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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숲맑은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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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축제예배영상 <250622> "예수를 만난 사람들" ① 삭개오 / 누가복음10장 1절~10절
큰숲맑은샘교회 추천 0 조회 219 25.06.23 01:2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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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6.23 02:35

    첫댓글 죄인된 저를 찾을때까지 찾아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피의자의 신분인줄 알았는데 죄지은 피해자라 하시며 들어주시고 보호해주시며 내 모든 죄를 거둬들여 주신
    은혜를 마음에 새깁니다~
    찾아와 주신~그 순간부터 꼭 붙들고 말리라는 간절함은 매번 기회로 다가왔음을 고백합니다~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이 의지 또한 들려오는 말씀의 소망의 의지인줄 믿습니다~그렇게 변화되어진 새로운 꿈을 날마다 꾸며 이루기 위한 매일을 신실히 살아낼것입니다~도우실 주님을 더욱 신뢰하며 날마다 말씀앞에 바로서고 행하겠습니다~!!

  • 25.06.23 06:35

    죄속에 갇혀 돌아갈 엄두조차 낼수없었던 내인생에 찾아오신 예수님께서 역전의 기회를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죄지은 피해자라 위로와 용서로 회복시키시고 이전의 나와같은 사람들을 향해 예수님을 만날수 있도록 도울수있는 새로운 삶의 기회를 주신 인자하신 나의 주님~!!!!!!!
    삶속에 둘러쌓인 수많은 죄를 마주할때 날마다 시마다 때마다 쳐낼수있도록 말씀을 의지하고 기도줄 단단히 붙잡고 행하는 믿음의 사람으로 달려가겠습니다
    새로운 인생 역전을 이루어주실 나의 주님만을 온전히 바라고 의지하며 소원합니다~!!!

  • 25.06.23 10:23

    미녀와 야수의 비유가 삭개오랑 겹쳐지면서 제 삶을 돌아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사춘기 시절부터 정체성은 제가 정하려고 했었지만...! 항상 타인의 평가 당장의 내 학업성취에 따라 이리저리 휘둘렸음을 발견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은혜로 정체성을 하나님 안에서 발견할 수 있었고 이제는 흔들리지 않는 정체성을 가진 자가 되었습니다. 삭개오도 꿈이 있었음을, 그리고 마음이 있었음을.. 그러나 연약함과 역량 부족으로 이겨낼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만나니 마음이 있었기에 기회를 붙잡았음을 깨닫습니다. 예수님이 제게 찾아오신 기회가 주어졌습니다. 다시는 이전의 흔들거리는 제 삶으로 돌아가고 싶지 않는 마음이 제게도 있으니 삭개오처럼 꽉 붙잡겠습니다. 하나님은 기회를 주시고 제 몫은 기회를 붙잡는 것입니다. 다른 것을 쫓아감으로 많은 것을 잃는 삶이 아니라 예수님을 붙잡음으로 모든 것을 얻는 영적인 원리를 깨닫습니다. 한 주를 깊이 예수님을 붙드는 삶을 살길 결단합니다.

  • 25.06.23 11:07

    수도 없이 삭개오 말씀을 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다시 삭개오 말씀으로 찾아오시는 이유가 뭘까? 하며 생각하게 되었는데 하나님이 들려주시는 음성은 다시, 기회를 잡아라 였습니다.

    지금 나에게 예수를 믿고 안믿고 신앙생활을 하고 안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하나님께 더 붙들리고 더 비전에 사무쳐라 더 변화되기를 힘쓰라 라는 음성으로 들려졌습니다.

    삭개오가 예수님을 만난 기쁨으로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 드렸듯이 나도 주님과 함께 하는 기쁨으로 다 내어 드리는 것을 넘어 주님만을 위해 사는 인생, 되어지기를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 25.06.23 11:15

    예수님을 만나 전재산을 드리면서도 부끄러워 어렵게 어렵게 말하는 삭개오의 고백이 예수님을 만나 전부를 드리겠다는 말을 사명이라, 비전이라는 말로 참 어렵게도 하고 있는 저의 모습 같았습니다. 어떻게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어주시는 하나님이셔서 참 감사합니다. 또 예수님을 만나 특별해진 사람들을 만날 수 있음에, 특별해질 사람들을 기대할 수 있음에 감사합니다. 숨막히게 달려갈 길이 있고, 천국에서 주님을 보기전까지 이 일에 끝이 없음에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선택받은 여자라는 제 이름을 찾았듯이, 누군가의 진짜 이름을 찾을 때까지 걸음을 멈추지 않길 소망합니다.

  • 25.06.23 12:02

    꿈이 많았지만 꿈을 꿀 수 없었던 삶 속에서 모든 것을 포기한 채 증오와 분노로 살아왔던 제 삶이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런 제 인생에 찾아와 삶을 변화시키셨습니다. 여전히 예수님을 만나지 못해 변화하지 못한 수많은 삭개오들, 과거의 저를 향해 나아가겠습니다. 변화를 주신 인생으로 변화되게 만드는 인생을 살아가겠습니다.

  • 25.06.23 12:11

    예수님께서 삭개오를 찾아가시고 만나주셨던 것처럼 나를 찾아주시고 만나주셨기에 내 인생이 변화될 수 있었음을 믿습니다. 기꺼이 내 인생을 주님을 위해 드리겠노라고 고백하고 그렇게 살아가기 위해 애를 쓸 수 있었던 것은 나를 아무런 조건없이 사랑하셨던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했기 때문입니다. 오늘 말씀을 통해 여전히 삶 속에서 허덕이고 고통받고 구원받기를 애타게 기다리고 있는 삭개오들에게 찾아가 예수님을 전하는 것이 나의 평생 사명임을 마음에 새깁니다. 영혼들에게 계속해서 찾아가고 두드리는 제가 되길 결단합니다.

  • 25.06.23 12:29

    말씀을 듣던 중 지난 2년이라는 시간이 참 감사하구나 했습니다.
    저를 만나주셨기에 지금의 모습에 저와 저희 가정이 있습니다.
    새로운 인생을 살고 있다고 매번 이야기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항상 감사함으로 살아갑니다.
    넘치는 사랑을 주셔서 넘치는 사랑을 나누어 줄수 있는 제가 되어 갑니다.
    항상 겸손함으로 진심으로 영혼을 살리는 제자가 되어 가겠습니다.

  • 25.06.23 13:52

    예수님께서 죄인 된 저를 어떻게 보시고 찾으셨는지를 듣습니다. 또한 여전히 죄가 가득한 이 땅에 있는 죄인들을 어떤 눈으로 보시는지를 듣습니다. 제 인생을 돌아볼 때 예수님을 만나 기회를 잡았다고 생각하지만, 또 한편으로는 그 기회를 제가 잡을 때까지 몇 번이고 찾아오셨던 예수님이 떠올랐습니다. 언제까지고 그 은혜를 기쁨으로 전하며 주님과 함께 신나게 살 것입니다.

  • 25.06.23 14:17

    예수님이 마을을 지나신다는 소문을 듣고 뽕나무에라도 올라가 예수님을 만났던 삭개오...
    수많은 무리중에서 삭개오를 부르시고 집에까지 유하신 예수님~!
    이건 대놓고 삭개오에게 기회를 주신 은혜일 수 밖에 없습니다ㅎ
    하나님은 나에게도 기회를 붙들 은혜를 주고계심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순간순간 내안에 들어와 나를 해집어 놓으려는 악의 모습들을 대적하며 기도합니다...
    내게 허락해주신 기회들을 놓치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않겠습니다.

  • 25.06.23 15:05

    오늘 말씀을 통해, 삭개오는 단순히 악한 사람이 아니라 연약함 속에 갇혀 있던 사람이었음을 보게 하십니다.
    그는 예수님을 만난 후, 스스로의 삶을 돌이키고 변화의 길로 나아갔습니다.
    저 또한 그처럼 삶을 돌이키며 변화하기를 애쓰고, 작은 변화들이 삶의 열매로 이어지길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요즘 제 머릿속에 자주 맴도는 말이 있습니다.“그냥… 하는 거야.”
    그래서 오늘은 깊이 생각하기 전에, 계산하기 전에, 그저 믿고, 그저 순종하며, 그냥 해보려 합니다.
    비록 작고 느린 걸음일지라도, 그 걸음이 주님을 향한 걸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 25.06.23 15:57

    뽕나무에 올라가기 전과 후가 완전히 달라진 삭개오처럼, 저 또한 우리 교회를 만나기 전과 후의 인생이 완전히 달라졌음에 감사합니다. 나의 진짜 이름을 찾아주시니 감사합니다. 또 예수님을 만나는 별낫 짓을 한 삭개오처럼 나도 이미 예수님을 이미 만났지만 더 별낫 짓을 할 수 있어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별히 내가 누린 은혜를 넘어서 예수님을 먼저 만난 내가, 또 우리 교회가 죄인을 가까이 해야 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자를 다시 찾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시기에 나도 하나님의 관점대로 행하기를 소망합니다. 주변에 수많은 삭개오가 있습니다. 그런 삭개오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은 만만치 않습니다. 그렇기에 내가 더 성령으로 충만하여 지기를 더 애쓰고 기도에 불을 붙이겠습니다. 내 신앙생활을 먼저 별나게 할 수 있기를 애쓰겠습니다. 예수님을 만나 모든 것을 드린 삭개오와 달리 저는 그렇지 못했던 것을 회개합니다. 예수님과의 만남 뿐만 아니라 내 인생에 하나님께서 주신 여러 가지 기회가 있습니다. 그 기회를 잡겠습니다. 누군가에게 자기만의 작은 소망과 꿈을 되찾아 줄 수 있는, 원래 이름을 찾아줄 수 있는 일꾼 되겠습니다.

  • 25.06.23 16:29

    가장 중요한 것을 잃어버리고 사는 사람들을 바라보는 시선이 주님의 시선과 같기를 소망합니다. 면목없이 포기해야만 했던 저의 인생에 찾아와주셔서 끊임없이 기회를 주시는 주님을 매순간 기억하길~ 그러셨던 이유를 따라 잃어버린 하나님의 자녀를 찾아내기까지 찾아 복 된 소식, 기회를 전하는 일에 힘을 다할 것을 결단합니다. 오직 주님의 길을 잘따라가는 저의 삶이길 바라며 굳건한 믿음 주시길 기도합니다.

  • 25.06.23 17:09

    다시 기회를 주시고 내가 떠나 있었든 것이였는데 주님은 잃어 버리셨다고 말씀하여 주시고 다시금 저를 찾기에 온갖 굳은일을 당하시며 저를 아들삼아 주심에 감동 자체이며, 너무나도 큰 위로와 은혜였습니다. 저는 성장하지 못하고 무미건조한 신앙생활의 연속이였습니다. 습관처럼 끊어 지지못한 악한 습관들 쓴뿌리를 부여잡고 있었던 지난 시절을 돌이켜 우리교회 목사님을 만나게 하심을 감사드리며, 오지 심겨진 비전을 위해 달려 가기를 결단하며, 반드시 저의 삶에도 물 떼는 온다고 하셨으니 그 물 떼를 기대하며 망망대해를 가로지어 달려 나아가 보리라고 다시금 결단합니다.

  • 25.06.23 17:35

    죄가 있는 피해자로 하나님 자녀의 이름을 잃어버린채 돌아갈 의지조차 꺽여있던 삭개오 같은 저를 내가 잃어버렸다 하시며 찾아내기까지 찾아내신 사랑, 만남의 기회를 선물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와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아버지의 사랑이 내안에 가득 머물기원하며 아버지의 마음으로 또다른 삭개오를 적극적으로 찾아가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저를 만나주신 주님이 그들 또한 만나주시고 붙드는 기회의 마중물로 쓰임받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쉬지않고 기도할것입니다.

  • 25.06.23 18:54

    다시 기회가 온다면 이렇게 살리라 점철되어 터져나온 죄인 삭개오의 고백을 하나님이 내내 들으시고 기회를 주신 것처럼 마음의 고백을 지속하여 듣는 주님의 귀를 겸손히 구합니다.
    그리고 기회를 주시되 삭개오의.. 나의.. 어떠함을 상관치 않으시고 오히려 당신의 부주의함 때문이라며 죄의 상처를 씻어내시며 다시 반짝이는 길을 가게하시는 주님의 사랑을 닮아 드린 고백대로 살아내리라 다짐합니다.

  • 25.06.23 22:34

    하나님께서 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때에 저를 발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예수님을 모르고 하나님을 모르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고 찾아가겠습니다. 하나님의 때에 발견되어지도록 기도로 돕고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지금까지 호흡을 할 수 있는 것도 하나님의 은혜고 건강한 교회를 만나게 해주신것도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의 얘기를 통해 얼마나 돌아가고 싶었는지 그 마음이 느껴집니다. 혼자서 돌아오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제가 더 기도로 간구하고 그들이 예수님을 꼭 만나도록 돕겠습니다. 찾을 때까지 찾으시는 하나님의 마음을 기억하며 저도 포기하지 않고 찾겠습니다.

  • 25.06.23 23:45

    죄인은 죄를 지은 피해자 라는 말이 신선했습니다. 죄를 지었지만 모든 것을 잃은 삭개오를 보며 사람들은 죄인이라 말하고 정죄하지만,예수님은 그런 삭개오를 보시며 그의 집에 유하여야겠다 하시고 아브라함의 자손이라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자손이라는 이름과 자격을 잃은 자들에게 찾아오셔서 그들에게 봄을 안겨주시고 기회를 주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저 또한 잃은 영혼이었으나 주님께서 찾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찾으실 때까지 찾으시는 그 잃어버린 또다른 영혼들, 문제 만난 이들, 약한 자들에게 찾아가고 가까이 함으로 예수 만나는 기회를 붙잡도록 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어진 모든 귀한 시간 속에 그렇게 살아가리라 결단하며 기도합니다 !

  • 25.06.24 00:20

    주님을 만나기 전의 나의 삶과 주님을 만나고 난 뒤의 삶이 뭐가 바뀌었지? 의문으로 가득했던 순간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압니다, 주님을 만나기전 나의 삶이 얼마나 많은 죄들로 가득했었는지를.. 지금도 여전히 죄속에서 살아가지만 회개하고 용서받을 수 있는 기회가 있다는것을 주님께서 얼마나 나를 사랑하시는지를 계속해서 알아가는 시간을 더하고 있습니다. 내게 주어진 시간속에 더욱 내 주변을 아끼고 섬기며 사랑하며 살아가겠습니다.

  • 25.06.24 00:24

    찾아내기까지 저를 찾아내셨던 주님의 마음이 깊이 느껴졌습니다. 큰 감격과 울림으로 다가왔습니다. 모든 것을 버리면서까지 얻으려고 했던 세상의 것들은 삭개오의 깊은 내면까지 채워주지 못했다는 것을 주님만은 알고 계셨습니다. 사랑의 마음이 와서 닿기만 했는데도 삭개오는 기회를 잡았고 완전히 변화되었으니까요.
    언제나 그 첫사랑을 잊지 않고 충만한 제가 되길 힘쓰겠습니다. 그 사랑의 마음을 부어주시길, 이처럼 갈급한 영혼을 만나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25.06.24 02:03

    진짜 나의 하나님을 만난 후 저의 삶은 너무나도 많은 것이 변화되었습니다. 내가 예수님을 찾아나섰기 때문이 아닌 예수님께서 발견하셨고 부르셨기 때문이라는 것이 더 감사합니다. 나에게 되찾아주신 그 이름대로 살아가고 싶습니다. 나를 살린 그 복음 전하는 것에 있어 더 별나게 달려갈 수 있는 제가 되겠습니다. 예수님만이, 교회만이 죄인을 알아줄 수 있기에 우리가 먼저 찾아가길 결단합니다.

    수많은 기회를 주셨고, 그 모든 기회를 잡았기에 지금의 제가 있을 수 있음을 고백합니다. 기회가 주어진 줄도 모르고 울고 있는 그들에게 나아가, 그들이 나와 같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든든한 다리의 역할을 하는 제자가 되겠습니다.

  • 25.06.24 08:13

    주신이름대로 살기 원하지만 원하는대로 살아가지 못하는 죄지은 피해자... 삭개오의 모습속에 저를 봅니다. 죄인을 죄인으로만 보지 않으시고 피해자로 봐주시면 긍휼이 여기시며 찾아와 주신 주님...! 예수님을 만난 삭개오는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알고 있던 말씀이지만 다시 저에게 복음으로 다가옵니다.
    주신 말씀을 붙들며 완전히 변화되기를 소망합니다! 주신 이름대로 살아가기를...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대로... 주신 감동대로 마땅히 살아가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이름을 잃어버리고 원하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이름과 삶을 찾아주는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 25.06.24 18:39

    다른 누구도 해결해 줄 수 없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 그곳에 계셨던 예수님의 은혜가 제 인생에도 찾아왔던 첫 순간이 기억났으며 그렇기에 더욱 감사합니다. 악한 사람이 아닌 약한 사람이기에 더욱 도움과 격려와 보호가 필요한 삭개오와 같이 저에게도 찾아오셔서 자녀라 불러주시고 안아주신 예수님을 만난 것은 앞으로 다가올 인생의 수많은 기회와도 바꿀 수 없는 가장 크고 소중한 기회였음을 고백하며 그 기회를 붙잡은 것이 제 인생 가운데 가장 잘 한 선택인 줄 믿습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길 원합니다. 잃은 영혼을 찾아낼 때까지 발걸음을 멈추지 않으시는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겠습니다. 더욱 영혼을 깊이 사랑하는 제가 되길 소망하며 결단합니다!

  • 25.06.24 21:58

    모든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감사하므로 고백합니다 내가 얻은 기회라 생각한 모든것들이 하나님의 은혜였음을 내가 잃었다 다시 얻었다 하시는 말씀앞에 처음부터 하니님의 자녀였음이 나를 찾기까지 찾으셨던 하나님 아버지가 계심이 참으로 감사합니다
    또 축복과 구원을 선물로 내게 주어졌던 행복모임 만남의 기회가 새삼 감사했습니다
    내가 기회로 잡았던 행복모임 또 다른이들에게도 하나님을 만나는 기회로 만들어가는자
    내가 받은 선물과 같은 축복과 구원을 또 다른 이들에게 잘 전하는자로 살아 나아가길 힘쓰겠습니다

  • 25.06.25 12:02

    혼란스러운 마음 중에도 예배자로서 자리를 지키게하심에 감사한 하루였습니다.
    삭개오를 보면서 아버지가 많이 생각났습니다. 이미 너무 많이 돌아와버렸지만 그래도 달라지려 하시는 아버지를, 삭개오를 판단했던 대중들이 그랬던 것처럼, 저와 어머니가 심판하는 눈으로 쳐다본 것은 아닌지 되돌아보는 시간이었습니다. 또 삭개오가 그랬던 것처럼, 아버지도 표현하는 것이 서툴어 자신의 마음을 나름대로 노력하여 애둘러 표현했음에도 그 속뜻을 제가 잘 캐치했는지를 돌아보며 '아직 나도 많이 부족하구나' 느끼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랜 시간 속에서 앞으로 변화할 미래를 보며 신뢰하기보다는, 과거의 잘못들로 의심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참 안타깝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이러한 상황을 역전시킬 것은 복음뿐이라는 확신이 서는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얼마나 걸릴지 어떤 방법으로 길이 열릴지는 감히 예측할 수 없으나 가정복음화를 당장 내앞에 놓인 사명이라 여기고 꼭 완수할 수 있는 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 25.06.25 20:12

    찾기까지 나를 찾아내시고 새로운 삶의 기회, 변화의 기회를 주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에 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죄인인 나를 끝까지 찾아내시고 만나 주신 하나님의 마음을 늘 맘에 담고, 답을 몰라 방황하는 인생들에게 기회를 전할수 있는 제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 25.06.29 08:49

    기회를 얻고 내면을 다지고 변화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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