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럽 여행중 가게안에 진열되어었는 인형들이 너무 예쁘더라구요.
아직도 어린가?>... 이런 인형들이 넘 좋으니...
동화속에 나역시 들어가 있는 기분을 잠시 느끼며...휴식
가게의 간판들... 넘 특이한게 많았던 기억들이
그리움이 가득 가득 합니다..
떠나고픈 마음또한....
첫댓글 로덴부르크 인가요??
네...이곳 저곳 작은 볼것들이 너무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미쉘오님~ 여기가 그렇게 아름답다는데...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여유있는 아름다움이랄까?... 너무 좋았어요.
아 여기 저도 기억이 나네요..건물 하나하나가 다 이뻤어요..성으로 올라가는 미니 기차인가요? 그것타고 올라가서 내려올땐 걸어서 내려왔는데..어쩜 그렇게 깨끗하고 이쁜지...이 골목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가 있었어요..주방용픔도 팔고..그러던데..아~~가고싶어요~~~
저보다 더 그리우신것 같아요..ㅎㅎㅎ
다녀오신마음이 더 간절하시겠지만 저는 가보지도 못했어요^^
보고난 후 인지라 더 그립고 추억이 되나봅니다
로맨틱가도를 버스를이용해 하루에지나려니 급한마음에 채 둘러보지못하고 지나왔던 로텐부르그였는데 간판을보니 그날의 안타까움이 다시 생각나네요!!! 그리고 작은마을들에서봤던 작은인형 그리구 소품들 20일여행의 중간도안돼 짐때문에 구입을망설이며 돌아서던 아내와 딸들에게 혼자말로 다짐하죠다시한번 꼭 꼭 다시한번 다녀오자구 ㅎㅎㅎ
꼭~~다시 함 가시길 기도 할께요. 아이들이 더 좋아 할껄요.
순간순간... 추억에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좋은것 같아요... 또 갔던 곳을 가는건, 이세상을 죽을때 까지 다녀보고싶은 맘에 어림도 없을듯 해요. 이젠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가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카페에서 우선 눈으로나마 만족하면서 보고 있답니다. 새로운곳을 알아간다는거 정말 설레는것 같아요. 하루중 이카페를 들어오면 그렇듯이... 공항에서 떠나기전 여유잇게 커피를 마시면서 들뜬 설레임 같은거...
독일의 로덴부르크라면 저도 아주 특별한 기억이 있는 곳이군요. 성안으로 들어갔는데 길을 잃어버렸답니다. 주차장으로 3시까지 모이라고 했는데 성안을 빠져나오긴 했는데 우리가 타고왔던 빨간버스는 없고... 결국 길을 잃어버린 바람에 저때문에 버스는 1시간이나 늦게 출발했답니다. 그때 저를 도와준 친절한 독일인 아저씨도 생각나고... 그래서 꼭 한번 더 가고싶은 곳...
호호샘 님 그냥 그곳에서 자리를 잡으시지 그러셨어요....저랑 같이간 친구는 여행 도중 혹시 자기를 잃어버리거든 그냥 혼자 가라고 하던데여...누군가랑 잘 잘고 있을 테니 걱정은 말라고,,,ㅎㅎㅎ
로텐부르크의 입에 살살녹는 빵(이름을 잊어서..)이 생각납니다.
ㅎㅎㅎ...저두 이름 외우는건 영~~ 아니여서...
첫댓글 로덴부르크 인가요??
네...이곳 저곳 작은 볼것들이 너무 많았던 기억이 나네요.
미쉘오님~ 여기가 그렇게 아름답다는데...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여유있는 아름다움이랄까?... 너무 좋았어요.
아 여기 저도 기억이 나네요..건물 하나하나가 다 이뻤어요..성으로 올라가는 미니 기차인가요? 그것타고 올라가서 내려올땐 걸어서 내려왔는데..어쩜 그렇게 깨끗하고 이쁜지...이 골목에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가 있었어요..주방용픔도 팔고..그러던데..아~~가고싶어요~~~
저보다 더 그리우신것 같아요..ㅎㅎㅎ
다녀오신마음이 더 간절하시겠지만 저는 가보지도 못했어요^^
보고난 후 인지라 더 그립고 추억이 되나봅니다
로맨틱가도를 버스를이용해 하루에지나려니 급한마음에 채 둘러보지못하고 지나왔던 로텐부르그였는데 간판을보니 그날의 안타까움이 다시 생각나네요!!! 그리고 작은마을들에서봤던 작은인형 그리구 소품들 20일여행의 중간도안돼 짐때문에 구입을망설이며 돌아서던 아내와 딸들에게 혼자말로 다짐하죠다시한번 꼭 꼭 다시한번 다녀오자구 ㅎㅎㅎ
꼭~~다시 함 가시길 기도 할께요. 아이들이 더 좋아 할껄요.
순간순간... 추억에 그리움은 그리움대로 좋은것 같아요... 또 갔던 곳을 가는건, 이세상을 죽을때 까지 다녀보고싶은 맘에 어림도 없을듯 해요. 이젠 가보지 않은 미지의 세계로 가보고 싶어요. 그래서 이카페에서 우선 눈으로나마 만족하면서 보고 있답니다. 새로운곳을 알아간다는거 정말 설레는것 같아요. 하루중 이카페를 들어오면 그렇듯이... 공항에서 떠나기전 여유잇게 커피를 마시면서 들뜬 설레임 같은거...
독일의 로덴부르크라면 저도 아주 특별한 기억이 있는 곳이군요. 성안으로 들어갔는데 길을 잃어버렸답니다. 주차장으로 3시까지 모이라고 했는데 성안을 빠져나오긴 했는데 우리가 타고왔던 빨간버스는 없고... 결국 길을 잃어버린 바람에 저때문에 버스는 1시간이나 늦게 출발했답니다. 그때 저를 도와준 친절한 독일인 아저씨도 생각나고... 그래서 꼭 한번 더 가고싶은 곳...
호호샘 님 그냥 그곳에서 자리를 잡으시지 그러셨어요....저랑 같이간 친구는 여행 도중 혹시 자기를 잃어버리거든 그냥 혼자 가라고 하던데여...누군가랑 잘 잘고 있을 테니 걱정은 말라고,,,ㅎㅎㅎ
로텐부르크의 입에 살살녹는 빵(이름을 잊어서..)이 생각납니다.
ㅎㅎㅎ...저두 이름 외우는건 영~~ 아니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