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부터 분주한 날이었다.
시간에 맞춰 가려고 했는데 마음과는 다르게 몸이 느려지고 차는 이상하게 동선이 꼬여 내가 가는 길마다 막혀 결국은 늦게 도착했다..ㅜㅜ
(주님 죄송합니다. )
나의 예수님 난 주가 필요해요 ~~
찬양을 하는데 (어린아이가 부모를 부를때처럼 ) 나의 영이 예수님~~ 하고 크게 부르니 나에게 대답을 하듯이 뜨거움이 내 마음에 부어져서 왈칵 눈물이 나왔다.
주님의 사랑의 마음 💖
성찬은 주님의 몸과 피를 우리에게 주심으로 우리를 살리려 하시는 주님의 마음이다.
생명을 주신 것이다. 하나도 남김없이. 아낑없이.
그 피가 나를 깨끗하게 하고. 상처를 회복시키며, 어둠을 몰아내고 , 주의 권세와 권능으로 살게 하신다.
그 귀한 것을 나는 어떻게 받고 있는가?
예빛교회도 그렇지만 주일날 내가 섬기는 교회도 매주 성찬을 한다.
귀한 것임을 알고 있지만 솔직히 매주 집중하여 받는것은 아니다. 때로는 형식으로. 아무 생각없이 받을때가 있다.
주님께 참 죄송하고 또 죄송하다.
이것을 깨닫게 하시려고 나를 오게 하셨나보다.
나를 죄가운데 두지 않으시고 빛으로 인도하시는 주님
한걸음 한걸음 인도하시는 주님
그 세심함과 인도하심에 그저 감사뿐이다.
이번주부터는 신령과 진정으로 성찬에 참여해야겠다.
예배 끝날때쯤 피곤이 몰려와서 잠깐 걱정이 들었다.
(금요일이라 막힐건데 운전해서 잘 도착할수 있을까?)
끝나고 기름부음 받고 2시간 반쯤 운전해서 오는데 피곤함이 하나도 없고 졸음도 싹 사라져서 가볍게 집에 왔다.
역시 우리 하나님 짱 👍
걱정할게 하나도 없는데..ㅎㅎ
어느 순간부터 나의 염려 근심이 많이 줄어들었다는 걸 느낀다. 내 생각도 많이 짧아진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이다. ^^
주님 오늘도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첫댓글 아멘아멘 💞주님께 모든영광 올려드립니다 💞
먼길 마다 하지 않고 달려와 주셔서 주님께서 선물을 주셨네요 🎁
축복합니다 💞다비다집사님
하나님 안에서 많은것을 받고 누리며 살아가시기를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
감사합니다 목사님 ❤️
세미나를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존경합니다 🙆
먼길 사모함으로 달려온 집사님의 열정 짱입니다❤️🔥❤️🔥❤️🔥
하나님이 어여삐 여기시어요
순간마다 놀라운 체험하시니 주님이 정말 살아 역사하십니다 아멘
뵙진 못해서 아쉬워용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저도 아쉬웠어요 ㅜ
전도사님의 삶에도 늘 주님의 은혜가 넘치기를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다비다님 주님을 사모하시는
열정이 뜨겁게 느껴집니다
하나님 이 아주많이 기뻐 하십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감사합니다 권사님~~
권사님을 통해 주님의 사랑을 알게 하시네요 ^^
주님의 귀한 통로로 쓰임받으시는 권사님이 되시길 기도하며 축복합니다 ❤️
할렐루야 ❤️
폭포수에서 다비다님이
발을 씻고 있는 모습이
보입니다
발부터 영적으로 강력한
기름부음으로 씻겨주고
계신다고 하십니다
아름다운 믿음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리라
축복의 사람으로 성장하게
되리라
주님의 빛을 발산하는
자로 성장하게 되리라
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
감사합니다 강도사님 ^^
주님이 강도사님을 통하여 기쁨과 소망을 주시네요..
영혼을 살리시는 강도사님 ~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