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차적으로 배정된 봉사기간 4일을 마친 저의 감회를 말씀드리겟읍니다. 우선 봉사자는 Customer(?)의 가려운곳을 잘 긁어주고 그 긁어준 대가로 상을 받어야 된다고 생각 됩니다. 봉사자 여러분 다 이 상을 받도록합시다. 저는 봉사활동중 많이 받엇는데 또 더받고 싶은상입니다. 궁금히시죠? 바로 Customer(?)가 밝은 미소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고 "YOU THE BEST"라고 말해주는 특별상(?)말입니다. 저와같이 활동햇던 김태용/서영애/최복희 제씨들의 Coordination/Coorperation잘된점 감사합니다. 이제 시작입니다. 겨우 Pre-Meeting 끗나고 현재 Scientific Commitee가 진행중인데 정말종합안내소가 바뿔때는 6/20-24일인 57th Annual Meeting같읍니다. 인원도 현재의 약두배반인 600명선이 됄태니 위기간 동안 추가로 투입되어 활동을 해야할것 같읍니다. 많은 동참 잇으시길 바랍니다. 물론 저도 앞장서야죠. 정신적인 지주이신 ......란 말을 듣고 그냥 잇을수 없어 몇말씀 드렷으니 주제 넓다고 하시지 말어 주십시요. 감사합니다. 김정강 올림 Have a nice day. |
첫댓글 저 김태용입니다. 김정강 선생님, 어제가 마지막이셨군요. 저는 미쳐 알지 못했습니다. 말씀하신데로 추가로 도움이 필요하면 도와드리겠습니다.오더만 주십시오.^,.^;
항상 미소를 머금고 계시는 선생님!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
김정강님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저희는 아직 시작도 안했는데 벌써 끝나셨다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님의 충고 고맙게 받아들이고 저희 모텔 숙소팀 시작일인 6월17일 시작때 열심히 하도록 하겠습니다. 모텔숙소팀리더 윤현주
박수 짝짝짝. 외국손님으로부터 감사의 미소를 받는 기분 정말 좋습니다.
김선생님의 젊은이 못지 않은 열의 와 열정에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