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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country Cam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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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비박/백패킹 지리산 화대종주
몰디브. 추천 6 조회 1,929 22.09.05 15:17 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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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2.09.05 21:09

    첫댓글 몰디브님
    글에서 지리산 냄새가
    흠뻑 느켜지네요 ㅎ
    저희는
    10월1일 ~3일
    2박3일 일정으로
    지리서북능 종주 트레킹 예정입니다 사진과 글 감사히
    잘 보았습니다 ~^^

  • 작성자 22.09.05 23:02

    감사합니다.
    저도 그 즈음(조금 늦게)
    산맥님의 발자취를 따라 태극종주를 진행하면서
    서북능선을 걷겠네요.

  • 22.09.05 23:13

    그리움의 그곳
    지리입니다
    십년 전 산행 초창기에
    화대 하며 그 대피소
    그리워집니다
    마지막이 될지 모르는
    화대 곧 다시 하려 합니다
    늘 고독함을 안겨 주고
    삶의 의미를 숙제 같이
    주시네요 후기 잘 보고 갑니다.ㅎ

  • 작성자 22.09.09 09:47

    늘 감사합니다.
    그리고 화이팅입니다. 화대종주.
    공감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삶의 의미를 숙제 같이..."
    죄송합니다. 숙제를 줘서 ㅎ

  • 22.09.05 23:14

    연하천대피소가
    공사중이라고 알고있는데
    제가 잘못 알고있는건가요?
    지리산을 계획중이라~~

  • 작성자 22.09.06 01:03

    폐쇄가 맞을겁니다.
    전 8월25일 머물렀습니다.

  • 22.09.05 23:21

    몰디브님!좋은 후기글과 영상 감사합니다.
    저도 화대,대화종주22번했습니다.
    특히 치밭목 민대장님과백구와의 추억이 떠오릅니다.
    이제 저도 다시 화대를 시작해보려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좋은 산행하십시요!
    응원하겠습니다.

  • 작성자 22.09.06 01:04

    감사합니다.
    저 보다 많이 하셨네요.
    늘 건강하시고,
    다시 시작하는 화대 응원합니다.

  • 22.09.06 08:11

    박수 보내드려요~^^
    수고로움의 댓가 멋지네요~!!

  • 작성자 22.09.06 09:36

    감사합니다.
    올리는 멋진 사진과 글
    잘 보고 있습니다.

  • 22.09.06 09:58

    @몰디브. 고맙습니다~^^

  • 22.09.06 10:06

    2박3일간 함께 한것처럼 느껴집니다^^ 수고 하셨습니다.

  • 작성자 22.09.06 10:53

    늘 감사합니다.
    가끔 옛날 추억이 깃든 장소들의
    사진들을 올려 주셔서 잘 보고 있습니다.

  • 22.09.06 11:59

    저도 여러형태의 발걸음 하였던 코스인지라 같이 걸어본 느낌이었네요
    우리 일행은 진주에 가서야 목욕탕행(아무래도 귀가지역이 다르다 보니)
    이때는 온탕은 짧게 냉탕에 좀더 오래머무르는 방법으로 화대종주 마무리를 하곤 하지요

  • 작성자 22.09.06 22:41

    냉탕이 무릅에 좋다고는 하는데
    폭포 알탕 후라 뜨끈하게 ㅋ

  • 멋진곳 멋진산행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22.09.06 22:42

    감사합니다.
    늘 안산.즐산 하세요.

  • 22.09.06 16:59

    와우! 멋지시네요.
    지금은 지리산을 많이 못 갑니다.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합니다.
    늘 멋진 산행, 안전 산행 하시길 기원합니다.
    사진 잘 보았습니다.
    언제나 그리운 지리산.... ㅎㅎㅎ
    불현듯 성삼재 행 심야 버스에 몸을 실어 버릴 것 같습니다. ^^

  • 작성자 22.09.06 22:43

    감사합니다.
    날 잡아서 한번 다녀오시지요.

  • 22.09.06 23:56

    님의 글을 읽으면서 그때 그 시절을 떠올려 보았습니다.

    다시 또 갈 날이 오겠지요?

  • 작성자 22.09.07 00:06

    감사합니다.
    옛 추억 생각하며
    다시 한번 화이팅입니다.

  • 22.09.08 06:09

    멋진 모습 잘보고 갑니다
    마음속엔 나도 할수가 있는데....
    이젠 나도 모르게 아픈곳만 늘어서 산 대신에 병원만 다닙니다
    이렇게 후기들을 보며 대리만족을 합니다.

  • 작성자 22.09.08 17:31

    감사합니다.
    힘내시고 건강관리 꾸준히 하세요.
    화이팅입니다.

  • 22.09.08 08:16

    저도 20대에 처음 지리산종주를 시작해 50대후반까지 4번의 종주를 했습니다.
    가도가도 또 가고싶은산,,,, 지리산
    몰디브님의 종주기를 보면서 다시한번 그리움을 마셔봅니다.

  • 작성자 22.09.08 17:33

    감사합니다.
    저도 올해 환갑 생일을 보냈습니다.
    옛 추억을 찾아 함 떠나보시지요.

  • 22.09.09 00:04

    화엄사에서 대원사까지 46km라는데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짐을지고 코재를 오를때가 제일로 힘든다고 하드군요
    자정 지나서나 이른 새벽에 대원사까지 산악마라톤을
    하는분들도 여러번 보았습니다
    몰디브님 항상 건강관리 잘하시고 잘계세요.

  • 작성자 22.09.09 08:28

    감사합니다.
    긴거리 산행때, 또는 힘든 산행때
    제가 주문처럼 주절거리는 말이 있습니다.
    "시간은 저절로 흐르는 것이고, 나는 다리만 계속 움직이면 돼
    그러면 시간이 나를 목적지까지 데려다 줄거야..."

  • 22.09.09 08:30

    아..넘오래전 악몽?생각나네요..
    화대종주아니면 인정안하던시절..다시그리워지는데..이젠 맘뿐입니다 ..항시안산 즐산 바라지요..

  • 작성자 22.09.09 09:48

    감사합니다.
    지나고 나면 추억이지요.

  • 22.09.09 09:55

    풍성한명절 되시고 즐산 ~허시길 바래봅니다

  • 작성자 22.10.01 00:04

    감사합니다.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 22.09.30 16:24

    5년전 10월초에 화대종주를 다녀왔던 기억이 나네요. 똑같이 연하천에서 1박 2박은 장터목에서 묶었었죠.
    그리고 2011년 9월... 홀로 성삼재에서 백무동으로 여자 혼자 새벽가차를 타고 첫 지리산을 갔던 기억도 나고...
    예전이지만 정말 오래전 추억이 새록새록...지금은 몸이 좋지않아 치료를 받고 있는데...
    몰디브님 종주 글을 읽고 다시금 지리산 종주를 꿈꿔봅니다.

  • 작성자 22.10.01 00:05

    치료 잘 받고 완쾌 하셔서
    다시 한번 추억의 길을 천천히 걸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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