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CES 2017의 진정한 주인공은 Amazon의 플랫폼 Alexa - Alexa는 Amazon이 개발하여 3rd Party에 공개한 인공지능/음성인식 플랫폼 - 인공지능/음성인식 플랫폼, 스마트홈 로봇과 자율주행차에 반드시 필요 - Ford와 VW (자동차), LG전자와 Whirlpool (가전), Huawei (스마트폰)에 적용 - 단순한 음성비서 아니라 서버에서 최적화된 답을 찾아주는 인공지능 기술 - 사용자가 고급영어로 말하지 않더라도 영어발음 패턴 인지하여 답변 - 정보 제공에 그치지 않고 사물인터넷으로 연결된 주변기기 제어 가능
자율주행: 자동차의 전장화는 IT 핵심부품 산업에 새로운 기회 제공 - 반도체/디스플레이 밸류체인 기업, 자율주행 기술 상용화 지원 기술 보유 - nVidia: 그래픽 처리 반도체 GPU는 인공지능 구현. 자율주행의 필수 기술 - Qualcomm: 커넥티드카 구현에 적합한 5G 통신용 모뎀 칩 개발 - NXP/켐트로닉스: 차량간 통신 (Vehicle to Vehicle)용 반도체 모듈 개발 - Corning: 스마트폰용 강화유리 고릴라 글래스를 커넥티드카에 적용 시도
디스플레이: 프리미엄 TV 수요 촉진하는 방향으로 기술 발전 지속 - OLED: 월페이퍼 완제품 공개. 크리스탈 사운드 기술에서 영상과 소리 결합 - 퀀텀닷: 삼성전자의 SUHD 브랜드가 QLED로 전환. LG전자는 나노셀 기술 공개 VR: 아직 부족하지만 여전히 기술 진화 중. 다양한 시도 지속 - 해상도와 전송속도 개선 및 전용 콘텐츠 다양성 확보 필요 - 3차원 동영상은 1분간 2테라바이트 데이터 필요. 반도체 수요 촉진
시사점: 자율주행 시대에 NAND는 고성장. OLED는 애플리케이션 다양화 필요 - NAND 시장 성장 지속 전망. 스마트폰용 ▶ 노트북용 ▶ 기업용 ▶ 커넥티드카 - 커넥티드카의 V2V (차량 대 차량) 모듈, 빅데이터 저장 위해 256GB NAND 탑재 - V2I (차량 대 인프라) 모듈까지 대중화되면 256GB NAND 저장용량 턱없이 부족 - 커넥티드카는 0.01초에 사진 1장, 1초에 사진 100장, 1분에 사진 6,000장 전송 - 3D-NAND 기술 주도하는 삼성전자, 2위 진입 가시성 높아진 SK하이닉스 수혜 확실 - OLED는 스마트폰과 TV용 시장 성장 지속. 커넥티드카용 애플리케이션 다양화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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