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가 오기전에 할 일
빨래를 햇볕에 짱짱하게 말리기!
그리고
들깨 심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농사일!
그나마 친정오래비덕분이다!
도시생활하면서도
옥상에서 들깨모종을 훌륭하게 키워서 가져왔다.
집 주변에
들깨잎 따다 인심 풀라고
여기저기 심어주신다.
오래비가 오래오래 장수했음 참 좋겠는데....
그느무 담배연기가 최고로 싫지만서도
내오빠니까 품는다.
앞뜰 뒷뜰
담배꽁초가 눈에 띄지만
내오래비라서
눈 감는다..ㅋㅋ
수돗가에
저절로 난
답사리가 예쁘다.
오래비집 옥상서 키운 들깨모종
일일 일꾼 오래비의 동서!
사과 복숭아가
발그레 수줍게 익어간다~~
첫댓글 풋 사과~~~~
먹고 싶어라~ㅎ
들깨모종 할때가 맞네
비온뒤에~~
어릴적 엄니따라 댕기면서
모종 몇개씩 놓아주던 추억이~ㅎ
여긴 비가 와~~♡
ㅎ
풋사과처럼
풋풋한 그시절
ㅋㅋ
잠깐
단어만 떠올림~~ㅎㅎ
즐건 오후^^~
여긴
해가 반짝! ㅎ
그냥 담배는 태워없애는것이...
ㅋㅋ
없애도 없애도
끊임없는...~~ㅠㅠ
오래 함께 오손 도손 지내려면
금연부터 해야겠어요
전원 생활이 쉬운것 같지만 일이
많아서 고생입니다.
화이팅~~~~~~
오래비라서 ..
더욱
안쓰럽기만 해요~
건강하게
오래. 함께 해야할텐데요 ~^^
오래비라서
그래서
그러니까
더욱 봐주면 안되는데
술보다 더나쁜 담배
건강하셔야 하니까요
마자요.
그래야할텐데..
오래비라서
그래야할텐데...
또
오래비라서
맘이 약해
안되는구먼유.. ㅠㅠ
그 잘새인 오라버니 맣씀 이시죠??ㅎㅎ
ㅎㅎ
마자요.
너무나
잘 생겨서리...ㅋㅋ
화를 못내겠어유~~~ㅋ
저도 70세 올해 담배를 두달전에 끊었답니다
딸들이 담배 피우면 어린애들 옆에도 오지말라하고 아빠 담배 냄새에 아빠집에도 사실 오기싫타는 충격 발언의 나도 모르게 두달전에 딱 끊었답니다
충격발언에 50년 피운 담배가 하루 아침에 뚝 ㅎ
아!
넘넘
잘하셨어요.
2년
20년
컨티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