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상에 사멸하지 않는 생명은 존재 하지 않는다."To be or not to be,,"세익스피어는 헴릿의 이름으로 이렇게 중얼 거렷다.
첫댓글 어머나 이 이쁜 오이를 살리고발견한 님은 누구실까요.귀한 사진 감사합니다.동영상보다 더 리얼합니당혹시 AI가 만든 건 아니겠지요
제 생각엔 AI작품 같아요~줄기에 비해 오이가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가끔 보도불럭 사이를 뚫고 올라온들꽃을 보면서 생명의 강인함을 느끼기도 하지요~
꽃님,,용님,,두 분의 관찰력은 예리 하십니다.저 정도의 무게로는 줄기가 휘어질 수 밖에 없는데,,,요즘 핫한 AI 영상을 톡으로 받으면 모조리 지워 버리는데~요건 참 실감잇게 만들엇다 싶기도 하고요.생명의 존엄성과 곁들여 'To be or not to be' 단문을 기억 하고도 싶고젊은 시절 사용하던 포타블 영문 타자기 '스미스 코로나'를 페기 하면서 추억을 되살려 보는 시간이엇습니다.ㅎ
튼실한 오이가녀린가지가 안스럽네요ᆢㅎ요즘 AI 어디가 끝일까?
AI의 능력은 무거운 가지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주는가 봅니다.ㅎ
첫댓글 어머나 이 이쁜 오이를 살리고
발견한 님은 누구실까요.
귀한 사진 감사합니다.
동영상보다 더 리얼합니당
혹시 AI가 만든 건 아니겠지요
제 생각엔 AI작품 같아요~
줄기에 비해 오이가 너무 무거워 보이네요~^^
가끔 보도불럭 사이를 뚫고 올라온
들꽃을 보면서 생명의 강인함을 느끼기도 하지요~
꽃님,,용님,,두 분의 관찰력은 예리 하십니다.
저 정도의 무게로는 줄기가 휘어질 수 밖에 없는데,,,
요즘 핫한 AI 영상을 톡으로 받으면 모조리 지워 버리는데~
요건 참 실감잇게 만들엇다 싶기도 하고요.
생명의 존엄성과 곁들여 'To be or not to be' 단문을 기억 하고도 싶고
젊은 시절 사용하던 포타블 영문 타자기 '스미스 코로나'를 페기 하면서
추억을 되살려 보는 시간이엇습니다.ㅎ
튼실한 오이
가녀린
가지가 안스럽네요ᆢㅎ
요즘 AI 어디가 끝일까?
AI의 능력은 무거운 가지에도
버틸 수 있는 힘을 주는가 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