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메이플 아이디를 판지가 꼬박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난 것 같네요.
제 캐릭터는 어떻게 잘 크고는 있는지 원...
아이디를 팔아도 메이플은 접지 않겠다고 생각했지만 그게 뜻대로 잘 되지 않더군요.
대학에 오고나서는 거의 컴퓨터 할 시간마저 잘 주어지지 않더라구요.
그렇게 메이플이란 게임은 저의 뇌리속에서 서서히 잊혀져가고 말았죠.
그래도 요샌 이렇게 가끔씩 짬내서 카페에 들어와보면 이제 더이상 저에게 공감대라곤 형성되지 않더군요.
1년동안의 패치로 이게 도대체 내가 했던 게임이 맞는건지... 가끔씩 제가 어릴적 처음 이 게임을 접했을 때가 그리워지죠.
이제 다시 게임을 시작하려해도 못할 것 같네요. 불규칙한 생활로 잠도 안오고 해서 그냥 오랜만에 글이나 남기고 갑니다.
최근 몇달간 참 사고가 많았던 것 같아요. 최근 안재환, 최진실 씨의 자살도 있고...
그 중에서도 먼데이키즈의 김민수씨의 사고로 인한 사망은 아직까지 저에게 큰 아쉬움으로 남네요.
다시는 먼데이키즈의 무대를 볼 수 없다는게...얼마전에 리콜렉션앨범이 나왔더군요..어찌나 가슴이 찡하던지..
새벽 5시에 잠은안오고.. 학교는 가야겠고.. 해서 이렇게나마 잠좀 깨봅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음...게임은 적당히 쉬어가면서... 앞으로 자주 들려서 눈팅도 많이 할께요.
접기전에 마지막으로 뭔가..했었던 스샷자료 하나 남아있길래 올리고 가봅니다.

첫댓글 네...잘가셔요 그리고 다시 돌아올수 잇으시면 꼭 돌아오셔요 ㅠㅠ
ㅎㅎㅎ오랜만이에요 가끔 리플다는게 보이시던데
슬래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뇽
흑 ㅎ2염 ㅠㅠㅠㅠㅠㅠㅠㅠ
안녕 슬램이 ㅎㅎ 너의아이디는... 망둥에서 간혹보인단다..... 아주 어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