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이제 본격적인 이야기입니다.
리빌딩팀이라면 어떻게 유망주 잘 크게 해야 할까요?
1. 팜시스템 A이상 투자
2. 의료진 투자도 중요함
3. 선수 등급에 맞는 효율적인 관리
4. 선수 성격이나 팀 분위기 맞는가
팜시스템 투자는 리빌딩 하는 팀의 핵심요소입니다. 예전에 낮은 성적도 유망주 잘 크는데 영향 준다고 알려졌으나 이제 영향을 안줍니다. 따라서 지구1위하면서 리빌딩하는것도 가능하겠죠.
예전 모굴에서 주전일경우에만 부상이 발생하게 되었는데 모굴 2006부터 새로 마이너리그 부상이 추가되면서 그동안 팜시스템만 투자하고 의료진 투자안하는 생각을 이제 달라지게 되었죠. 아무리 좋은 유망주라도 부상으로 다쳐 부상자 명단에 가게 되면 유망주가 커야 하는 시기에 치명적인 요소입니다. 따라서 높은 정도 수준이 아니더라도 평균이상 투자를 해야합니다.
3. 스카우팅 A+인 팀으로 종합 등급을 보고 관리해야 합니다.
AAA ( 종합 등급 70이상 )
AA ( 종합 등급 63 - 69 )
A ( 종합 등급 57 - 62 )
R ( 종합 등급 57이하 )
기본적으로 나는 모굴 도움말에 나온대로 관리한다.
위처럼 선수를 다 넣고, 종합등급 높은 선수를 위에 높고 그다음 낮은선수으로 쭈욱 정렬
그다음에 루키리그부터 AA리그까지 모든 신인 모두 락 사용해서 자동정렬안되게 하고
AAA도 성장하는 유망주라면 락 사용한다.
AAA에 안크는 선수나 베테랑은 락걸지않고 주전에 부상 발생하면 바로 교체가능하게 한다.
그리고 시즌 중 크는 선수는 종합등급 레벨에 맞게 리그에 올려준다.
그럼 시즌중 큰 선수를 바로 메이저리그에 올리는것 좋을까?
2가지 선택이 있습니다.
1. 성적에 신경쓸 필요 없는 팀은 바로 유망주를 올려서 메이저리그 뛰게 하여 대부분 모굴에 존재하는 1~2년 루키효과( 모굴에서 아무리 좋은 선수라도 메이저 경험이 없다면 1~2년동안 경험미숙으로 인한 루키 효과를 주게 됩니다. 이 효과는 대부분 신인에게 최악의 성적(?)을 줍니다.)를 겪지만 참을성있게 꾸준히 주전으로 뛰게 해주세요. 그러면 나중에 리빌딩 끝나고 달려야 하는 시즌에 유망주가 바로 올라와 메이저리그 경험 없어서 삽질하는것보다 어느정도 경력이 쌓인 유망주가 잘하겠죠?
2. 성적에 신경쓴다면 일단 벤치이라도 넣거나 아니면 유망주 종합 등급에 맞게 마이너리그에 넣고 나중에 올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대부분 팀은 유망주를 시즌 후반기에 집중적으로 올려 테스트를 하고 모굴 2007는 시즌후반에 확장 40인로스터을 적용하게 됩니다.
4. 선수 성격이나 팀 분위기 맞는가
모굴 2007부터 혁신적인 요소가 더해졌습니다. 이에 따라 기존 모굴 리그 상식이 통하게 되지 않게 되었는데, 우리는 선수 성격이나 팀 분위기에 무관심한 단장들이 많이 있습니다. 성적이나 협상에 중요한 요소를 주는 성격을 파악하도록 합시다.
기본적인 마이너 선수중 대부분 중복포지션인 유망주가 있는데 모굴 2007 도움말에서 선수 성격에 따라 포지션 라이벌이 있으면 영향 받는 선수가 존재합니다. 그래서 성장에 영향을 줄수 있기때문에
마이너리그에 같은 포지션을 두지 않거나 또는 마이너리그 레벨 다르게 두도록 유도합니다. 아니면 중복 포지션 유망주중 자기팀에 없는 포지션 유망주로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또 다른 분류로 팀 분위기 있습니다. 어떤 선수는 30팀중 특정팀에 가면 자기하고 안맞는 분위기인 F 팀도 있고 자기하고 잘맞는 A+팀 있습니다.
11차리그는 성격이 성적에 영향 주도록 설정했기때문에 자기팀하고 맞는 선수를 데려오는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위에 나온 성격이나 팀분위기 보려면 선수 스카우팅창의 Personality에 가서 볼수 있습니다.
1) 공격 (Aggression) - 높은 점수는 선수가 싸울때 격하기 쉽다는 것 보여준다. 낮은 점수는 상황에 인내를 보여준다.
2) 야망 (Ambition) - 선수가 월드 챔피언쉽 우승을 바라는 것을 간단하게 의미한다. 높은 야망 점수를 가진 선수는 컨텐더 팀에서 뛸 수 있도록 희생을 할 수 있다. 그리고 팀이 좀더 나아지도록 만들기 위해 요구한다. 이것은 선수의 일 습관이나 플레이오프에서 성적을 말하는것 아니다. -- 이것 간단하게 선수가 내부 다른 요소보다 비교해서 컨텐더을 바란다는것 보여준다.
3) 우정 (Camradery) - 클럽하우스 안에 단짝이나 우정이 있다. 이 특성은 항상 좋은 것만 아니다. 데이빗 오티즈와 같은 사교적인 선수는 양키스와 같은 겸양적이고 전문적인 슈퍼스타들이 모인 클럽하우스에는 잘 맞지 않을 수 있다라고
4) 카리스마 (Charisma) - 팬에게 친절함. 낮은 점수는 버릇 없어도 무관심하다. 높은 점수는 사랑스럽고 사진을 많이 찍는다.
5) 사회 (Community) - 선수가 그의 집,가족,사회에 중요함을 둔다. 높은 커뮤니티 점수를 가진 선수는 자신의 고향팀에 남거나 고향팀으로 옮길 때(FA등에서) 좀 더 싼 가격으로 계약을 한다. 낮은 점수는 가장 높게 부르는 팀으로 바꾼다는 것을 보여준다.
6) 정력 (Drive) - 낮은 점수는 개인 차림새과 게임에 대해 단정치 못하거나 격식을 차리지 않는다는 것 보여준다. 긴 머리, 셔츠 주름 푼다거나등. 높은 점수는 몸 가짐을 정리하는 것을 보여준다. 진지한것 좋아하면, 이 모습은 팀 캐미스트리에 영향을 주고 경기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팀에 느긋한 성격인 선수는 경쟁자가 있으면 예민해진다.
7) 자기 (Ego) - 높은 점수는 선수가 이기주의자이거나 자랑한다는 것을 말하다. 낮은 점수는 겸손하거나 개인의 성취(성적)보다 팀을 우선시 한다.
8) 욕심 (Greed) - 이것은 탐욕이고, 자비와 반대되는 요소이다. 높은 욕심 점수의 선수라면 협상 시 다른 요소보다 금액을 가장 우선시한다. 이 것은 반드시 선수가 '나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이다. -- 단지 뛸 팀을 선택할 때 다른 요소보다 돈을 가장 우선시한다. 낮은 자비 점수와(즉 높은 욕심 점수) 낮은 겸손(즉 높은 ego)이 결합된 선수는 엄청난 요구를 하는 선수가 될 수 있다.
9) 진지함 (Seriousness) - 진지하거나 따분하다. 약간 지루하다. 이 선수는 포옹 하거나 농담하는데 에너지를 쓰지 않는다.
선수의 프로필은 9가지의 성격 점수 뿐 아니라 그들의 행복도와 인기도 역시 보여준다
성격은 -50 ~ +50입니다.
그외 여기에 빠진 글도 있는데 지금 기억안나서 나중에 보강하겠습니다.
첫댓글 라이벌 시스템이 있다고 언뜻 글에서 보고 전부터 같은 포지션에 중복된 드래프트를 했었는데(서로 주전차지하려고 경쟁펼치면서 좋은쪽으로 시너지가 일어날줄로 알고) 멍청한짓이었군요-_-;; 좋은글 감사합니다~
아, 투수진도 각 단계별로 SP 5인, RP 3인 이런식으로 적정수가 있나요? 투수쪽은 궁금해지네요. 타자는 완벽하게 관리하면서 시즌 내 A 받다가 드랲에서 투수에 신경쓰니까 B+로 가라앉아버려서a
투수는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