! 나 그거 못봐서 어떻게 나온지 궁금하다. 거기 사무장도 나왔었고 그이후로 비난이 엄청 거세졌었어서...
헐헐.;; 방송에서 웃던 승무원은 딴사람이라며.
이분이 김도희 승무원이야? 헐 어떡해... 그 조씨 때문에 이분 전말까지 다 왜곡됐나보다 ㅠㅠㅠㅠㅠ
헐?
헐...........헐...ㅠㅠ
저 승무원 사진에다가 욕했던사람들 다 싸그리 고소했으면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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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바꾼거 맞아 국토부에서 조사받을 때 조현아 잘못 없다고 했엉
말바꾼게 근데 이기사에 의하면 사무장도 마찬가지라 ㅠㅠ '국토부 조사 당시 박 사무장과 김 씨 모두 기내에서 폭행과 고성이 없었다는 거짓 진술을 했다' 물론 이기사가 사실이라는 전제하에...! 모르겠당
근데 그렇게 따지면 박사무장도 말바꾼거 맞음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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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그 여자는 조씨
헐 뭐야 이거 나 이여자가 배신때린줄 알고 엄청 욕했는데.. 그알에서도 이여자가 배신한것처럼 방송했잖아.... 그뒤로 계속 이여자가 배신했다는것처럼 기사나고. 그 기사 접한 사람들은 욕할수밖에 없지;; 미디어가 마녀사냥한꼴인가
헐 뭐야..
뭐가진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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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냐 회사차 타고 온사람이 웃은사람이라고 방송나온거같은데!! .. 실제로 피해입은 여승무원이 교수직 제안을 받았다는 내용만 사무장님이 얘기하신거같은데.. 이거저거 합쳐져서 웃은사람이 실제피해입은 여승무원으로 오해되는 상황이 되어버린듯 ㅠㅠㅠㅠㅠㅠㅠㅠ 웃은 사람은 그냥 같은 기내에 있던 여승무원이었던걸로 기억하는데...
아.....헷갈린다 ㅠㅠ 방송에 나온 승무원은 그럼 두사람이야? 욕먹은 사람은 두사람 다고 그중에 한사람이 이분인건가? 아님 욕먹은 분은 이분아니고 다른분만이야??
방송에 나온 사람은 이분이랑 조씨 방송 뒤에 둘 다 욕 엄청 먹었는데 이분은 억울한 것 같아
여시에서도 댓글에 도희씨 사진인거 ㅏㅌ은거 가져와서 도희야 어쩌구점저구 욕한.여시들 있는걸로 기억하는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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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언론이 무서운게..
입맛에 맞게 편집하고 내보내면 그걸 받아들이는 사람은 언론 의도대로 느낄수밖에 음슴 ...
거기다 그것이알고싶다같은경우 신뢰도 꽤 높은 프로그램이쟈나...
뭐야대체....
일단 가마니...
그알에서도 웃는여자랑 진짜 당한승무원이랑 다른사람이라고 얘기했었는데... 내가 잘못봤어?
@나뚜루 그린티 내 기억으로는 진행자가 다른사람이라고 딱 말한거같은데 내 기억조작인가ㅋㅋㅋ 여시말대로 편집에 문제가있었던건가...
다른 사람이라고 여시에서도 말 했었어
나 그알 못봐서 그러는데 이분말고 웃었다는 승무원은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웃었길래 이렇게 욕먹는거야? 웃었다는 것만으로는 좀 욕먹기 애매하지 않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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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2이거야!!!!! 왜 다들 오해하는거지ㅠㅜㅠㅜㅠㅜㅠ 그알에서 웃었던 사람 저분 아니야ㅠㅜㅠㅜㅠㅜ
엌........나 더 검색하다 기사봤는데 하나 더 글파기 애매해서 발췌만해올게 http://www.mt.co.kr/view/mtview.php?type=1&no=2015020216561429080&outlink=1 /하지만 이날 결심공판에서 검찰 측은 김씨를 포함한 당시 여승무원들이 “솔직하게 진술했다”고 말했다. 담당 검사는 “김씨와 조모씨(당시 승무원)는 2회에 걸쳐 조사받았는데 솔직하게 진술했다”며 “하지만 언론에서 검찰에서 허위진술했다는 취지로 보도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 이후 엄청난 정신적 피해를 입고 있는 상황”이라며 “박 사무장은 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고 물었다.
이에 대해 박 사무장은 “제가 김씨가 그런 말(허위진술)을 했다는 발언을
안했는데 상황이 그렇게 돼서 너무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며 “김씨가 저를 오해하고 저의 탓으로 생각하는 것 알고 있고, 대단히 죄송한 마음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 이기사에 따르면 조씨도 위증안한건데.................... 뭐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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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까, 저런말좀 함부로 안햇으면 좋겠어
무슨 저런말을 언론이 쓰냐
기사 다 못믿겠네 진짜
그알캡쳐만봐서는... 박창진사무장이 인터뷰에서 김도희승무원도 위증했다고 한것처럼 나왔네... 충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었던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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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라견주 왜 봐도 비겁해...?
모르겠다..어쨌든 웃은 승무원은 이분이 아니란건 뭐 워낙 여시내에서도 강조된거라 알았는데....
만약 이 기사가 진짜면...ㄷㄷㄷ
난 이 승무원분이 사무장님 탓하는거 보고 좀 그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