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성가정은 하늘 안내대로
결혼에 관련된 많은 일들의 진행이 인간생활이라 해도 과언 아닙니다.
아기가 자라 학교-졸업-취직-결혼-아기출생 돌봄-은퇴-늙음 그래요.
이런 여정에서 누구의 안내를 받나요? 누구나 인생 단 한번만 삽니다.
인생 전 과정마치고 죽어 영원세상 갔다 와서 또 사는 사람 없습니다.
인생안내 찾지도 배우려고도 않고 그냥 자기나름대로 살고들 있습니다.
하느님의 말씀이 인생안내입니다. 성가정은 하늘 안내대로 사셨습니다.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가서,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마태오 2,14~15)”
하느님 말씀님이 사람으로 성탄 해 사셨고 사후대책까지 알려주셨습니다.
예수님의 이런 생애 말고는 이 세상에 정확한 인생안내가 더는 없습니다.
첫댓글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