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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가까워서 다녀온 진관사계곡
소나무2 추천 0 조회 101 20.08.22 13:38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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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8.22 14:15

    첫댓글 진관사와 더불어 계곡탐방까지 사오모친구들과 예전 자주 다녔던 코스지요.
    한옥마을에서 두어 정류장 더 가면 삼천사계곡도 있는데 그곳도 많은 인파가 몰리던 곳인데..
    한여름에 저 정도로 사람들이 없으니..
    호젓하니 참 좋으네요.
    최고!!

  • 작성자 20.08.22 14:49

    그러게요 다녀와서 검색해보니 바욜렛님과 사오모식구들도 다녀갔더군요. 계곡이 좋으니 사오모식구들 생각이 났어요. 여기와서 놀아도 좋겠다는..ㅎ 코로나때문인지 평일이라 그런지 사람이 별로 없어서 진짜루 좋았어요. 여름가기전에 한두번 더 갈려구 해요 ㅎ

  • 20.08.22 14:30

    두분이 함께다니셔서 행복하시겠어요
    건강챙기고 힐링하고 두분 의리도 다지시고
    전 혼자 확 ~ 다니겠다고 다짐 하고 있습니다 친구는 시간마추기 번거롭고 아들은 안놀아주는게 당연하고 그래서 ~ㅋ

  • 작성자 20.08.22 15:09

    하하~이쁜 단풍님. 맛난거 잔뜩 해드리고 꼬셔 보세요 같이 댕기자구요.
    저두 높은산엔 같이 못 따라 가구요(민폐끼친다구 안된대요 ㅠㅠ)요렇게 평지나 얕은 계곡에만...😀

  • 20.08.22 16:56

    신선들은 다 떠나고 새로 이 곳을 차지하신 두 분의 행복한 나들이가 이곳에서 오래오래 이어지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0.08.22 17:17

    이장님 방가워요. 여기 정말 신선들이 살만한곳이에요. 물도 맑고 깨끗하고 차가워요. 여름에 가족과 즐기기 딱이드라구요. 이장님동네에서도 가까우니 가보시면 좋을듯해요. 요즘 코로나땜에 멀리가기가 부담스럽잖어요. DMC역에서 가시면 45분이면 도착입니다ㅎ

  • 20.08.22 17:34

    @소나무2 감사합니다.
    삼천사계곡찍고 가 볼게요.

  • 작성자 20.08.23 07:00

    @이장 제가 다녀온곳은 진관사계곡이었구요 삼천사계곡도 주변에 있다고 하더라구요. 삼천사계곡이 더 큰가봐요. 우린 평일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었는데 주말엔 좀 다르겠죠. 잘 다녀오세요.

  • 20.08.23 09:04

    @소나무2 아, 네. 그게 서로 다른거였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

  • 20.08.23 04:55

    예전에 지기셨던 훈장님과 한옥마을 조성될때 지났던 기억은 나는데~
    계곡은 생각이 안나네요.

  • 작성자 20.08.23 08:13

    나도 진관사에 웬 한옥마을? 하고 놀랐어요. 마을전체가 한옥으로 되어있어서 궁금했지요. SH공사에서 은평구 뉴타운 개발하면서 2010년부터 계획하고 2012년에 분양했대요. 처음엔 70%가 분양이 안됐는데 지금은 100% 다 찼다네요. 그런데 지금도 한옥집을 계속 짓고 있드라구요. 대부분 그 동네 원주민들이 분양받아 살고 있어서 내부는 볼 수 가 없고요 몇채를 개방해서 한옥의 구조등을 볼 수 있게 해 놓았대요. 다음에 가면은 찬찬히 돌아볼려구해요.
    한옥마을을 지나서 안으로 조금 들어가면 진관사계곡이 나와요 ㅎ놀랍지요? 한옥마을사람들은 좋겠어요.

  • 20.08.23 16:14

    반갑습니다.
    COVID-19 속에서도
    즐겁고 건강한 삶을
    함께하고 계십니다^^
    좋은 날이 오는 그날까지
    건강하시고 행복하시요~

  • 작성자 20.08.23 16:31

    오륙도님도 건강히 잘지내세요. 오늘도 엄청덥네요. 이 더위도, 코로나도 또한 지나가겠지요. 좋은날이 오면 건강한 모습으로 만나뵙길 바랍니다.ㅎ

  • 20.08.24 21:21

    소나무님 오랫만입니다. 두 분이 함께 다니시는 모습 참 아름답습니다.^^

  • 작성자 20.08.25 07:24

    박교수님 방가워요. 정말 오랫만이네요. 잘지내시죠? 학교 명퇴하셨다는 소식은 들었어요. 자녀들도 많이 컸겠죠. 조소작품 하시는 사모님도 잘계시지요? 교수님의 명품기타연주를 다시 들을 날이 오길 기다릴께요 ㅎ

  • 20.08.25 15:28

    @소나무2 네 , 저와 제 아내는 잘 지내고 있습니다. 첫째, 둘째는 직장 생활 잘 하고 있구요, 늦둥이 막내가 아직 대학에 다니고 있습니다. 명품 기타는 과찬이십니다.^^ 언제 만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합니다.

  • 20.08.25 13:00

    소나무님 부군과 함께 가까운면서도 좋은곳 잘 골라 다녀오셨네요
    두분 보기좋은모습입니다 아무튼 나이 들어가면 부부밖에 없음

  • 작성자 20.08.25 17:03

    무지개님.. 동감입니다.ㅎ
    저희도 한때 못견딜 만큼 갈등이 있기도 했습니다. 이제 아들들도 다 컸고 취업하여 제갈길 가고 있으니 둘이 지내는 시간이 많아 즐겁게 지내려고 합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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