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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야기 샘터 인생의 정년은 몇 살?
.수련. 추천 0 조회 213 26.08.20 08:49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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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20 09:14

    첫댓글 우리는 끝이 좋은 인연!

    오래 건강하자구요~^^

  • 작성자 26.08.20 10:31


    그것이 소망이라오
    좋은 인연들과 건강하게...^^

  • 26.08.20 09:29

    인지능력이 있을때까지

  • 작성자 26.08.20 10:32


    그것은 맞아요
    인지 능력이 있어서
    표현할수 있을때까지요
    그래서 시덥잖은 글이라도
    자꾸 쓰려고 노력합니다 ㅎㅎ

  • 26.08.20 10:09

    친정엄니께서 저번주 김장 무우배추를 심으시면서 아이고 내년에도 김장을 할수 있으려나 하시드라구요~~~~
    올해 88세 이시거든요

  • 작성자 26.08.20 10:35

    아직 김장 배추를 심으실 정도면
    건강하시네요
    전원생활이 결코 나쁘다고 할수는
    없어요 그러고보면은요
    아침에 눈떠서 할 수있는 일이
    그 연세에 있으니 얼마나 좋은가요
    도시에서는 경로당이나
    노인 일자리밖에 없으니...
    그저 부럽습니다 ㅎㅎ

  • 26.08.20 10:56

    그쪽동네는 빠르구먼
    우리집은
    다음주말
    김장밭 씨 뿌려요~~^^

  • 26.08.20 11:45

    @어짐 조금 빠르긴한데 제가 시골내려갔을때 하고 올라왔어요
    빨리키워서 일찍 김장하지요 뭐 ㅎㅎㅎ

  • 26.08.20 11:47

    @.수련. 어디 딱히 아프신데는 없으신데 허리가 굽어서 꼬부랑 할머니예요 ㅠ
    그래도 깻잎따서 깻잎김치 한통 담가주시고 옥수수도 쪄서 냉동실에 넣어놨다가 주시드라구요

  • 작성자 26.08.20 12:08

    @어짐 요즘도 씨를 뿌린다고?
    배추는 포토사서 심고
    무우는 씨 뿌리는 거 맞지~
    8월 하순경에 대부분 심더라고~ㅎ
    나도 농부의 딸~~ㅎㅎ

  • 작성자 26.08.20 12:09

    @화성녀
    농사일...많이 하셔서 그럴거여요
    그래도 건강하시니 얼마나 좋아요
    엄마표 깻잎을 언제 먹었는지
    기억이 가물거려요
    세상에서 제일 맛있었는데요 ㅎ

  • 26.08.20 15:49

    @.수련. 글쎄.
    씨를 뿌리는지
    나도
    몰라!
    이번에 봐야징..ㅋ

  • 작성자 26.08.20 16:53

    @어짐
    무우 씨는 뿌리고...
    배추는 하나하나 심지~
    옛날엔 씨 뿌렷겠지~
    배추도...ㅎ
    지금은 잘 키워서 팔아~~

  • 26.08.20 18:12

    @.수련. 역시...!!

  • 26.08.20 15:31

    누워서 생활 하는날이 정년입니다
    스스로 움직이고 즐기면 현역으로 삽시다
    즐거움을 누리면서~

  • 작성자 26.08.20 15:47


    정년이 오지 않기를 기도 해야겠네요 ㅎ
    맞아요. 움직일수 있을때
    열심히 놀러 다니고 즐겁게
    살아야 합니다
    모두 그렇게 살다가요~^^

  • 26.08.20 16:33

    늙으면 어차피 죽을텐데
    오늘은 일하느라 땀 좀 흘렸더니 노곤하네요~^^

  • 작성자 26.08.20 16:54


    잘 늙어서 죽어야지유~ㅎ
    누구나 가는 길이지만~~
    저두 오늘은 집안일
    열심히 하네여
    땀 삐질삐질 흘리면서요

    노곤하실텐데 평안히 쉬세요~^^

  • 26.08.20 19:06

    놀멍쉬멍 일할수있는 지금이 난 너무 행복하다.
    언제 퇴직할진 모르지만 인생의 정년은 맞이하고 싶지않다. 걷고 뛰며 살다가 어느날갑자기~~~

  • 작성자 26.08.20 19:10


    고것은 누구나 바라는 소망~~
    자유롭게 다니며 살고있는
    네가 최고다~ㅎㅎ
    저녁은 먹었나?

  • 26.08.20 19:11

    @.수련. 응
    갈비탕녹여서
    혼자서 맛있게 먹고 배깔고 누웠다.
    살아살아 내살들아

  • 작성자 26.08.20 19:16

    @찬미1 난 냉동 차돌박이 구워서
    김군이랑 밥 먹었더니
    배가 부르네~

    아들은 이사 나갔나?

  • 26.08.20 19:19

    @.수련. 내한테 관심좀 가져 도!
    내가 몇번을 말했노~~~흑

  • 작성자 26.08.20 19:20

    @찬미1
    미안~
    나이 들어서 글타
    들어도 잊는게 기본이 됫으니~
    어느날 너는 뉘여?
    그럴까 무서버~~ㅎ

  • 26.08.23 10:25

    건강하게 잘 살다 갔으면 ~~댓글 다는데 눈이 침침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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