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부모를 공경할 줄 모르는 사람과는
절대로 우정을 나눌 수 없다.
그런 사람은 인간의 첫 걸음을 벗어났기 때문이다.
뿐만 아니라
이 세상에서 둘도 없는 존엄과
사랑을 모르는 사람이니
다른 사람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소크라테스(고대 그리스 철학자)-
우리 선조들은 인간의 첫 번째 도리가 부모님께 효도하는 것이라고 했다.
효는 어버이를 봉양하고 섬기는 덕목의 하나로 어버이와 자식 간의 자연스러운
애정의 한 가지 표현방식이다. 부모가 없었다면 우리가 어떻게 세상에 태어날 수 있었으며,
부모가 우리를 돌보지 않았다면 우리가 어떻게 자랄 수 있었을까?
따라서 부모를 공경할 줄 모르는 인간이 어찌 다른 사람들을 아끼고 존경할 수 있을까.
그리고 우리는 어찌 그를 믿고 따를 수 있겠는가?
첫댓글 지당한이야기이지요! 착하고착한 말씀
배부른 친구 오거든 술 한잔 대접하고 배고픈 친구 오거든 밥 한그릇 대접하며 부모 죽고 나서 물한 그릇 떠 놓을 생각말고 살아 생전에 밥한그릇 더 따뜻하게 공경하라던 옛말이 기억납니다. 할아버지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옳은 말씀이군요!
부모에게 효를못하는사람이 어찌 이웃과 타인을 사랑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