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경 잘하고 , 산행도잘하고, 먹기도 잘 먹고 ..힘들었지만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처음 출발시부터 포항 도착하여 호미곳을 보고 ,그리고 숙소인 월포해수욕장에서 성도비치에 여장을 풀고,3층 식당에서 백반으로 저녁 식사후 얼마 안되서 그자리에서 다시 피로를 푸는 파티.. 다음날 아침 식사후 내연산으로 이동 , 계곡을 탐방하는 팀과 정상 산행을 하는 팀으로 나누어져 행사를 하고 ......하산후의 점심식사는 횟집에서 물회로 식사를 하고 ..3시반경 출발 , 무사히 서울에 9시경 안착했고... |
첫댓글 이메일로 보내온것을 편집하여 올렸습니다.무척 부러웠시유..
못간사람에겐 물회 한조각 없나요? 쩝~~~쩝 고우회 대표로 이모씨댁 영애 결혼식에 참석 했다요..
사진 올리시느라고 수고 많았시요,감사합니다
바야흐로 남도의 가을은 밤낮으로 무르익고 있었다. 독서하기 딱 좋은 계절, 공부방에서는 낼 새는 줄 모르고...그 속에서 울들은 한닢의 단풍들이었고 가을의 곡조들이었다.
회장 총무님 수고 많으셨습니다..넘넘 좋은 답사 + 산행 이었습니다..새로이 추대된 이추석 차기 총무님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내년에도 잘 부탁해요..
내연산~~산과 계곡이 아주 좋았고.... 인호성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영원한 해병 김인호, 재명, 태인 성님들 고생 많았습니다. 고맙구만요.
아니 태이니 성님도 귀신잡는 해병이라고라? 영 답지가 않아...
사진들을 한군데로 모우는데 지도 1박2일 걸렸지라.
권총무님 직접 박기보다 더 어렵지유? 박기는 쉬운데 올리고 내리기 힘들고 정리할라문 더 힘들지요..
총무님 고생했어요. 1박 2일동안 일목요연하게 정리하여 올림시로 산행현장분위기를 마이 느꼈겠네요. 1박 2일 산행한거나 다름이 없었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