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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에 심은 나무 ...
 
 
 
카페 게시글
문학과 숨은신 2011-2 『죄와 벌』 3부 인상깊은 구절, 20081470 한설비
한설비 추천 0 조회 721 11.11.13 19:33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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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1.11.13 22:47

    첫댓글 라주미힌의 영리한 태도에 독창이라는 것이 크게 작용한 것이 매력적이었던 부분이었다.

  • 11.11.13 23:18

    인간이 유일하게 거짓말을 하는 유기체라는 발상이 또 다른 의미로 해석될 수 있을 것 같네요~~ 거짓말도 독창적으로 하라니... 도스토예프스키는 매사를 가볍게 살지 않았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11.11.14 00:43

    언니는 또다른 이유로 저 구절을 마음에 들어 하셨군요.

  • 11.11.15 15:25

    프로이트는 거짓말, 농담, 반말, 욕, 유머가 '무의식의 진실'을 표출시킨다고 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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