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류: 말티즈 믹스 성별: 암컷 이름: 포근이(얼굴 거뭇한아이) 햇살이 나이:2살추정
특징:모녀견인지는 확실치 않으나, 둘이 같이 있는것이 익숙해 같이 입양되길 희망.
중성화수술 완료.
우선아이들이 오기전에 울타리를 치고 배변판과 방석을 배치해 두었어요.
오자마자 울타리안에 두니 배변판에 곧잘 배변을 잘 싸네요^^
근데 얌전하진 않아요 ㅎㅎ
구조되어왔을때 어리둥절해서 얌전하다 이젠
이사람들이 나를 헤칠사람이아니란걸 아는지 바로 활발한 모습을 보여주네요.
저희집에 있는 세녀석이 화장실에 배변을 두고있어서
외출후 집에오면 화장실에선 똥파티가 되어있는것도있고
서로의 스트레스를 없애기 위해서 공간을 따로두는게
두루두루 좋을거같아 급히 배변판과 울타리를 구입했어요^^
햇살이 녀석은 탈출을 꿈꾸네요;;
첫댓글 탈출을 꿈꾸는거보니 살만한가봐요 ㅎㅎㅎ 땅굴파기 신견되겟어요 ㅎㅎㅎㅎㅎ
어떻게든 땅을 뚫고 나가보겟단 저 의지.. 성공하렴
하이고 고놈들 울적해 하는 모습만 보다가 신난 동영상보니까 저도모르게 엄마미소가 ~^^
아주 배에 붕대까지 두르고도 힘이 뻗치나 봅니다. ㅋㅋㅋ
두번째 동영상 너무 귀여워요 이제 정말 살만한가봐요~~
어머나~~~ 구여븐 것들 같으라궁^^* 탈출까지 시도를... 활달해서 보기가 좋네요! 보리언니님 고 맙 습 니 당!!!
햇살이는 야옹이 소리를 내요? ㅎㅎ 보리언니님 큰일 하십니다. 맛난밥 사드리러 갈께요. 공주맘님하고 ..~~~~^^
오매~~~수술하고도 저정도면 우짜는겨~~~늬덜한테 완전 속았어 ㅎㅎㅎ기죽지 않고 저정도면 어디가서도 안굶겠네요
아고.... 완전 귀여워요... 보리언니님은 이제 클나셨어요... 저 개구쟁이들 우짜실라궁~~ㅎㅎ
우아..북적북적 하겠어요.ㅎㅎ
저렇게나 활발한 아이들이...이제 정말 고생끝, 행복 시작이네요..^^
보리언니님 항상 감사합니다^^
ㅎㅎ.... 욘석들도 살겠구나 .... 하고 생각한다니.... 짠하기도 하고 .... 얼마나 좋을까 하니....
기쁘기도 하고......
하하하...... 요넘들 복대가 아닌 삽빠차고 씨름한판 중이네~
살맛나는가보구나,,,, 이제 어여 좋은분 영원한가족찾아가자구나~~ㅎㅎ
보리언니의 사랑에 감사드려요 저도 말티가 둘 있습니다. 남의 이야기 같지 않아요
어둠이 내린 저녁 시간에 컴을 두드리면서 올 해는 왜 이렇게 말티들의 수난 시대가 오는지
작고 어린 말티아가들이 행복하길 바랍니다.
아이고 얘네가 그 포근이 햇살이 맞나요? 기운차리니 활달한 아이들이네요. 예쁜이들 보니, 흐뭇합니다~적응을 잘 하는지 보리언니님은 좀 지켜보셔야겠네요.
옴마나, 무척 과격하게 노네요@@
정말 컨디션이 좋은가봐요, 다행이에요.
보리언니님, 그런데 힘드셔서 어쨰요? 그저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어쩜... 처음 간 보리언니님댁이 그렇게 좋은 가? 온몸으로 기쁨을 표현하네요~ㅎㅎ
이제 정말 살았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알고 있나 봅니다..
보리언니님 임보일기를 보면 아이들 특성도 잘 파악 하시고 상황 판단에 맞는 여러 조치가 전문가같아요...정말 많이 배우게 됩니다...보리언니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