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본건데 몽유병있는 사람이 꿈속에서 놀이공원을 가서 독수리 얼룩말 원숭이 보면서 놀다가 관람차인가 뭔 놀이기구를 봐서 달려가는데 눈확뜨니깐 엄마가 울면서 자기 붙잡고 본인은 베란다문열고 바깥에 상체내밀고있었다고 그래서 뭔가했더니 엄마가 자다가 거실나왔는데 그 사람이 거실가운데 서있었대 그러면서 막 무릎꿇고 팔들고 돌아다니고 사족보행하고 날개짓을 하는데 이게 다 자기가봤던 동물 흉내였고 엄마는 무서워서 가만히지켜보다가 갑자기 베란다열고 뛰쳐나갈려니깐 못뛰어내리게 잡은거고 근데도 못깨길래 손에잡힌화분으로 머리때렸다고
첫댓글 와.........아찔하다 저승 문턱까지 갔다 오셨구만
몽유병은 치료가 안되나.??
와 상상하니까 진짜 닭살돋았어
나도...
지박령 나 왜 또 이시간에 들어와가지고... 상상하니까 소름돋았어ㅠㅠ
나 내 친구랑 여행간적 있었는데 호텔마다 묵기전에 창문 못열게 해달라고 부탁해야했어.. 몽유병 있어서 창문 열리면 열고 뛰어내릴수도 있어서. 2층에서 떨어진적도 있었다고...
내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 몽유병 있는 사람들 막 문도 열고 계단도 내려가고? 하잖아
그럼 머릿속이 완전 꿈속에만 있는게 아니고 어느정도 현실이 인지가 되고 있다는거지? 근데 그게 꿈속이랑 혼동이 되는게 몽유병인건가?
@죠르Dㅣ 응? 난 몰라! 내 친구가 몽유병있는애야 내가 아니라
@진돗개악개 아 내가 잘못읽었다 ㅋㅋㅋ 미안 ㅠㅠ
헐....
와 소름 미쳤다
와,, 이거는 치료 못해? 이거는,,, 진짜 자칫하면 사고 날거 같은데
조심하세요 ㅜ..진짜 몽유병이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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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문 열고 나가서 창틀도 뛰어넘어버리더라
내 친구도 몽유병 있어서 자다가 밥먹으면서 깨기도 했다고 하더라.. 근데 치료하려면 입원해야해서 못한대..
개무섭다 뭐야.. 그냥 깨있듯이 움직임이 되나보네ㅠㅠㅠ
그럼 눈감고 달리나???..
난 자다가 화장실 가고싶어서 일어났는데
정신차려보니 옆집 초인종 누르려고했음 엄마가 문열리는 소리듣고 거실로 나옴
나 잘때 가끔씩 침대에서 잤지만 거실 나와서 자고있을때있는데 이것도 몽류병일까? ㅠㅅㅂ무섭다
몸 묶고 자야할듯....소름돋아
나 몽유병 있었는데....나는 전혀 기억을 못했어 나는 위험한 수준은 아니었다고 하더라고
나도 수학여행인가 갔는데 자는 내내 친구랑 이야기했대 존나웃긴게 밤새 이야기했던 친구도 나랑 비슷한 몽유병이었음 둘다 기억안남 ㅋㅋ ㅋㅋ
난 돌아다니지는 않는데 혼자 누구랑 대화하는 것처럼 막 얘기하고 침대 옆에 서랍 열어보고 그런대.. 뭐하냐 하면 왜 그러고 있는지 설명하고.. 이런 건 몽유병 아니겠지 ....
나도 어렸을때 그런적있어 옷장 문열고 피~ 여기피~ 이랬다는데 어른들 다 놀래고 나 지금도 정신차렸을때 기억남
나도 어렸을때 있었는데 그냥 자다 깬 사람처럼 똑같이 행동한댔어... 멀쩡히 움직이고 가족들이랑 대화도 하고.. 대화도 하는거 보면 내 의식만 없을뿐 지능(?)은 남아있는채로 돌아다니는듯 문열고 외부 돌아다니는것도 쌉가능할것같아
어디서 본건데 몽유병있는 사람이 꿈속에서 놀이공원을 가서 독수리 얼룩말 원숭이 보면서 놀다가 관람차인가 뭔 놀이기구를 봐서 달려가는데
눈확뜨니깐 엄마가 울면서 자기 붙잡고 본인은 베란다문열고 바깥에 상체내밀고있었다고
그래서 뭔가했더니 엄마가 자다가 거실나왔는데 그 사람이 거실가운데 서있었대 그러면서 막 무릎꿇고 팔들고 돌아다니고 사족보행하고 날개짓을 하는데 이게 다 자기가봤던 동물 흉내였고 엄마는 무서워서 가만히지켜보다가 갑자기 베란다열고 뛰쳐나갈려니깐 못뛰어내리게 잡은거고 근데도 못깨길래 손에잡힌화분으로 머리때렸다고
도랏다
나도 초등학생 저학년 때 몽유병 있었는데 집에서 나가려고 가방도 메고 신발도 신고 달그락 거리는 거 개비가 주워 왔댔음
나도 비슷한경험있는데 내가아니라 울할무니 내가태어나고 100일쯤 꿈에서 키가 3미터는되보이는 저승사자가 양팔을잡고 할머니를 들어서 한쪽은 아주암흑같이 어두운곳 한쪽은 빛이 너무밝아 보이지도않는곳양갈래길에 섰는데 밝은곳으로 발을 내딛고 내려줬다는거야 그래서 다들 약간불안했지만 밝은곳이니까 다행이다 생각하고 가벼히 여겼다함 근데 할머니가 작은아버지가 약간 몸이약하셔서 해도안뜬 새벽녘에 차도잘안다니는 깡시골길이니 차도쪽으로걸어가셨고 빠르게오는 차의 라이트에 눈이부셔서 막 비틀비틀 피하시려다 뺑소니당하심 밝은 불빛이 그 저승사자가데려간곳같음...
뺑소니범이 나중에 자수했는데 말로는 아무리 밝아도 주변은 보일텐데 뭔가 아무것도안보여서 그자리에서 더듬더듬하듯이 움직이지도 못하셨다함...
나는 근데 자다가 돌아다닌거 다 기억나는데 이것도 몽유병인가? 맨처음엔 어두컴컴한 집 돌아다니는 꿈을 꾼줄 알았는데 어느날 꿈엔 가족이 거실에서 자고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까 진짜 거실에서 자고있더라고 그때 알았어 내가 자다가 돌아다닌다는거
와 나 소름 쫙 끼쳤어;;;;
와 ㅁㅊ..0
나 진짜 무서운 몽유병있었음ㅋㅋ... 네발로 집안을 자꾸기어다니면서 사람들자는데 방마다 기어가서 침대밑에서 쳐다보고 언니야~언니야~ 이랬다는거임ㅋㅋㅋㅋ 그래서 울오빠가 나 한테 야 가서자라고 존나욕했더니 스스슥 기어서 갓다그랫는데 ㅠ 얘기만들어도 내가무서워 시벌
나도 몽유병 있었어 ㅠㅠ 집을 나가지는 않았지만 내 방 침대에서 자면 항상 냉장고 앞에서 일어나더라고.. 물도 마시고 대화도 하고 ㅋㅋ
난 아직두있음 ㅜ ㅋㅋㅋㅋ 돌아다니는건 아닌데 눈뜨고 대화한다ㅋㅋㅋㅋ 스트레스받는날 좀 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