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19일 금요일 아침입니다.
글 옮긴이 : 므두셀라 바이블 연구소 원장 박 한 서
제목: 고난도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창세기>39장 1절~6절 말씀에 보면
열일곱 살 정도의 사랑하는 아들이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자기 형들을
돕고자 집을 나섰습니다.
그런데 며칠 후 그 아들은 보이지 않고
나머지 열 아들만 돌아와서 피 묻은 옷을
보여주며 짐승에 물려 죽었다는 소식에
아버지는 망연자실한 채 통곡합니다.
시기와 질투로 가득한 형들의 객기로
돌아오지 않은 이. 아들은 다행히 죽지는 않았고.
<미디안> 상인들과 함께 사라졌습니다.
어찌 보면 슬픈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는
희대의 사건이 바로 채색 옷을 입고 자란 아들에서
하루아침에 이방의 노예로 전락한 <요셉>의 이야기입니다.
삶에서 고난이라는 개념을 빼버리고 싶은
우리의 기대와는 달리 성경은 <요셉>의 삶이
고난의 연속으로 점철됨을 잘 보여줍니다.
하지만 성경의 기록을 통하여 이 일은
하나님의 간섭 속에서 <가나안>에 있는
온 가족을 구원하기 위한 준비 과정으로 그의
고난이 사용되고 있음을 감지할 수 있습니다.
결국 이것은 앞으로 닥칠 극심한 흉년 속에서
하나님의 계획에 따라 이루어질 다큐멘터리로
역사의 증거가 될 것입니다.
<요셉>을 데려간 <이스마엘>사람이
<바로>의 신하 시위대장 <애굽>사람
<보디발>에게 돈을 받고 넘기면서부터
그는 더 이상 한 인격체로
인정받을 수 없는 처지가 됩니다.
노예는 주인이 소유하고 있는 소나 말과
조금도 다를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애굽>의 수많은 노예 중 한 명이었던
<요셉>에게 하나님께서 함께하시는 역사가 자꾸 나타났으며.
그가 형통한 자가 되었다고 성경은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여기서 말하는 형통은
자신의 처지를 비관하지 아니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진취적인 삶의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래서 이 사실을 확인한 주인이
노예의 신분인 그를 가정 총무로 삼고
자기 소유를 다 그 손에 위임합니다.
이것은 주인이 <요셉>의 성실함과 뛰어난 재능과
미래를 예측할 수 있는 능력을 인정했다는 뜻이고.
이 일로 인하여 하나님이 <요셉>과 함께 하신다는
사실을 알 수 있었다는 말입니다.
<요셉>과 함께하신 하나님은
지금도 눈에 보이지 않게 일하고 계시며.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의 마음이라도
충분히 움직여서 자기 백성을 도우실 수 있는 분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현실에 잘 적응하는 것은
너무나 중요한 일입니다.
자기 속에 있는 꿈과 계획과 비전도 중요하지만.
우리 그리스도인은 여기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이 세상에 살고 있는 만큼 자신이 위치한 그곳에
꼭 필요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요셉>이 당한 고난은
대단히 부당하고 억울한 면이 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를 이처럼 비참한 삶으로 이끄신 것은
<야곱> 집안에 뿌리내린 살인과 간음과 흉악한 죄를
속죄하기로 작정하신 하나님의 인자하심 때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애굽>전역에 닥칠 무서운 흉년 시기에
그를 통해 많은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큰
그림에 속한 일입니다.
이것은 우리의 구원을 위해 낮아지고 피 흘리신
예수 그리스도의 완전한 모형과 예표로 해석됩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낮아지고 고난을 받을 때.
그 고난은 단순한 고난의 차원을 넘어 다른 사람을
구원하기 위한 준비 과정임을 인식하는 통찰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철저하게
밑바닥까지 낮추시기만 한 것이 아니라
그 밑바닥에서 그와 함께하셨기 때문에
그는 힘차게 다시 일어설 수 있었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백성으로서 내 속에
존귀한 형상을 회복시켜 주시도록 기도해야 합니다.
그리고 자신에게 주어진 상황에 기쁨으로 적응하면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의 고난을 통해
하나님께서 다른 사람들을 살리는
축복이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의 묵상>
<시편>119편 67절. 71절
67절. 고난당하기 전에는 내가 그릇 행하였더니
이제는 주의 말씀을 지키나이다.
71절. 고난당한 것이 내게 유익이라 이로 말미암아
내가 주의 율례들을 배우게 되었나이다. <아멘>
<오늘의 기도>
(나의 기도가 메마르지 않게 하소서)
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침도 아버지께
간절히 간구 합니다
사랑의 주님!
나의 기도가 시간이 날 때
드리는 기도가 아니라...
먼저 시간을 드리고 기도하는
그런 사람이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나의 기도가
나 자신만을 위하여 드리는
기도가 되지 않고 남을 위하여
눈물로 기도하는 열정과 간절한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나의 기도가 메마르지 않게 하시고
성령의 단비가 내리듯...
나의 연약한 심령에 뜨거운
성령의 단비가 내려서...
주님을 향한 간절함으로
주님을 바라보며 기도하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오늘 하루의 삶을 주님께 맡기고
은밀하게 보시는 주님 앞에서
입술로나 생각으로나 행동으로
죄를 짓지 않게 하시고...
주님께 맡기고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사랑의 주님!
우리의 외모를 보시지 않으시고
마음의 중심을 보시는 주님
어린 아이와 같은 신앙에서 벗어나
장성한 믿음의 분량에 이르도록...
주님께서 마음과 생각을 늘 지켜주시고
시련 속에서 도 고난 속에서 도...
두 손 모아 뜨겁게 날마다 기도하는
주님 앞에 합한 그런 기도가 되게 하옵소서.
오늘도 드린 기도가 응답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박한서 원장 자연 치유 비방 공개>
제목: 비타민C 폭탄 이 과일이 감기예방 특효입니다.
올 겨울 감기 독하다는데 비타민C 폭탄인
‘이 과일’들이 감기 예방에 특효입니다
겨울은 면역세포 활동이 둔해져
감기 바이러스에 더 취약해집니다.
기온이 떨어지면 호흡기 점막이 마르고
면역세포 활동도 둔해져 감기 바이러스에
더 취약해 집니다.
이때 비타민C는 활성산소를 줄이고
면역 반응을 돕는 대표 항산화 영양소로.
감염 예방과 회복에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겨울철엔 영양제만큼이나 과일로>
비타민C와 식이섬유. 각종 파이토 케미컬을
함께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귤. 유자. 같은 감귤류와 키위. 오렌지. 레몬까지
감기 철에 챙겨 두면 든든한 '비타민C 라인업'이 됩니다.
1) ★귤 – 비타민C. 식이 섬유로 면역력 유지★
귤은 100g당 비타민C가 약 25~30mg 들어 있는 감귤류 과일로.
두세 개만 먹어도 하루 필요량의 상당 부분을 채울 수 있습니다.
과육뿐 아니라 속껍질과 하얀 심 부분에는 식이섬유와
플라보노이드가 많아 장운동과 혈관·콜레스테롤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귤을 간식처럼 조금씩 나눠 먹으면 과당 부담을 줄이면서
비타민C를 꾸준히 공급해 겨울철 면역력 유지에 도움이 됩니다.
남은 껍질은 깨끗이 씻어 말렸다가 진피차로
우려 마시면 따뜻한 차로도 즐길 수 있습니다.
2) ★유자 – 비타민C· 헤스페리딘으로 혈관. 감기 케어★
유자는 100g당 비타민C가 하루 권장량의 절반 이상 들어 있는
고 비타민 과일로. 100g 기준 비타민C 권장량의 약 59%에 해당합니다.
특히 껍질에는 비타민C와 함께 헤스페리딘·펙틴이 풍부해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콜레스테롤·혈당 조절을
돕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신맛이 강해 생으로 먹기보다는 껍질과 과육을 함께 다져
유자청을 만들어 따뜻한 유자차나 탄산수에 타 마시면
상당히 효과적입니다.
3) ★키위 – 한두 개로 비타민C '고 함량' 완성★
키위는 녹색. 골드 품종 모두 비타민C가 매우 풍부합니다.
그린 키위는 100g당 약 90mg. 골드 키위는 160mg 안팎을 함유합니다.
한두 개만 먹어도 성인 하루 비타민C 권장량에 가까운 양을 채울 수 있고.
식이섬유. 칼륨. 폴리페놀. 까지 함께 섭취돼 장 건강과 혈압.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키위의 비타민C와 항산화 성분은 면역세포의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
상기도 감염에 대한 방어력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수 있습니다.
4) ★레몬 – 따뜻한 레몬 워터로 비타민C 보충★
레몬은 100g당 비타민C가 약 50~55mg으로.
같은 양의 여러 과일보다 높은 편입니다.
신맛이 강해 그대로 먹기보다는 따뜻한 물이나
허브티에 슬라이스를 넣어 레몬 워터로 마시면
수분과 비타민C를 동시에 채우면서 건조한 겨울철
목. 점막을 촉촉하게 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샐러드 드레싱>이나 생선 요리에 레몬즙을 더하면
나트륨 사용을 줄이면서 항산화 성분과 향을 더할 수 있어.
전반적인 식단의 염분과. 혈관 관리에도 유리합니다.
5) ★오렌지 – 감기 철 '기본 템' 비타민C 과일★
오렌지는 감기 예방 과일의 '기본 템'으로. 100g당 비타민C
약 50~60mg, 중간 크기 한 개(약 140g)로 하루 필요량의
90% 안팎을 채워줍니다.
엽산과 칼륨. 식이섬유도 함께 들어 있어 혈관 건강과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되며 비타민C는 감기 감염 시
증상 기간과 정도를 다소 줄이는 데 기여할 수 있습니다.
주스보다는 과육을 통째로 먹을 때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함께 섭취해 포만감과 혈당 관리에 유리합니다.
비타민C와 식이섬유를 함께 복용하여
미리 감기를 예방하시기 바랍니다.
건강자료 제공 :
<므두셀라>건강 바이블 연구소.
원장 : 박 한 서
전화 : 010-4464-06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