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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속풀이수다 세상에 맛있는 것은 은밀하고 조촐 한 데서 있다
거 산, (부천) 추천 0 조회 141 26.06.20 04:45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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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20 08:58

    첫댓글 비오는 날에
    수다방에 속풀이하시는 게
    제일 시원합니다.ㅎ
    오픈된 게시판
    거산님의
    오픈된 사진
    여의도 나들이
    반갑습니다.

  • 작성자 26.06.20 09:46

    낮에 오랫만에 쥐띠방 친구들과 화합의 모임을
    다녀 왔어요
    그동안 무릅이 좋지 않아 수술을 하여 카페 활동
    도 몇 달 쉬었지요
    그러는 가운데 여기 속풀이 방의 멤버들이 좀 바
    뀌여진 것 같아요
    그러나 그건 당연한 일이지요
    카페 게시판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기 때문입니다
    카페 게시판을 잘 조화롭게 장식하는 회원들이 진
    정한 카페의 꽃입니다
    저도 이젠 어느 정도 아름다운 동행 카페에서 닉이
    알려 졌어요 ㅎㅎ
    별꽃님 응원의 답글 고마워요*^ㅎㅎ

  • 26.06.20 09:57

    @거 산, (부천) 거산 님
    그동안 무릎이 시원찮아 오프 활동은
    뜸하셨군요~
    그래도 속풀방에서
    글 남기시면서
    즐거운 카페 생활 하시기를 응원합니다~

  • 작성자 26.06.20 10:13

    @두용
    두용님, 반가워요
    두용님은 속풀이방 단골 멤버이십니다
    이제 더위가 점점 더 기승을 부립니다
    속풀이 방에서 시원하게 속풀이를 하여
    봅시다...^*^

  • 26.06.20 10:22

    관심 갖고 잘 읽었습니다. 맛있는 것은 은밀하고 조촐한 데 있다. 그렇지요. 이렇게 오픈된 수다 게시글엔 마음에 숨겨놓은 것들은 그대로 감춰둔 채 일상적인 것들만 드러내지요. 책잡힐 말은 삼갑니다. 일종의 포장이지요. 자주 뵙기를 청합니다.

  • 작성자 26.06.20 12:19

    아, 알베르토 아우님,
    관심을 가지고 읽어 주셨다니 고마워요
    사실 별로 의미 없는 내용이긴 하지만
    그냥 두서 없이 써 본 글 입니다
    그러나 한편 우리는 솔직한 표현을 좀
    기피하고 있지 않나 생각 되는 군요
    물론 자기 편향적 사고이기 때문에 이를
    지적 평가하기 쉽지 않아요
    여튼 좀 재밋으라고 써본 글 입니다
    언제던 만나면 아는체 합시다...^*^ㅎㅎ
    건강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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