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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요즘 미쳐있는 드라마에요 ~~ 꽃남이후에 미칠드라마가 없었는데 ㅋㅋ mbc 창사 48주년 기념드라마 "선덕여왕" 요 드라마에 미쳐있어요~ 1회부터 보진 않았어요~ 남들 다 재밌다 하는 퓨전사극 태왕사신기 전 솔직히 말함 재밌는지도 모르겠고 ;; 그냥 저냥 이여서 몇번보다 말았는데~ mbc 사극이 거의 그러하듯 사실성보다 상상과 꾸며짐이 많은 사극들인지라 태왕사신기와 비슷한 사극일꺼 같아 ~ 안봤는데 워쪄~~~ 4회 끝나갈때쯤 보고 완전 홀딱 반해서 ~~ 그동안 못봤던 1~4회까지 다운 받아서 하루에 다 보고 ;; 현재 10회까지 했는데 ~~~ 등장인물을 이름을 잘 기억못해 ㅋㅋ 두세번은 본듯해요~ 총 50부작이라고 했던거 같은데 올해까진 할꺼 같은데 ㅋㅋ 올핸 선덕여왕에 빠져 볼랍니다 ~ ㅋㅋ
선덕여왕의 출생서 부터 여왕으로 등극하기 까지의 ~~~ 힘들고 어려운 고난과 역경을 보여주는 드라마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 선덕여왕 외의 천명공주나 미실등 드라마의 주요등장인물이 역사에 등장하는 인물이긴 한데 아주 먼 옛날의 이야기이고 삼국시대 역사책이 책마다 좀 다른 부분이 많다고해요 이 드라마 역시 ~등장인물의 기본 기둥만 같지 절반이 허구란 말을 하더라고요 미실(고현정) 을 놓고봐도 화랑세기라는 곳에서만 등장하고 선덕여왕이 왕위에 오르기전에 늙어서 죽었을 나이꺼란 말도 나오니 이 드라마를 일반적인 역사드라마로 보지 마시고 ~ 그 시대에 살지 않았으니 ~ 이랬을것이다란 그런 상상력을 더해 만든 드라마라고 보심 될꺼 같네요~
덕만공주 아버지 진평왕은 여자 쌍둥이중 둘째인 덕만을 빼돌린다. 이후, 덕만은 미실과의 힘겨운 싸움 속에서도 유신과의 의리와 신뢰를 바탕으로
덕만이 첫째란 말도 있고 둘째란 말도 있고 해서 쌍둥이로 설정했다고 해요 그리고 어출쌍생이면 성골남진은 드라마의 극적재미를 위해 끼워넣은 말이라 하더라고요 어려서의 덕만을 연기한 배우가 남지현씨인데 우리나이로 하면 15살 저분 때문에 ㅋㅋ 거의 미쳤었다는 ~ 얼굴도 이쁘고 귀엽고 연기도 넘 잘해주시고~ 한동안 푹 빠졌는데 ㅠㅠ 9회부터 이요원씨가 나왔어요~~ 그런데 정이 넘 깊게 들었는지 ;; 전 아역들이 나왔을때의 선덕여왕이 더 재밌더라고요~
미실의 경계속에 본능적으로 나서지 않는 성격을 갖게 되지만 영민한 두뇌의 소유자로 용수와 혼인하여 낳은 돌잡이 아들 김춘추가 있으나 자신을 위기에서 구해준
드라마에서 선덕여왕의 쌍둥이 언니인 첫째인 천명공주랍니다. 덕만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던 남지현씨와 더불어 ~ 제가 관심있어 하는 배우가 천명공주의 아역 신세경 씨세요~ 우리나이로 함 20살이?? 정확한 나이는 잘 모르겠네요~ 천명공주의 남편인 용수 (박정철) 과의 키스신 너무 이뻤는데~ ㅠㅠ 인상이 청순하면서도 ~ 강인해 보이는 인상이 썩 맘에 들더라고요~ 이 아역들 ㅠㅠ 다시 볼순 없는건지 ㅠㅠ
실(室)이란 궁(宮)과 함께 여성의 성기를 암시하는 대표어. 그것이 아름답다 했으니 오죽 방중술(房中術)이 뛰어났을까. 화랑세기에 의하면 이 미실이라는 뛰어난 미모와 그것을 능가하는 가무(歌舞), 또 그것과 비견되는 천재 문학가였으며, 이런 무기들을 발판으로 진흥-진지-진평으로 이어지는 3대 왕과, 진흥왕의 태자인 동륜(銅輪)은 물론이고 6대 풍월주인 세종(世宗)과 7대 풍월주 설화랑과도 농밀한 육체적 관계를 유지했다. 요즘으로 따짐 ;;; 완전 뭐라고 해야하나~~ 짐승만도 못하다고 해야하나 ;;; 어찌 어미뻘 되는 사람하고 ㅡㅡ;; 대략 할말 없어짐~ ㅋㅋ
미실과 진지왕사이에서 사통관계로 낳은 아들, 친 어머니에게 무정하게 버려져 신분에 감춰진
덕만역시 끝까지 유신을 신뢰하게 된다. [mbc등장인물 펌] 다른분들은 김유신으로 나오는 엄태웅 저분의 카리스마와~ 포스 때문에 많이들 기대하신다 하는데 저역시도 ;;; 좋아하긴헌데 ㅠㅠ 김유신의 아역으로 나온 배우 이현우 ~~ 정말 제발 플리즈 저대로만 커줬음 하는 배우중 하나에요 아역으로 나왔던 남지현씨나 신세경씨도 좋아하지만 이현우 요 녀석(?) 만 나오면 정신을 못 차렸어요~ 저 정말 저런 스타일 너무 좋아하는데 ;;; ㅋㅋ 제가 꼴에 눈은 높거든요~ ㅋㅋ 제가 좋아하는 배우 현빈님 스타일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연기도 넘 잘하고 ~~ 인상도 넘 좋아서 차세대 연기자로 제가 찜꽁한 배우랍니다. 엄태웅님도 좋긴 하지만 ;;; 이상하게 나이들어가니 젊은피가 더 땡기네요 ㅋㅋ
김유신은 용맹과 지략이 뛰어난 신라의 명장으로서 가야 김수로왕의 12대 손이다. 15세 때 화랑이 되어 몸과 마음을 닦았다. 학문이 깊고 무예가 뛰어난 그는 신라의 오랜 꿈인 삼국 통일을 위해 의지를 키워나갔다. 이 사실을 안 어머니로부터 크게 꾸지람을 듣고 깊이 반성한 김유신은 자신을 태운 말이 술집 문 앞에 가서 멈추자 말의 목을 베어 버렸다 한다. 이와 같은 결단성은 훗날 신라의 삼국 통일 전쟁을 승리로 이끄는데 밑거름이 되었다. 654년 진덕 여왕이 왕위를 이을 자식 없이 죽자, 김춘추를 왕으로 추대하고 자신은 상대등이라는 최고 관직에 올랐다. 그 후 소정방이 이끄는 당나라군과 연합하여 백제를 멸망시키고, 668년 고구려도 멸망시켰다. 고구려 정복 후 당나라가 신라마저도 정복하려 하자, 김유신은 망한 고구려, 백제군과 연합하여 이를 물리침으로써 삼국 통일을 이룩하 였다.
드라마에선 천명공주도 좋아하게되고 덕만도 김유신을 좋아하는 걸루 나오는데 ~ 이건 아마도 사랑이 아닌 뭐 연민내지 동질감 그런 사랑내용일꺼 같음 선덕여왕에서 유일하게 알고 있는 분이 ㅋㅋ 김유신 장군인데 ~ 이분의 일화가 있져 위에 설명해 드린 천관이란 기생에게 마음을 뺏긴 얘기~ 드라마의 재미를 위해 삼각관계로 설정해둔거 같아요
고구려. 백제. 신라 삼국시대에 대해 아는게 전무한지라 저도 공부한다 생각하고 포스팅 했어요 이 드라마를 보고 있으니 올해는 삼국시대와 관련한 책을 좀 봐줘야 겠단 생각도 들고요 신라시대의 계보는 1대 박혁거세 부터 56대 경순왕까지 였다고 하는데 ;;; 아니 믄 왕들이 그리 많았던지 ~~ 드라마에 나오는 왕들만 추려봤어요 진흥왕으로 나왔던 이순재씨서 부터 태종무열왕으로 나온 유승호씨까지~ 전 솔직히 삼국을 통일한 신라를 그다지 좋아하지 않았거든요 ;;; 당나라의 힘을 빌려 삼국을 통일해 울 나라의 영토가 줄었단 생각때문에 ~ 삼국통일은 고구려가 했어야 했는데란 그런 어서 주워들은 말만 듣고 ㅋㅋ 신라를 좀 싫어했는데 싫고 좋고를 떠나 이젠 그냥 받아드릴려고요 고구려와 백제가 손을 잡고 신라를 칠려고 했을때의 신라의 입장에서 보면 당나라를 받아드리는게 어쩔수 없는 선택이였을것도 같고요 ~ 그러고 보면 지금의 지역감정 ㅋㅋ 전라도와 경상도의 지역감정이 아마도 신라와 백제때부터 이어져 왔던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그나저나 조그만한 땅덩어리에서 피터지게 싸우는 민족은 울나라 뿐이 없을꺼란 생각도 들고요 ;;
선덕여왕에서 초반부 최고의 수훈갑으로 생각하는 주인공외 두분입니다. 선덕여왕을 키운 소화와 미실의 호위무사 칠숙 모랫바람과 사막에서의 추위 정말 많이 힘들었을텐데~ 전 이 사막에서의 추격신과 쫓고 쫓기는 과정과 모래사막에서 소화가 죽는 장면이 ㅠㅠ 가장 인상깊더라고요~ 울나라도 이런 드라마를 만들수 있구나란 생각도 들고~ 정말 많이 고생들 하셨을텐데 ~~~ 조금 더 볼수 있음 좋으련만 조금 아쉽네요 그리고 미실의 호우무사인 저 칠숙분은 돌아가신건가요? 아님 살아계신건지 ~ 궁금해요 ㅋㅋ 알려주세요~~~ ㅋㅋ
그리고 또다른 감초 ㅋㅋㅋ 아놔 이문식씨 이분만 보면 그냥 좋아요 ㅋㅋ 좀더 자주 나와줬음 좋겠어요 이문식씨와 ~류담? 이분의 콤비 넘 잘 어울리는듯 제발 죽지말고 ㅋㅋ 끝까지~~ 살아 선덕여왕 끝회까지 쭉 봤음 하는 바램이에요`
울랑이는 사극하면 ~ kbs라 하고 ~ 전 사극이던 현대물이던 드라마는 mbc라 하는데 올만에 정말 볼만한 드라마가 나온듯해요~ 월요일 화요일 한동안 케이블만 틀어놓곤 했는데 선덕여왕한후로는 생전 안보던 mbc 뉴스까지 시청하게 된다는 ㅋㅋ 아역에서 성인으로 넘어왔으니 중반부로 봐야 할런지는 모르겠는데 ~ 아역으로 나와주셨던 모든분들 넘 사랑스럽고 고생 많으셨고요~ 성인분들도 더도 덜도 말고 아역분들만큼만 잘해주셨음 해요~~ 개인적인 바램이지만 미실의 색공은 자주 볼수 없나요? ㅋㅋㅋ
왕궁/미실/화랑도 인물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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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늘이 내인생에 가장 젊은날....♡ 원문보기 글쓴이: 별바라기
