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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샘터 버림받은 남편
등애거사 추천 0 조회 148 26.06.07 10:54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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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8 09:26

    첫댓글 ㅎㅎㅎ
    재밋네요
    우짜다 그리되셨댜?
    젊으셨을때 좀잘하시지
    무관심이 두려운거죠?

  • 작성자 26.06.08 09:39

    나 아니랑게요 ㅠ
    요즘 나이많은 할배들 모습
    좀 서글프죠
    '할아버쓰레기' ㅎㅎ

  • 26.06.08 10:30

    ㅋㅋ
    그러던지
    말던지...ㅋㅋ

    너무
    편하고 좋으면서....ㅋ

  • 작성자 26.06.08 13:07

    나 좀 내버려 두지마..~~
    관심 받고 싶어...

  • 26.06.09 11:34

    @등애거사 훙 ! 그래도 제법 분주하게 사시더구랴 ?
    탁구치랴~ 전국정모 참석하랴, 해단식 참석하랴~~ =3=3=3 ㅎㅎㅎ
    건강하면 된거요. 부라보 등애님 ~

  • 26.06.09 14:53

    다 그렇게 삽니다
    관심이 있으니깐
    시키는 겁니다

  • 작성자 26.06.11 12:22

    그냥 부려먹는 겁니다 ㅎㅎ

  • 26.06.10 10:02

    음... 이정도 인물이면 남이 채갈수고 있는데 왜그럴까?

  • 작성자 26.06.11 11:16

    여기

  • 26.06.11 12:11

    잔소리할때가 그립단 말씀이시죠??ㅎ

  • 작성자 26.06.11 12:15

    그려요.
    뒷방 늙은이 누가 관심이나 가지나요..ㅠ
    여우야 여우야 뭐하니 ?
    밥 먹는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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