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일보 사설]
순국 열사 지키는
보훈부 장관이
"인민공화국"이라니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
< 국가보훈부 >
---- 순국 열사 지키는 보훈부 장관이
“인민공화국”이라니----
< 안용현 논설위원 >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기자간담회에서 안중근 의사의
‘동양평화론’을 언급하며
“대한민국, 인민공화국, 중국,
일본이 다 거기(동양평화론)에
포함된다”
고 했다.
북한을 ‘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른
것이다.
김정은이 남북은 다른 나라라며
"한국"
이라는 말을 쓰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북한이 아닌
"조선"
으로 부르기 시작했다.
그런 통일부에 이어 보훈부 장관도
김정은이 원하는 대로 ‘두 국가’를
인정하는 표현을 쓴 것이다.
우리 헌법상 한반도에 두 나라가
존재할 수 없다.
‘대한민국은 통일을 지향한다’고도
규정돼 있다.
그런데 ‘인민공화국’이란 표현에는
북한 김씨 정권을 정당한 정부로
대우하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다.
‘공화국’이란 권력 세습 없이 국민이
협의해 공동으로 다스리는 정치
체제다.
하지만 북한은 4대 세습을 진행
중이고 전 국민을 노예 취급하고 있다.
인민도, 공화도 없는데 무슨
‘인민공화국’인가.
보훈부는 국가를 위해 희생한
군경과 유가족을 돕는 정부 부처다.
보훈 대상자 256만여 명 중 96%가
6·25 전쟁과 월남전 유공자다.
6·25 당시 북한군은 ‘인민공화국’을
만든다며 불법 남침했다.
이를 막느라 전사한 국군이 14만명에
육박하고 상이 용사만 45만명이다.
이들의 희생이 없었으면 대한민국도
북한처럼 ‘인민공화국’의 지옥이
됐을 것이다.
그런데 국가 정체성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임무로 삼아야 할 보훈부
장관이 어떻게 북을 ‘인민공화국’으로
부를 수 있나.
문재인 정부 당시 보훈처는 현충일
추념식에 천안함·연평도 유족을
부르지 않고
“직원 실수”
라고 했다.
세월호 추모식에 세월호 유족을 부르지
않는 ‘실수’를 한 것과 다름없다.
북한의 목함 지뢰 도발로 두 다리를
잃은 장병에 대해선 전상(戰傷)이
아닌 공상(公傷) 판정을 내린 적도
있다.
북한과 싸우다 목숨을 잃으면
전사(戰死)가 아니라 공사(公死)가
돼야 하나.
보훈부는 통일부처럼 북한과
협상하는 부서가 아니다.
‘인민공화국’을 막으려다 희생한
군경과 유가족을 돌보는 것이
존재 이유다.
그런데 권 장관은 인사 청문회에서
“(북한을) 주적으로 표현하기는
애매하다”
고 하더니 이젠 북을 ‘인민공화국’이라고
한다.
이 정부 장관들 머릿속이 어떤 생각으로
꽉 차 있는지 궁금하다.
오늘부터 ‘호국보훈의 달’이다.
[출처 : 조선일보]
[100자평]
청수
정권이 바뀌면 반드시 죄를 묻고 가족들 모두
북한으로 보내야 한다.나쁜 놈들…
eureka
헌법에 부합하는 정치와 행정을 하라.
헌법을 따르지 않거나 무시하는자 모두 탄핵의
대상이다.
야성
대한민국의 헌법상 의무를 기억해라.
통일은 국가적 사명이다. 고통 받는 2,000만
동포들을 언제까지 그대로 방치할 것인가?
뽐부군
결국 나라의 흥망성쇠에서 쇠락은 국민들이
저런 정치인이 나랏일하게 내비두는 것부터
시작한다.
꼭 보면 예리한 국민들 말고 그냥 보편적
국민들이 볼 때 말 세게 하는 저런 정치인이
괜찮아 보이는 것이 문제.
나랏 걱정하기에 국민들은 늘 자기 살기
팍팍하다.
불타는피스톤
우리는 공산당 치하 살고 있다 .
까스티요
북한이 남한을 가르켜 대한민국이라 부른다.
우리가 북한을 북조선이라 못부를 이유는 없다.
나부터 통일이 되는 말든 관심이 없다.
저들이 망해서 대한민국에 흡수된다면 모를까,
통일을 바라는 국민이 갈수록 줄어드는 마당에
북쪽에 있는 애덜이 공화국이면 어떻고,
북조선이면 어떠리.
알비노니그로
저게 진짜 내란무리.......
능력인
이는 정체성이 에메해진 자란 뜻으로 재명이
눈치 붉은 자들의 눈치 국민의 눈을 의식하고
있다는 반증이다.
이사람이 가지고 있는 이념은 오직 권력의
자리에 자신이 앉은 것과 아니면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이다.
그러니 이 사람에게 발달한 것은 주위를
살피는 눈치밖에 없는 자라 할 것이다.
이런 자가 대한민국의 호국 유공자를 보살피고
이 나라 국민들의 호국의 의지를 높이는
자리인 보훈부 장관에 있다는 것은 이재명
이자의 이념 또한 동일하다는 것을 뜻한다.
아무생각없는 이런자가 대한민국을 이끌고
있는 대표주자들이라니 할말이 없다.
자유가좋다
대한민국은 이렇게 국가관이 흐리멍덩한
인간들을 포함, 건국 초기부터 건국을 방해하고
건국후엔 국가의 멸절을 수단방법 가리지
않은 김일성 일가 세습체제의 온갖 패악을
물리치고 여전히 앞으로, 앞으로 전진해
왔다.
이렇게 국가관이 흔들리는 인간들이 중심을
이룬 지금의 집권세력아!
이 대한민국 넘어뜨리려해도 너희들 마음대로
안 된다.
왜냐하면, 자유가 무엇인지를 체험한 국민들,
그리고 너희들 또한 그 자유주의의 혜택을
입고 권력을 잡았기 때문이다.
너희의 그 권력으로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국민을 마음대로 움직이게 할 수 없다.
대한민국을 이렇게 위대한 나라로 만든
선열들을 무시 말라.
대한민국의 위대함에 반역하지 말라.
소롯길
지구를 떠나거라~!
Pelican
6.25 참전 용사들한테는 월 15만원을 생계
보조금으로 지급하고 있으면서, 그것도 재산이
많고 적고를 조사해서 지급하면서도,
5.18 유공자들한테는 무한 혜택을 누리게
하는게 보훈부냐?
그러면서 대한민국을 지킨 6.25 참전 용사들을
이렇게 흘대하면서 북한을 인민공화국이라고
불러주다니?
제정신이냐?
너도 머지 않아 북한에 가서 애견 노릇 할
사람이로구나.
무장공비
나라꼴이 말이 아니다.
청라언덕
때려잡자 김정은 ! 무찌르자 공산당!
fourpone
대한민국은 물론이고 인민군과 일본군의
보훈까지 생각하시는 분이네.
쓰리잡을 뛰고 있으니 재산 많이 늘겠다.
상림
북한을 인민공화국이라 칭하는 종자들은
공산당 밖에 없다.
나그네 9
언젠가는 북한체제는 붕괴되고 또 그렇게 될 것.
문제는 그 과도기를 어떻게 보내느냐다.
지금껏 대한민국은 너무 경직된 통일관을
가져왔다.
좌파적 접근방식은 경계해야한다.
그러나 우파적 접근방식도 너무 현실을
외면한다.
유엔은 한반도를 두개의 나라로 구분해
독립국가로 가입시킨 상태다.
독일통일 30년이 지났지만 동서독간에는 아직도
많은 부분에서 감정상의 간극은 크다.
통일이 곧 평화와 화합,번영을 가져다 주진
않는다.
남북간에는 민족동질성보다 이질적요소가 더
많다.
하나의 민족이 아니다.이게 현실이다.
대한민국의 앞에는 새 차원의 국제 경쟁관계가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선진국사회의 유지와성장을 위해 통일을 위한
시선도 달라져야한다.
즉 통일을 현재적 과제가 아닌 미래적과제로
후손들의 몫으로 넘기는 것이다.
통일은 서로가 원해야 한다.
통일의 후유증을 가볍게 생각하면 않 된다.
통일후 민족동질성 회복을 위한 북한 주민들의
정치 경제사회 문화와 철학 국제 관계등의
재교육은 쉽지 않다...
흡수통일의 긴 후유증은 온다!
해결사
이재명, 문재인 눈 안에 들기 위한 몸부림으로
이해된다
하현짱
6.25.전쟁 피해자와 월남전 유공자 유가족을
지원하는 것이 국가보훈처의 주요 임무인데도,
6.25. 남침으로 100여만명의 인명을 살상한
북한을 '주적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하고
북한의 주장에 동조하여 북한을 '인민공화국'으로
호칭하여 북한 정권을 공식 인정하고 예우하는
이재명 정부를 즉시 탄핵해야 한다.
이러다간 북한군 사상자들을 보훈하겠다고
나서지 않을까?
하는 강한 의구심이 든다
a111
막장 정권!
서윤할배
그 인간들 지금 김정은 북한정권에 에 부역하고
있다고 보면 된다.
대한민국 국무위원이 아니다.
과거 같았으면 벌써 끌려 들어가 재판정에
섰을거다.
촉화살
어차피 통일되지도 않을 북측 잡넘들 어떻게
부르던 무슨 상관이냐??
마치 북한도 조만간에 통일될 지역으로 보는
허황된 망상이 북한을 딴나라처럼 부르는
거에 대해 두드러기 발작하는 넘들은
꿈에서 깨라.
헌법에 있는 대한민국 한반도 관련 문구도
희망 고문 그만하고 바꿔야 할 듯..~
두꺼비뛴다
중국 쉐쉐 대만 쉐세 ... 도 있는데 이깟걸로 뭘~
촉화살
이번 세대에서 통일은 물건너 갔다...
통일 얘기해 봤자 짝사랑 밖에 안된다.
그냥 알아서 각자도생이 최선의 방법...~~
븍한은 신경 끄자...
우리 살기도 버거운데.... 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