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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가곡과 모테트 Felix Mendelssohn : Ich hör' ein Vöglein locken (나는 작은 새의 노래를 듣는다) / Sophie Daneman, soprano
심박 추천 4 조회 183 15.11.05 10:58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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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1.05 12:41

    첫댓글 이 두근거림은 어인 일인지...
    이 젖어오는 마음은 어인 일인지...!

    선생님, 오셨나요!?
    이 힘들고 어려운 길을 헤치고...

    눈시울을 붉히며 반깁니다.
    두 손으로 선생님을 부여잡으며...

    선생님, 기다렸지요!
    언제라도 꼭 오시리라 믿는 마음으로...

    희망의 속삭임인 양,
    한 줄기 눈부신 빛인 양,
    사랑스러운 작은 새의 해맑은 노래가
    따스한 봄날의 반짝이는 시냇물이 되어
    내 마음을 어루만지듯 곱게 흐릅니다.

  • 15.11.05 12:42

    헐벗은 겨울나무에서
    연푸른 새싹이 보시시 눈 비비며
    금방이라도 돋아날 듯...

    꽃잎을 틔우며
    화사하게 웃을 것만 같은 봄꽃 같은 노래.

    언제나 선생님의 가슴에서 살아있는 노래가 되면요!

    비록 감내하기 힘든 고통일지라도
    따뜻한 위안,
    마음의 안식이 가장 큰 힘이 아닐까...

    이렇게 찾아주시는 선생님께
    아무런 도움도 드리지 못하는 못난 마음은
    오직 하나,
    잘 이겨 내시리라는 저의 믿음입니다.

  • 15.11.05 12:43

    건강하신 모습의 선생님,
    쾌유를 비는
    가득한 정성이고요.

    반가워요, 아주 많이...!^^
    웃을래요,
    기쁜 마음으로 다시 인사드리며...^^

    선생님도 웃으셔요.^^

    긍정의 간절한 믿음은
    꼭 이루어지는 걸요, 선생님.^^

    제가 사는 법이기도 하지요.^^
    그러면서 하루하루
    밝게 웃고 삽니다.
    지금처럼....^^

    또 오셔요, 선생님, 꼭요~.
    그때는 예쁜 꽃 달고 선생님의 맞을게요.^^

  • 15.11.06 07:39

    좀 어떠신지요....그저 반갑습니다....하지만 무리는 하지 마시구요~~! 그냥 흔적만 봐도 그저 좋습니다...^^*

  • 15.11.06 07:57

    오랫만에 오셨습니다. 건강은 좀 회복되셨는지요?
    반가운 마음이지만 무리하진 마세요

  • 15.11.06 09:50

    감사합니다......

  • 15.11.07 17:49

    감사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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